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이야기

쾌걸蘭 2012. 5. 2. 22:16



제 7회 연기군 야생화 전시회 오늘부터 아름다운 꽃 들과의 만남이 시작 됩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답게 농촌가공연구회에서는 농산물을 전시 판매하고 있습니다

비가 온다하여 모두들 걱정을 하였는데 하늘이 도우사 날이 너무 맑게 축복을 내려 준것 같습니다




벚꽃이 환하던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파란잎 들로 초록의 물결을 이룹니다 화창한 봄날이라 하기에는 뜨거운 날이 였습니다




1)노오란 헤베테리아 맑고 고운 아입니 2)백두산 풍로초를 줄여 백산 풍로초라 하네요 3)깔끔한 흰색 장미 앵초 겹입니다

제가 출품한 아이들중에 어여뿐 아이들 보고 또 봐도 이쁩니다  


1)야생화 전시장 입구에는 회원들이 정성들여 길러낸 꽃들을 상품으로 판매하는 판매장도 하고 있답니다

그져 보고 즐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농가 수익으로도 연결 되도록 피옥자 선생님께서 가장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2)많은 분들이 꽃을 편안하게 구경 하시는 전시회장 이쁘고 귀한 아이들이 많지만 행사 진행상 일일이 다 담지는 못했습니다




1)야생화 전시장에서도 우리 회원님들이 꽃에 대한 설명도 잘해 주시고 따뜻이 맞아 주십니다

2)무료로 화초 심어가기 체험도 하고 있답니다 



1)우리 회원님들은 일일 선생님이 되어 꽃도 함께 심어주고 설명도 자세히 해 주십니다

2)이런 우리 아들한테 표고버섯 판매 맡겨 놓았는데 스맛폰질만 하고 있네요 ㅎㅎㅎ



1)행복식품 복숭아찐빵 으 너무 맛납니다                                     2)뚱스 하우스에서는 아이들 도자기체험도 해주고 있네요




새롭게 세종 시장님이 되신 유한식 시장님께서도 오셔서 격려해 주시 복숭아 막걸리 자랑을 하십니다


1) 돌쇠 아니 마당쇠들은 다 어디 갔나요 오색 찰현미를 찧으려 마님들이 떡메를 들고 나섭니다

2)마님들이 쳐 놓은 인절미를 마당쇠가 조신하게 가루 묻혀 만들어 냅니다

전시회나 행시장에 빠지면 심심한 먹거리지요





연기군 야생화 전시회로 놀러 오세요 5월 2~4일까지 합니다 오시면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가실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세종시 야생화로 바뀌기전 마지막 행사인것 같네요 야간에도 개장하니 오셔서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야생화를 집에서 키워서 전시하나봐요??
가보고싶네요......정말......^^......
내년에는 꼭 구경 오세요
직접 키워서 전시도 하고 농산물도
직접 키운걸루 가공한것까지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가 많답니다
란님~~
비 그치고 난 뒤라서 그런지
아침 공기가 넘 맑고 좋으네요
열려진 5월의 세쨋 날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모닝 커피 한잔 두고 갑니다
~정래~
시인님 야생화 전시 하는 동안에 비가 안와서
잘 치르었답니다
이래 저래 이제사 답글을 드립니다
볼거리 많겠는데요~
야생화가 은근히 좋아지더라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그럼요
우리나라 문화 수준이 그 만큼
높아져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농산물 판매전도 하고 맛있는 오색 인절미도
먹고 즐거운 행사였답니다
야생화 전시회을 다녀오셨내요
활기넘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야생화 전시회에 참여하고 농산물도
판매하고 아이들 화초심기 도우미도 하고
바쁜 일정을 보냈답니다
야생화 기르시는 분들 보면
참 대단합니다 (^-^)

멋진 행사 잘 치뤄지길 바라며

쾌걸란님(~)(!)

더욱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내년에는 더 이쁘고 멎지게 길러
더 잘해 보고 싶은 욕심도 생깁니다
버섯도 더 많이 팔구요 (ㅎㅎ)(ㅎ)
꽃전시회의 화려함 보다
너무 소박한 우리꽃을 볼 수 있는 기회네요.
멋지게 행사 치루세요. ~~~
너무 소박 하지만
즐건 날이 였답니다
특히 앵초겹 이란 흰색장미가 아름답네요.
쾌걸란님 휴일 좋은 시간 되세요.
그 흰 겹 앵초 제것 이랍니다 ㅎㅎㅎ
활기찬 월욜 되세요
(와우)(~)(~)(~)가보고 싶었는데...(ㅜㅜ)
시간이 허락하질 않아서 가보질 못했습니다..(^^)
야생화를 보니 전동면에 살고 계시는 팔방님이 생각이 나네요..
팔방언니 전동초등학교.근쳐에 하우스 까지 같고 계시거든여..
팔방언니도 보고싶네요...(ㅎㅎ)(ㅎㅎ)
우리 야생화의 물주인 총무님 이십니다
가장 애를 많이 쓰신 분이지요
내년에는 꼭 놀러 오세요
더 멎지고 아름다운 전시회가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