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소

쾌걸蘭 2012. 5. 1. 21:10


세종시(아직은 연기군 기술센터가 더 정감이 갑니다) 우리 음식 연구회에서 문경 산채 비빔밥집으로 현지 연찬을 다녀 왔습니다

문경시에서 나는 농산물을 가지고 문경시 토종음식 연구회 회원150명이 개발한 음식을 예약해야 맛있는 음식을 먹을수 있습니다

 


문경은 경관도 아름다워 어디를 찍어도 이리 멋드러지게 나옵니다



문경 산채 비빔밥 입구 이쁘고 단아한 원장님이 우리를 맞이 하시려 나오십니다



화려한 인테리어가 없어도 식당안이 너무 정갈해 보여 기분이 좋아 집니다



좋은것을 보고 먹고 느끼라는 최인자 계장님께서 우리가 온 목적을 설명해 주십니다

우리도 더 잘 할수 있다는 귀한 말씀도해 주십니다



음식 연구회 원장님께서 음식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십니다

문경에서만 나고 자란것들로 음식을 만드시고 효소를 많이 이용하는것 같습니다



실내 정원도 아기자기하게 꾸며놓고 인테리어가 단정하고 정감이 갑니다



실내가 너무 정갈하다는 표현이 부족할만큼 고급스럽고 손님들은 자신이 귀하다고

느낄수 있는 그런 식당인것 같습니다 



연구회원장님도 부러워 하시는 우리 신은주 과장님 연기의 보물 입니다

여자라고 기죽지 마시고 열심히 지금처럼 농민들을 위해 주셔서 존경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한국은 다 차려놓고 한번에 먹는 우리나라 음식 문화 입니다



수져는 방짜유기를 사용하고                   창가 커튼에 작은 버선으로 코디해 멋스럽다                창가에는 아기자기한 화분     두릅을 튀겨내었는데 맛납니다



문경산 참깨소스에 콩가루도 약간 들어 간것  같고 삼색전도 맛나고     표고양념도 칼칼해서 맛나고  뭐였더라 ㅎㅎㅎ              부추잡채 간이 슴슴하여 좋았다




오미자 막걸리 맛이 흐~음 좋았습니다     오미자차 상큼했어요          문경사과 육질이 단단합니다     특이 한 것은 화장실이 주방 앞에 있었다 그 만큼 청결이 자신있다

는것이 겠지요 계단의 등은 얼핏보면 죽 부인으로 등을 만든것 같기도 한데 너무 멋스럽네요


문경 산채 비빔밥 비빔밥에 간장을 넣어 비비면 좋고 비빌때에는 젖가락으로 비비면 고슬 고슬한것 아주 잘 비벼진다고

하시고 고추장은 과일즙으로 만들었고 ,오미자청을 넣어 만든 물김치도 시원 했습니다



열정적인 우리 음식 연구회 회원들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바닥에는 유리로 되여 있는데 말린꽃을 넣어서 멎지게 꾸며 놓으셨는데 자꾸만 깨어 질까 더 조심 스럽게 다니게 됩니다

그러니 자연 조심스레 조용히 다닐수 박에 없겠지요

찻사발 축제도 다녀오고 행복한 외출이였습니다


멋진 모임이시군요.
기술센타에서 지원하는 단체 입니다
무엇이던지 우리것을 지켜 내어 살리고자
하는 모입 입니다
낮익은 분들이 많아서 마치 천안시 인가 싶습니다,ㅎㅎ
행복한 5월되세요,,
감사 합니다
오이데이 멎지게 잘 치르셨는지요
와우~~~~우리음식연구회 너무 좋네요.
맛남 음식 견학 많이 하니까요. ㅎㅎㅎ
괘걸난님, 행복한 오월되세요. ^^
연꽃님네도 한번 견학을 가야
하는데 ㅎㅎㅎ
늘 새롭게 도전 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우십니다
란님~~
지금 비가 내리고 있네요
낮에 내리는 비 보다
새벽에 내리는 비를 보니 더욱 좋습니다
추적이며 내리는 봄비
낭만 그 자체가 아닌가요
지금 마음 같으면 우산 쓰고 내리는 비 보며 걷고 싶네요
오늘도 비 온다고 하던데
저녁에는 파전 구워 탁배기 한잔 하면서
기타치며 봄비를 불러야 겠습니다
그러면 눈물이 날 것 같네요 ㅠㅠㅠ
잘 주무시고 일어나세요
비 오는 새벽에 다녀 갑니다
~정래~
소년 같으신 시인님
그 마음이 영원 하시길 ...


▶(안녕)하세요,

나는 잘난것은 없지만
그래도 매일같이 블로그 답글
읽어보며 하루시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낼수가 있어서 나는 너무도 행복합니다,

나는 가진것 아무것도 없지만
늘 블로그 친구님들과 함께하고 있기에
행복함을 얻을수 있어 나는 정말 행복합니다,

친구님들 모두 줄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꽃피는장미 블로그에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0*^ (꺄오)

부끄럽네요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도 자주
열어 보지 못하고 있는데 ...
노여워 마시고 자주 방문 하시여
고운글 남겨 주세요
쾌걸란님은 언제나 취제원이시군요(~)(!)

멋진 행사 좋습니다 (원츄)

5월의 산하처럼 더욱 푸르고 활기찬 일상되시고
하시는 일마다 더욱 건강하시고 알차게 잘 되시길
기원드립니다(^0^)
나이트님 언제나 반가운 발길로
힘을 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