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푸는 세상사 잡다한 야그

빈우영 2015. 9. 23. 11:51

 모를 일 투성

있으나 마나 한 문구

사람살이도 그렇고,

사람사이의 관계도 그렇고

나만 옳다는 무법이 판을 치는 현실

그 한복판

나 참 외롭고 쓸쓸함

담배 한개피 물고 먼 산만 바라보는 나날

 

모를 일..

정말 모를 일

어제인가 블로그 점검 7시까지 못 들어 오게 하더만

노출할 카테고리

아무리 2015년 신작시 눌러 저장해도

2012년께 떠니

참말로 모를 일

 

각설하고

비 내리는 점심 때지만

우울함은 저 멀리 던져 놓으시고

맛난 점심 드시고

행복한 하루 마무리 하시는 님네들 되세여

 

 

저 밑,,섬나라에서 섬사람이

누추한 곳 찾아주시는 님네들 모두 안부들 여쭙니다

 

남은 시간은 즐겁게 보내세요^^*
무슨 점검이 고따위로 엉망을 만들어 놓는지 당췌,,

암튼, 빈우영님~ 힘! 내시라고,
조금 짜증이 나더만예...ㅎㅎㅎ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