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주는 강연방

따스한 해피 2019. 8. 7. 13:00






멍에라는 도구를 아십니까?.

 

달구지나 쟁기의 채를 잡아두기 위하여 짐승의 소나 말에 얹는 도구를 멍에라고 부릅니다.

소나, 말을 구속하고 무거운 짐을 지게하여 그 삶을 제약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인간의 어리석음과 무지등이 이러한 삶을 구속하고 제약하는 멍에와도 같습니다.

그 멍에로 인하여 인간은 나면서부터 죽기까지 고통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소나, 말이 늘 그 멍에로 인하여 자기의 운명으로 알고 받아 드리는 것처럼

인간또한 태어나면서부터 노예의 낙인이 찍히고 평생 낙인과 더불어 거기에 길들여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오랜 역사를 보면 반상제도에 의해 상민으로 태어난 사람은 
제나 그 신분을
벗어 버리지 못하고 온갖 제약을 받으며 일생을 마쳐야만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운명으로 알고 양반을 섬기며

그들이 베푸는 선심에 의하여 일생을 마쳐야만 했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삶 역시 편견과 관념의 노예에 사로잡혀 자유롭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까?. 

 

일반적으로 사람은 일류 대학이라는 집념에서 자유롭지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일류 대학이라야 다 똑똑하고 유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오늘의 이 파국(破局)을 몰고 온 장본인들이 결국은 누구입니까?

어떤 면에서 일류 학자들의 사고가 고정화되어 창의적이지 못하고

새로운 것들에 대하여 익숙하지 못하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자기들 또한 그러한 멍에가 있으면서도 메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다는데 문제입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이념이나 관습에 사로잡혀 
편안하고 
큰 문제가 없다면 좀처럼 바꾸려 들지 않는 것입니다.

 

바다에 사는 게는 보통 일곱 번씩 허물을 벗고 살아갑니다.

그 허물을 벗지 못하는 게는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거나 죽어버리고 

우리 인간들 또한 끊임없이 세포들을 만드는데

낡은 세포들은 죽고 새로운 세포들이 성장하게 마련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사회가 이렇게 고통을 겪는 것은 
어쩌면 허물을 벗기위
한 하나의 과정은 아닐까요?

 

시기를 알고 때를 구분하여 준비를 하는 사람만이 지혜로운 자일 것입니다.

벗어야 할 멍에, 탈피해야 할 관습들은 벗어 버리고 좀 더 자유롭 살아갈 때입니다.

 

지난 날 우리가 이룩한 업적들은 생각하지 말고 

자기 앞에 펼쳐진 새로운 미래를 향하여 새롭게 도전해야 할 때입니다.

 

실험실에 앉아 새로운 진리탐구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학자들처럼

자기 앞에 펼쳐진 새로운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도전하여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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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문제가 생길땐
성급하지않게 지혜로 다듬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세상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지성적이며 편견이 없어지고
평화로운 세상으로 바뀐다고 생각 했었는데
요즘 보면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면
제가 잘못생각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고등교육을 받아도
본성이 악하면 결국 악함으로 기우는 것 같습니다
오늘 미국에서 말을탄 경찰이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노예를 끌고가듯 흑인 용의자를 밧줄에 묶어서 끌고 가는 것을 보며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무리 법이 잘되어 있어도 집행자가 왜곡하지 시작하면
사상누각 같습니다.
미국도 일본도 중국의 홍콩도요
멩에를 읽는데 멍에가 아닌 자꾸 이런 생각들이 드네요!
평안하신 밤 되세요


저도 오늘 아침 뉴스를 통해 이 소식을 보면서
민주 국가라는 미국에서 어쩜 그럴 수가 있을까...
아무리 죄를 지은 포악한 죄수라도 그럴 수는 없지요^^

분명히 악법도 법은 법이지만 그를 보고서도 아무렇지 않다는 국민들이 있을 때
그런 악법도 정당한 법인 냥 묵인되기 마련입니다.

우리 사회가 그런 방향으로 가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고맙습니다 코미님,,,
멍에와 관습...
잘보았습니다

자기인생은
자기가.개척하기.나름이겠죠
멋찐인생으로 살아봅시다!!!
자기의 인생이라고
혼자서는 개척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옆지기와 함께라면
아무리 힘든 여행길도 거뜬하지 않을까요...
고맙습니다. 상쾌님...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여덞번째 달도 잘 보내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좋은글 잘보며 공감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무더운 날씨에 한주 수고 엄청 많았읍니다
지헤롭게 무더위 이껴내시고
재충전의 휴식으로 고운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의주로와 연희로와 모래냇길
사이에 갇혀
자라지못하는
고은산 골짜기에

용케도 여름마다 찾아오는
소쩍새....후박꽃향기처럼 그윽한
음절을 밤새도록 되풀이하는
소쩍새소리

창문 열어놓고
어둠속 바라보려면
눈은 감아도된다 _김광규"소쩍새"

그래도 무덥지만 기분좋게 해주시는 반가운님.....
올여름도 무난하게 잘 보내는 것은
모두가 친구님의 덕분입니다

저와 똑같은 마음 살포시 내려 놓고 갑니다요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방도리 드림*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새벽녁 부터 내린 비에 서늘함에 좋긴합니다
출근길 불편하셨죠 안전운행 빗길조심 하세요**

넉넉히 거친 바람 숨겨
초록의 향으로 돌려주렴

따가운 햇살
몰래 숨어 쉬어가도

모른 체 덮어 주렴
지친 나그네

덥석 주저앉아도
초록으로 다독다독 감싸주렴-박상희"여름숲"

비오는 아침 눅눅하지만 올만에 느끼는 비내음새로~
어께펴시고 활짝웃서시는 멋진모습으로
새한주 즐겁고 힘차게 출발하시죠!!^^

늘 함께라는의미에 소식 기다려지는 반가운님
오늘따라 더더욱 소중함과
훈훈한 온기을 느끼는 마음입니다^^~~
**방도리 드림**
그렇습니다. 관습에 얽매이지 말고 새롭고 창의력인 자기를 개발하며 살아야 됨을 느낍니다.
좋은글 새겨 보고 갑니다. 선선한 오후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항상 배려의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