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의 정보

따스한 해피 2013. 1. 13. 15:38

                                               

 

 

 

 

                                     

                                               올 해도 바라시는 모든 소원이 이루어 지시기를 바라고요

                                                           새뱃돈도 많이 주세요.



                          설날 동요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곱고 고운 댕기도 내가 드리고
                                                                     새로 사온 신발도 내가 신어요.
 

                                                                     우리 언니 저고리 노랑 저고리 
                                                                     우리 동생 저고리 색동 저고리 

                                                                     아버지와 어머니 호사하시고 
                                                                     우리들의 절받기 좋아 하세요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신묘년 새해에는 福두 많이 받으시구여
복을 더 많이 나누어 주시는 보람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임진년 새해에도 모든 가정에 건강과 화목이 넘쳐나는
보람찬 한 해가 되시기를 해피가 큰절올리겠습니다. (굽신)
계사년 새해에는 모든 가정들마다
뱀처럼 지혜로운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쵝오)
갑오년 새해에도 모든 가정들마다
바라시는 계획과 소망들이 아름답게 이루어 지시기를 바라고
말처럼 부지런하고 힘차게 전진하시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갑오년의 태양은 떠오르고
우린,
새 소망을 품었습니다.
정치,
사회,
문화,
종교, 가
1. 先公後私(선공후사) : 공적인 것을 앞세우고 사적인 것은 뒤로 함.
2. 大義滅親(대의멸친) : 대의를 위해서 사사로움을 버림.
3. 見危致命(견위치명) : 나라의 위태로움을 보고 목숨을 버림.
4. 滅私奉公(멸사봉공) : 사를 버리고 공을 위해 희생함.
이렇게 아름다움을 풍기는 정의사회가 구현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고운 작품 잘감상하고 물러갑니다.
인연에 감사 드리며~~~~

../ ┃━┐   
/\┡┏┙┢    
。。┃┕─●합㉡iㄷr。- 늘샘 성초희드림 -

오늘 우리 친구님들의 인사는 "춥다"와
"감기조심"이 대부분을 차지하네요
저 또한 이 인사를 빠트릴 수가 없네요
겨울이면 당연히 추운 날씨인줄 알면서도
그동안 너무 좋고 따뜻한 날씨를 보냈기에
이번 추위가 더 크게 느껴지는것같습니다
그러나 새봄의 새싹들에게는 이런 날이 꼭
필요하지 않을까요
추위에 떨지 마시고 따뜻하게 하시고
하시는 일 잘 이루어 나가사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인사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지로 이명연
벌써 설날이 다가오네요. 갑오년, 일제 강점기를 들게 만든 갑오개혁...
새겨 봐야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마음 가다듬어 보지만
아쉬움과 미련만이 교차하는 시간에
오늘이라는 단어를 과거속으로 묻어두고
다음이라는 새로운 녀석을 생각 해보지만
이녀석은 새로움 싱그럼움도 가져다 주지만 옛날과는 다르게
왠지 가슴 한켠에 세월의 무게감도 함께 실어 주네요
어릴적에는 새뱃돈이 있어 행복했던... 설날..ㅎㅎㅎ
이제는 반대의 입장이 되었군요..ㅎㅎ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따스한 해피 님 안녕하세요.
부족한 곳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도 추운 날씨네요. 언제나 안전하시고
감기도 조심하시고 즐거우신 날들이 되소서!!
눈을감은체 의자 긒숙히 머리를 묻고 지나간
어제를 생각해 봅니다.
차가운 바람이 주춤하니 금방이라도 봄이
온듯한 마음의 기분으로 정성껏 올려주신
작품을 읽고 바라보며 머물다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동요...동심이 그리워 집니다.
초등학교 시절로 되 돌아 갈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흐르는 세월이 야속 합니다.
차가운 주말 입니다.
포근히 엮어 가소서.
한주가 참 빠르게 지나갔네요
주말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반갑습니다.
날씨가 쌀쌀하죠!!
늘 건강조심 하시고,
한주 잘 마무리 하세요
즐겁고 신나는 보람찬 주말 보내세요.
계절에 무심했던 시간들,
가고 오는 모든 것들이 늘 그대로는 아닐진데.
하여, 눈덮힌 산모롱 후밋길에서 가야만 할 길을 재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