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표현대로

따스한 해피 2019. 8. 28. 12:00

 

어느 팔월 하순 초 가을에 휴대폰으로...

 

 

 

나무는 꽃이 피어 있을 때에 아름답고

꽃은 향기가 있을 때에 가장 아름답게 보인다.

 

그런데 달콤한 열매들이 나무에 달려 있을 때는 더욱 더 아름답다.

아침 해가 돋아서 찬란한 빛이 우리 마을에 퍼질 때에는 정말로 아름답다.

 

그러나 해가 서산에 넘어가고 서쪽 하늘에 황혼이 물들 때에는 더 없이 아름답다.

마찬가지로 인생의 초기에도 아름답지만 인생의 말기에는 더욱 더 아름다운 것이 아닌가.

 

저 들판에 물결치는 곡식의 바다를 보라.

 

힘들었었던 지난 날들의 고생은 이제 다 끝났다는 듯이

몸이 축 늘어져서

누렇게 익어가고 있다.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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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를 보니 가을 분위기 물씬 느껴옵니다.
계절이 가고 오고 순회하는 섭리 속에 인간도 적응하며 잘 도 지내고 있지요.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오후네요. 좋은 시간 이어지세요.^^
예쁜 꽃들과 붉은 노을,
오곡이 물결치는 들판도 담고 싶었지만
여건상 그리할 수가 없었습니다.

마음으로 보아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
고맙습니다. 시인님...
안녕하세요
밤 이되면 집 주변에서 목청 높여 울어대는
풀벌레 소리가 가을의 소나타를 연주하고
싸하게 몸에 안기는 상쾌한 아침공기와 함께 가을이 열립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가을이 오는 풍경을 잘 담아 내셨습니다
잘보고 공감 합니다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작은 미소가 우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불변의 흙-
한여름 뙤약볕에 힘들여 이룬 결실의 계절이네요.
햇빛은 모두에게 공정하게 비추었으니
이제 결실은 당사자의 노력 정도에 달린 것이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여건상 보다 많은 사진은 담을 수가 없었지만
가을의 전령사인 잠자리를 대신 앞세워서
익어가는 가을을 예찬하고 싶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바래미님...
황혼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생각케하는 이 시간에
흘러나오는 아름다운 음악에 마추어 황혼의 찬가를 부르고 싶어지네요. ^^

새싹처럼 곱고 아름다운 천사같은 아가가 넘 귀엽고 예쁘지만
인생의 긴 자락을 건너온 황혼의 아름다움을 어디다 비기리요.

해피님의 글을 통해 잠시나마 행복을 느끼고 따뜻한 마음으로 굳나잇하렵니다.
송님의 댓글들을 읽어볼 때면
잘 드러내지 않았던 제 마음 깊은 곳까지
훤히 꿰 뚫고 있는 듯 마음을 흐뭇하게 해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하세요^6
높은 하늘과 잠자리를 보니
정말로 가을이 오고 있다는 느낌이 절로 듭니다.
조용히 눈 감고 하모니카 소리에 귀를 기울여 봅니다.
고맙습니다. 둥근달님...
이젠 가을하늘에 둥근 보름달이 뜨는 추석도 얼마남지 않았군요^^
풍요로운 가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아름다운 글과 그림 즐감하며 공감함니다.
늘 한결같이 따듯한 마음 항상 고맙고 감사함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 누리시길 바람니다
고맙습니다. 울타리님...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따스한 해피님 평안하시지요?
어느덧 지겹던 무더위가 지나가고 귀뚜라미 노래부르는
계절은 변함 없이 또 가을을 부르네요...
뉴스에는 날마다 빅 뉴스 터져 나오고, ...
옳다, 틀리다...혼란스런 우리조국이 안타깝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감사님...
우리 삶에 좋은 일만 생기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늘 감사거리가 많앗으면 좋겠습니다.
와우~ 정말 잘 담으셨네요
하프접사정도네요
폰이로도 이렇게 담을 수 있네요~
👍🏻👍🏻👍🏻
우리나라의 계절은 가을을 위하여 봄여름 겨울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열매를 맺고 수확~하는 가을~
행복한 계절 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행사가 끝난 오후 연못가에서
가을의 많은 그림은 담을 수가 없었지만
가을의 전령사인 대표 잠자리로 가을을 표현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을은 농부님들의 그동안 수고에
기쁨을 맛볼수 있는 계절
주말 우리모두 한주에 삶에 보상 추억있는 행복한 주말되세요
고맙습니다 무언님...
무언님의 가을에도 풍성한 소식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댜.
선선함 바람이 불어오는 이른새벽
반복되는 삶의 힘든 여정 시련의 삶 속에서 희망을 잃지않고 힘들어도 기쁨과 웃음으로 마음의여유를 갖고
오늘도 사랑으로 주말 일요일 아침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댜.
9월의 첫주의 월요일 입니다.

좋은 사람은 

가슴에 담아 놓기만 해도 좋다.
차를 타고 
그가 사는 마을로 찾아가 
이야기를 주고받지 않아도 
나의 가슴엔 늘 
우리들의 이야기가 살아 있고
 
그는 그의 마을에서 
나는 나의 마을에서 
조용한 미소를 지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어쩌다 우연한 곳에서 
마주치기라도 할 때면 
날마다 만났던 것처럼 
가벼운 얘기를 나누고 
헤어지는 악수를 쉽게도 해야겠지만
 
좋은 사람을 
가슴에 담아 놓은 것만으로도 
우리들 마음은 늘 아침이다.
 
- 노여심, '좋은 사람'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사랑하며
사랑받고 행복한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출발하시고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아침 인사드리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인연의 시간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레오 버스카글리아

가을 장맛비가 많이 온다고
합니다.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霧墕드림
안녕하세요.
귀뚜라미 소리 정겹게 들려오며
들녁엔 벼들이 누렇게 익어가며 황금물결 이루고.
깊어가는 가을 9월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햇살은 따갑고 하늘은 청명하고 뭉게구름 두둥실 떠 다니고
과일은 짙은향을 내며 익어가고 단풍잎은
짙은 오색의 옷으로 서서히 갈아 입을것입니다.
조석으로 기온차가 많이 납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유의 하시고 향상 행복이
넘치길 소망합니다.

霧堰드림
안녕하세요.
울퉁불퉁한 뚝방길 갓길엔 코스모스 살랑거리며.
가을의 향기를 품어내며 가을을 유혹하네요.
청명하고 맑은 가을 햇살같히 향기로운 꽃향기 같히
사랑하고 사랑주고 이~ 아름다운 사랑이 이~ 아름다운 행복이
이 ~가을에 영원 하기를 바랍니다.

霧堰드림
안녕하세요.
벌써 9월의 마지막 금요일 불금되시길 바랍니다.
삶이란 세상을 살아가면서 복잡하고 아슬아슬 하고
또한 한편으로는 행복하면서 화려하게 살아가는 삶도 있을것입니다.
삶이란 많이 가져도 걱정 없어도 걱정 살아가면서
걱정이 태반인 인생살이 인것 같습니다.
우리가 말로는 행복해라 사랑해라 쉽게 던지는 말일지는 몰라도
우리사회의 삶은 그렇지 못한것같다.
힘들고 아파도 인내하고 희망을 가지고 참고 있는 삶이 우리들의 전부가 아닐가 합니다.

霧堰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