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이야기

쾌걸蘭 2012. 5. 9. 20:45


병꽃나무 

분류 ;식물>나무와 열매>쌍떡잎 식물강>산토끼꽃목>인동과>병꽃나무속

;아시아

서식지 ;산지     크기;약 2m~3m

인동과에 속하며 동 아시아 원산인 12종의 꽃피는 관목으로 이루어진 속.

몇몇 식물들은 봄과 여름에 피어나는 꽃을 보기 위해 관상용으로 심고 있다.꽃은 통 모양으로 흰색 또는 붉은색을 띠며 키가 약 4m인 곧추서는 줄기에 달린다.이 속에 속하는 대부분의 식물은 잎의 폭이 좁고 타원형이며, 무리져 피는 꽃은 길이가  3.5cm정도이다.폭은 좁으나 긴 씨꼬투리는 2쪽으로 벌어진다.

한국에는 병꽃나무를 비롯해 골병꽃 붉은병꽃나무 통영병꽃나무등이 자라고 있다.이중 병꽃나무와 붉은병꽃나무는 5월에 꽃이 피는데 처음에는 황록색으로 피지만 나중에는 붉은색으로 변한다. 병꽃나무의 꽃받침은 가운데가 나누어져 있으나, 붉은병꽃나무는 밑까지 나누어져 있어 2종을 구분할 수 있다. 통영병꽃나무는 전세계에서 한국의 경상남도 통영시 미륵산에서만 자라고 있다. 통영병꽃은 우리만의 병꽃이라니 더 귀하게 여겨진다. 


다음 이미지에서 병꽃을 비교하기 위해서 빌려 왔습니다. 야생 병꽃이랍니다 


애도 야생 병꽃 입니다.황록색이다가 꽃이 피면 붉게 변하는것 같네요


우리 화단에서 피고있는 붉은병꽃 야생병꽃과는 꽃이 달리는 모양이 많이 다릅니다.


꽃 봉우리가 마치 맆스틱처럼 보이지 않나요 



야생병꽃은 및으로 쳐져서 꽃 피우는데 붉은병꽃은 개량종인지 위로 피고 있네요



아가들은 다 이쁩니다. 너무 사랑스럽지요 ㅎㅎㅎ



병꽃나무꽃은 산후통, 타박상, 골절, 두드러기, 피부 가려움증등의 치료에 큰 효험이 있다고 합니다.

소변이 잘 안나오는데,급 ,만성 신장염, 부종에도 잘 듣는다고 하네요.



병꽃나무는 이뇨에도 좋은데 열매를 1일 약 3~10g,물 300cc에서 반 정도의 양이 될때까지 달여 하루에 3회 정도 나누어

복용하면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합니다.

잎으로 할 때에는 10~20g을 1일 양으로 하면 좋다고 합니다.

채취시기는 잎은 꽃이 개화중에 하는것이 좋고 ,열매는 9~10월중에 채취해서 말리면 좋다고 합니다.

우리 야산의 모든 나무나 꽃들이 약으로도 쓰여 지지만 독을 함께 가지고 있으니 자기 몸의 상태를 살핀 다음에 

드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병꽃 나무 .?? 아직 저도 못본것 같은데......
아주 꽃이 이쁘네요.......^^.........
그러세요
진짜 이쁘답니다
꽃봉오리 때 부터 붉은 통영병꽃 아름다움에 즐감합니다

쾌걸님 매일매일 즐거우세요
통영병꽃이 어떤 것인지는 정확히
알지 못한 답니다
덕분에 이쁜꽃도보고 공부도 합니다.
편안한 밤 하세요.
우리나라 산야에서 흔히 볼수 있는꽃이지만
너무 곱고 이쁜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1
늘 건강과 행복 가득하세요!
오늘은 날이 선선하여 예년
봄날씨를 찾은듯하여 기분도 상쾌
합니다
체루빔님도 행복하신 하루 되세요
저꽃 어렸을적 따서
꿀 빨아먹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ㅎㅎㅎ
갈매기님도 별걸 다 드셨네요
개구쟁이셨나 봅니다
편안한날 되세요
꺽꽂이도 무지 잘되고 가지치기를 하면 일년에 세번 정도는 만개를 하는 듯합니다.
주렁주렁 꽃송이 푸짐해서 더 사랑스럽지요
요즘에도 많이 피어있는 붉은병꽃나무 ..

위 아가는 아마도 원예종으로 보입니다.
야생병꽃나무는 5월초에 개화 하기 시작하는데요..!
검색차 들어왔다가 글 올리고 잘 모셔갑니다..!
고맙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