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푸는 세상사 잡다한 야그

빈우영 2015. 9. 19. 06:00

 어느 때인가는

어디론가  미련 없이

훌훌

떠나고 싶었지

 

하나

지금은

그 누군가를 위해

머물고 있지

 

.

.

.

허름한 집에 찾아주시는 님네들

여유롭고 행복한 주말 되세여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짱)
일교차가 심한 가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공감 쿡(~) 하고 갑니다(~)(~)(~)
제 블럭에 남겨 주신 님 소중한 흔적 감사드립니다.
화창한 주말 값진 시간을 보내십시요!
인연을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들렀다가 공감 누르고 흔적 남기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