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댁의

홍천댁 2010. 8. 3. 13:10

비밀댓글입니다
이 사진은 저의 앞집 사진입니다
홍천는 눈이 오네요!!
부산는 비가와요!!
눈과 비를좀 바꾸자고요!
언제나 웃음가득한 날되세요!!
연정네 집에서 집중을 못하고 노래를 들었네요..(ㅎㅎ)(ㅎ)
지금 다시 들어보니 홍천의 진주 입니다(~)(짱)(~)
노래는 목소리도 좋아야 되겠지만요(~)`
타고난 끼도 있어야 가수가 되겠지요.(ㅎㅎ)(ㅎ)
언제 한번 영주님 노래를 즉석 라이브를 들어 보나요..
멋진 라이브 다시 한번 상기 하면서 (즐)감 입니다..
우리 고운님!!
부산에도
차라리 눈이 내려 준다면
하얀 눈위에
내 사랑하는 사람
이름 석자 옆에
사랑한다는 말 써보고 싶은데,,,
내 사랑 하는 사람이여!!
지금 내리는
겨울눈 바라보며 무슨 생각에 잠기셨는지.
그리워서
보고싶은건지 보고싶어 그리운건지
내 마음 갈피를 못잡겠구나!
그냥 울고만 싶구나!!

비밀댓글입니다
안녕 하세요 단비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통 컴 창을 안열 어서 여기 오신줄도 몰 랐네요 ,,,,,,,,
잘 지내시리라 밑습니다 ~~~~
우리 고운님!
행복한 가을 비가 내리네요!
피로에 지친 여행객에게도
행복하고. 달콤한 가을비가 내리네요!
이렇게 가을비가 내리는 날는
나는 비구름을 타고
내 가족들을 찾아 갑니다!
보고픔도
그리움도 단순하게만 생각 올께요!
사랑는 단순해야 만 심금을 울리니까요!
심금을 울리는 사랑만 하고 갈께요!
또 나는 집시가 되어 떠나야 하니까요
보기만 해도 좋으네요
잘 지네시지요
우리 고운님!!
우리 건강만
생각하고 살아요
밝은 햇살도
찬란한 노을도
모두 내 눈앞에선
빛을 잃었지요
우리가 건강하지 못하면
아름다운 행복도 허사 입니다!
건강할때 꿈이 피어납니다!
오늘도 내일도 건강하게 살아요
염려덕분에 수술잘하고 간강해졌어요
너무고맙습니다
참 오랜 만에 들렸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좋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홍천님은 풍경좋은 두메산골에 사시는군요 ?
아~맨드리도 그곳에 살고 싶네요 ?
고요하게 함박눈이 나리는 홍천댁 이웃집안에서는 흥겨운 노랫소리가
들리니 즐겁고 행복한 홍천댁마을 풍경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