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정보

너에게만알려주는 2013. 9. 17. 13:37

안녕하세요

こんにちは


요시타다의 제주도 여행기 제3탄입니다.

ヨシの済州島旅行記第3弾です。


제주관광협회 회원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등반동호회 체험투어가 있어서 이번에는 저도 하나투어의 사원으로서 동행 할 수 있었습니다.

今回は旅行会社の社員を対象にしたツアーが組まれたようで、私もハナツアーの社員の方に同行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



우선은 투어의 타이틀과 하루의 일정을 받아보았습니다.

まずはツアーのタイトルと一日の日程をみて頂きます。



이번 관광지의 팜플렛입니다

今回の観光地のパンフレットです


 


제주시 제주관광공사에서 버스로 약 4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済州市、観光公社からバスで約40分ほど走らせます。


제가 제주도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私の中での済州島のイメージは


제주시는 하나투어제주와 동문시장

동쪽으로는 성산일출봉과 만장굴

서귀초쪽은 정방폭포와 해녀

서쪽은 특별하게 떠오르는곳은 없었습니다.

済州市=ハナツアー済州 及び 東門市場

東側=ソン山イルチュルボン、マンジャングル

西帰浦=正房瀑布、海女さん

西側=イメージがなかったです


이번 투어가 처음으로 서쪽으로 가게되는 경우였습니다.

今回、初めての西側に行ってきました。


 


이날 날씨가 좋지않아 버스안에서 우의를 받았고 서귀포항에 도착하였습니다.

天気が良くないのでバスの中でカッパを頂き、バスは漁港に到着します。


 


파워보트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パワーボートに乗って移動しました。


서귀포항으로부터 7분정도 지나 무인도에 도착하였습니다. 멀미하기 쉬운사람이라도 7분이라서 그럴 틈도 없네요.

漁港から7分ほどで無人島に到着します。乗り物酔いしやすい人でも7分なら酔う暇もないですねd(・`ω´d*)

 


도착하고 등대를 목표로 이동합니다.

上陸してから高台を目指します。


 


등대를 오르는 동안에 바다로부터 강한바람이 불어옵니다.

高台を登るに従って海からの強い風が。



차귀도의 장점은 이 장대한 초원.

チャギドの美点はこの壮大な草原。


 


산책로의 바로 옆에는 벼랑과 바다가 있습니다.

散歩道のすぐ横には崖と海があります。



선착장의 반대 측에는 청결감이 있는 백생의 등대 있었습니다. 금새 비도 그쳐, 푸른 하늘을 구름의 틈새로 들여다 볼 수 있었습니다.

船乗り場の反対側には清潔感のある白色の灯台がありました。この頃には雨も止み、青い空が雲の隙間から覗くことが出来ました。


 

 


등대를 통과하자 광대하고 녹색이 상쾌한 초원이 계속됩니다.

灯台を通り過ぎてからも広大で緑色が爽やかな草原が続きます。



 

날씨가 좋은 날은 선명하게 한라산도 볼 수 있습니다.

시간에 여유가 있는 분은 도시락을 사고, 해변이나 나무 그늘을 찾아내 바람에 맞으며, 밥을먹는것이 최고의 차귀도의 생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天気の良い日は鮮明にハンラ山も見ることができます。

時間に余裕のある方はお弁当を買って、海辺や木陰を見つけて風にあたりながらご飯を食べる。これが最高のチャギドでの過ごし方だと思います(`ω´・ ●)



파워 보트의 외관

パワーボートの外見



선내의 모습

船内の様子



섬의 주변을 둘러보면서 항으로 돌아옵니다.

帰りは島の周辺を遊覧しながら漁港に戻ります。



서귀포항 주변에는 노점이 있습니다. 여기에 말려 오징어를 그 자리에서 구워주어 먹을수 있습니다.

漁港の周辺には屋台があります。ここで干しイカをその場で焼いてくれて食べることが出来ます。



흥미 츠츠

興味津々


 

 


 

오징어의 향기는 조금 멀어진 장소에서도 느낄수 있습니다. 마요네즈에 찍어 먹으면 보다 맛있습니다.

 

イカの香りは少し離れた場所からも漂います。マヨネーズに付けて食べるとより美味しいでしょう。



그리고 이것입니다!! 한국에 와서 3번째정도로 맛있다고 느낀 음식입니다.

そしてこれです!!韓国に来て3番目くらいに感動した美味しさでした!!


직원에게 물고기의 이름을 물어보았는대 쥐치라고 알려주었습니다.

職員の方に魚の名前を尋ねてみる。すると「쥐치」と返ってきた。


집에 돌아와 검색해보니

お家に帰り検索してみると



정체는 이 아이 카와하기 였습니다. 씹는 맛이 있어서, 희미하게 탄냄새가 가득 퍼져 몇개라도 먹을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正体はこの子「カワハギ」でした。歯ごたえがあり、ほんのり焦げた匂いがお口いっぱいに広がり何枚でも食べられそうでした。


따끈따끈 쥐포는 맥주가 생각나는 그런것이였습니다.

アツアツのカワハギの干し物は最高ですよ


다음 목적지인 생각하는 정원까지 15분정도 걸렸습니다. 그곳에 기다리던 점심식사를 할 수 있는 뷔페식당이 있었습니다.

漁港から15分くらいの距離に直訳すると「考える庭園」という施設があります。その中にレストランがあります。



큰 돌하루방이 좌우에 위치해 있습니다.

大きなトルハルバンが左右にいらっしゃいます。



식당의 외관

食堂の外見



청결감이 있는 식당

清潔感のある食堂



요리의 이름은 보기만해도 맛있어 보입니다.

料理の名前が分からない。しかし、見ただけで美味しいことは分かります。


500원으로 마음껏 먹을수 있는게 좋았습니다.

8500ウォンで食べ放題。


하루도 걸리지 않고 적당한 운동도 하며, 맛있는 것을 먹고 돌아오는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朝の9時ごろに出発して、済州市に帰ってきたのが14時です。

 


하루도 걸리지 않고 적당한 운동도 하며, 맛있는 것을 먹고 돌아오는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まる一日掛からず、適度に運動をして、美味しいものを食べて帰ってくる久しぶりに良いプチ旅行が出来ました。


이제 제주도의 이미지가 정해졌습니다.

済州島のイメージが決まりました。


이제 제주도의 서쪽은 특별한게 떠오르는것이 없는 곳이 아닌 무인도인 차귀도와 말린오징어 그리고 뷔페가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西側=無人島、干し物、バイキング。これで決定ですo(`ω´+o)

 

이상 요시타다의 제주도 여행기[#03 차귀도]였습니다.

以上、よしただの済州島旅行記第三弾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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