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교향악단/악단소개

금천교향악단 2014. 3. 10. 17:30

 

금천교향악단은 2010년 6월 창단하였으며


국내외 활발한 활동으로 인정받고 있는 정상급 지휘자 최혁재를 영입하고

 

우수한 기량과 열의를 갖춘 연주자들로 단원을 구성하여


교향곡은 물론 오페라 등을 연주하는 전문 공연 단체이다.

 



금천구 출신의 신지훈 단장을 주축으로 한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2010년 8월 창단 연주회를 시작으로 금천구청과 협조하여


연 4회 이상의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여 지역문화 예술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금천교향악단은 서울시 허가 등록된 비영리 민간 단체로서


문화소외 계층의 벽을 허물고자 금천구 소재지의


사회복지시설, 학교 병원등 방문하여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교육 사업으로는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악기를 배우며,


아동 정서발달의 도움을 주는 엘시스테마 제공 기관으로서


2011년~2014년 보건복지부와 금천구청 주관 사업인


 “금천 아이 사랑 클래식 케어링”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2013년 서울문화재단 주관 사업인 “공연장 상주예술단체” 선정되어


금나래아트홀 상주단체로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