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사진이

dada 2022. 5. 9. 21:30

늦봄의 강빛 ㆍᆞᆞ ᆞᆞ 울산에서

+낙서+

봄날에는
'사람의 눈빛이 제철' 이라고
조그맣게 적어놓았습니다

ㅡ 박준(박재삼, 신동엽문학상) ㅡ


○시젤의 'Going Home 🏡 '을~


🌱 재래시장 연세든 할매 채소 🍈 🍇 사드립시더 🌱
이전 댓글 더보기
울산이란 도시는. 놀랍습니다. 이런 멋진 곳이 있다니 대왕암도 있는데 영남알프스. 십리 대숲길. 등등 멋진 곳이 많은데. 이렇게 소소한 아름다움은 처음입니다. 제철에 대한 포스팅을 이리 하시네요. 오이가 제철인데 오늘은 오이로. 소박이를 엄마가 담았지요. 맛있는 오이소박이 를 반찬으로 먹을 생각에 가슴이 뿌듯해지네요. 다시 제철인 야채는? 곧 수박이 되겠지요. 간단 명료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한주의 반, 수요일. 미소 짓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물에 잠긴 초목들의 녹색이 참으로 곱습니다.
자연이 그리는 그림은 신비스러움 그 자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화요일 저녁을 보내십시요.
싱그러운 초록에 젊은 희망이 더해지네요
友님!
초록빛에 눈의 정화를 하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한 마디로 고요로군요.
푸른색의 아름다움이 모두 담겨있네요.
아주 깔끔 하고 아름 답니다.
무명초가 공감 14 놓고 갑니다*(*
강변 모양이 무어라 말할 수 없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세요. 16
태화강인가요?
5월의 푸르름이 유난히 더 아름다운 곳 같습니다.
너무 시원하고 좋아요 ^^
강물에 오월이 녹고 있네요
5월로 편지를 보낸다면
저런 색이겠지요
봄빛을 잔뜩 머금은 강물
잔잔해서 너무 좋습니다.
요 며칠 바람이 불어 사진하기엔 꽝었거든요 ㅎㅎ
오늘도
사랑과
감사가
가득한
희망찬
수요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또 새날에 여명이 밝아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즐겁고 행복이 함께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19, 낙서, 감사히 즐감하고 하트 공감합니다!
다다님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어제 한라산 영실을 오르는데
눈 앞에 저렇게 연초록이 앞이
펼쳐져 있더라구요.
참, 기분 좋은 색이로구나, 느꼈지요^^
강 속에 봄이 몽땅 빠볐네요.
싱그러움이...
신록이 우거지기 바로 전.
빛과 색이 더욱 곱습니다. ^&^~~~
강가의 색이..
강물에도 비추고..
오월의 강가는..
마음을 편하게 합니다..
멋진 계절..
오늘도 흐르네요..
22,
강에 비친 모습들이 고요하니 보기 좋습니다.
편안한 영상이네요.
힐링 저절로 되네요.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수욜 되십시오 dada님 !
사랑의 눈빛이 봄에 제철이라는 음식이 있다면
제철 음식 꼭 먹어야 겠습니다.ㅎㅎㅎ
늦봄의 평온함
내 마음도 함께 내려지는
잔잔한 강가에
초록의 물결이
곱게 물들었습니다 ㅎㅎ
편안한 시간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