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dada 2021. 4. 16. 14:29

4월의 나무 🌳 ㆍㆍㆍ ㆍ ㆍ 울산 선암호수공원에서


🍃 바람의 빛깔 🍃

사람들만이 생각 💡 할 수 있다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나무 🌳와 바위 작은 새 🐦들 조차
세상을 느낄 수가 있어요

자기와 다른 모습 가졌다고
무시하려고 하지마세요 💦
그대 마음의 문 🚪을 활짝 열면
온 세상이 아릅답게 보여요

달 🌛을 보고 우는 늑대 울음소리는
뭘 말하려는건지 아나요
그 한적 깊은 산속 숲소리와
바람의 빛깔이 뭔지 아나요
바람의 아름다운 저 빛깔을

얼마나 크게 될지 나무를 베면 알수가 없죠

서로 다른 피부색을 지녔다해도
그것은 중요한게 아니죠
바람이 보여주는 빛을 볼 수 있는
바로 그런 눈이 필요한거죠
아름다운 빛의 세상을 함께 본다면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어요

ㅡ 작곡 엘런 명컨 , 작사 스티븐 스왈츠 ㅡ

※ 나무 🌳 보다도 오래 사는 사람들은 없다. 나무 보다 정직한 사람도 없다. 나무 🌳는 오래 될수록 더 고운 나이테 결을 가진다. 사람들은 그런가?
4월에 자라는 나무 보다 잘~ 생긴 사람 또한 없다.

다~^ 나무 🌳에게서 배워야 한다.
(dada 생각 💡하나)


○ 제주소년 오현준의 '바람의 빛깔'을~


🌳 재래시장 연세든 할매 채소 🍈🍇사드립시더 ~ 🌳
+소식+

나무 🌳는 맑고 깨끗이 살아갑니다

그의 귀 👂에 새벽 네시의
달 🌛이 내려가 조용히
기댑니다

아무 다른 소식이 없어
바라보고 있으면 눈물이 납니다

ㅡ 이성선(1941~2001)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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