2013년 짧은시

빈우영 2014. 7. 21. 06:00

    
    
    
     발목 묶여 사니 
                    
    
    
                          逍遙 빈우영 
                            
     
    
    
    먹구름 뒤
    햇살 있음을 잊지 않으면
    
    무더운 날 뒤
    선선한 바람도 있음을 기억한다면
    
    하루하루가
    그리 힘겹지는 않을 텐데
    
    오늘이란 시간에
    우리 발목 묶여 사니
    
    쓸쓸할 수밖에
    안타까울 수밖에
    
    
         2013. 9. 27 AM 7시 55분
    
비온후의 찜통더위가 힘들게합니다!
새로운한주도 .건강과.기쁨이 함께 하십시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더위에 땀 많이 흘리셨죠?
시원한 얼음 목욕 하시라고,
얼음 물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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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으로도 시원 하시죠?
무더운 날씨 웃음 잃지 않고,
여유 있는 한주 되세요.
좋은 시 잘 보고갑니다!!!!
본격적으로 덥네요^^
빈우영님 주말잘 보냈습니까?
이번 한주도 즐겁고 유쾌한 한주 되세요^^
화이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