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작· 수필&산문&시...

가을비 2019. 3. 21. 12:16

잊혀진다는 것 / 김귀수 보고 싶어 한걸음에 찾아온 먼길 차마 그대 향해 마주 설 수가 없다 가슴 안에 가득 고인 그리움이 그대 것이라고 차마 말을 할 수가 없다 생각만 하여도 가슴이 저미도록 날마다 그리운 그대였는데 죽은 생선의 비늘처럼 비켜간 시간 위로 굳어버린 감정의 유희를 껴안고 여즉 세상 모르고 꿈을 꾸며 살았나 보다 잊혀진 체 지나간 시간보다는 잊혀진 줄 모르고 살아온 시간이 아픔이라서 깨지 않는 꿈을 꾸려 어둠 속에서 나는 또 눈을 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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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비님~안녕하세요.........!
      3월의 봄햇살이 따스한 날입니다
      주님께 기도하고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님~ 정성껏 올리신 고운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유쾌하고 고운 3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가을비님 안녕요..^*^
      봄의 싱그러움이 미소짓게 만드는 화욜 입니다.
      이뿐 미소와 함께 해피 오훗길 되시길 소망합니당..~♡
      가을비님 오늘도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미소 많이 지을 수 있는
      소중하고 알찬 하루...
      고운 마음의 보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밤 시간 되세요
      잊혀진다는거~~넘무섭죠.
      가을비님 좋은 글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며 즐거운 삶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불행과 행복이 반반이면
      저울이 움직이지 않지만
      불행이49% 행복이51%면
      저울이 행복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행복의 조건엔
      이처럼 많은것들이 필요 없습니다.
      우리 삶에서 단1%만 더가지면
      행복이지요.(!)
      화사한 봄날처럼
      몸도마음도 행복했서면
      참 좋겠어요.(~)(~)(~)(~)(굽신)
      가을비님 안녕하세요?
      봄꽃이 향기 가득한
      3월의 끝자락~
      꽃샘 추위로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한데 감기조심하시고
      수요일 하루도 행복하세요~~
      싱싱한 생명력으로 돋아난
      파릇파릇한 새싹이 봄기운을
      풍성히 느끼게 해주는 수요일...
      행복한 날 되세요.
      봄처럼 아름다운 계절은 없습니다.
      들판에는 저마다
      예쁜 꽃을 피우려고 백미터 달리기를 합니다.
      아름다운 계절에
      아름다운 꽃들을 보면서
      행복해지는 수요일 되세요...
      안녕 하세요 하루가 다르게 짙어가는 연초록의 싱그러움 속에
      희망이 싹트는 즐거움이 함께하는 하루 되시고 아침에 일어나
      창을 열면 봄 향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는 느낌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우리의 마음에도 산과 들에 겨울 잠을 자던 새싹들이
      살포시 고개를 들듯이 우리들의 몸과 마음이 추위에 움추렸다
      봄에 피는 꽃과 새싹같이 상큼한 마음이겠죠 오늘도 이런생각
      저런 생각에 묻쳐 상큼한 봄내음 같은 행복속에 기분좋은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수요일엔 수많은 즐거움이 이웃님과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기뻐서 웃기도 하지만, 어떤 때는 웃음으로써 기뻐지
      기도 합니다.바쁘시더라도 미소잊지말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요즘은 어디 가도 꽃들이 피는 계절에 가까운 여행이라도
      가고 싶은 심정입니다.봄 향기 가득 맞으면서 힐링 하는
      것도 좋은 것같네요 환절기 감기 환자 많아요
      늘 건강 유의하시고 웃음 가득한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원드립니다..^^.(*^∇^*)∨~♪.~♧^^.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가을비님
      안녕하셧습니까?
      이젠 봄이 왔나봅니다.
      목련꽃에 진달래꽃마저 웃슴을 터뜨리나봐요
      4계절이 뚜렷한 금수강산 참 아름답습니다.
      속담에~~~
      "친구야 내가 있잖아'
      이 말한마디가.
      삶에 힘이되고 보람이되고
      삶에 의리을 알려주는 원동력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Blog를 통해서 삶에 의리와 정을 전달할수있는
      좋은 인간관계 인연이 되엿으면 합니다
      "오늘도 즐건하루 되시고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불갑산사랑>
      삶에 힘이 되는 말 한마디 우리 인간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이야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에구~가슴 짠한글 ~~
      기분좋은 날 되시고 계신지요?
      완연한 봄 기운 가득한 날씨인데
      얄궂은 황사때문에~
      그래도 행복 가득한 날 되시어요^^
      잊혀진다는것은 새롭게 시작되는것이다
      잊혀지는 시간은 아름답다
      사랑이 익어가는 계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고은님
      6월 25일 화욜 좋은아침입니다

      한낮에는 햇볕이 너무나 따끈 따끈합니다.
      6월을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이제는 더위와 장마하고도
      싸워야 하는데 대비를 잘 해서
      피해가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오늘이 69주년 6.25전쟁 기념일
      이네요.이땅에 동족상잔의 비극과
      분단의 아픔을 상기하며 다신
      일어나질 않고 민족의 화합을 소망합니다
      희생하신 호국영령 분들에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루 하루를 보내는 시간들속에서
      행복을 느낄수 있는 이 공간이
      있다는것에 감사한 마음 입니다

      매일이처럼 이야기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오가는 것처럼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오가는 날들이 참 좋은날들

      오늘처럼 시원하게 쉬어도가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아갈수있는 날들이
      감사함으로 다가오는 날들이네요

      공감가는 글 오늘도 좋은 글과
      영상 좋은음악 (즐)감하고 갑니다
      언제나 고운 동행 해주시고
      좋은 말씀 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 이랍니다

      한낮엔 햇살이 넘 뜨거워서
      잠시잠간 서있기도 힘드네요
      더위 잘 피하시고
      오늘도 (즐)건맘으로 행복가득한
      날 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어둠속에서 희망을 느끼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으면합니다
      사랑이라는 표현은 서툴어도 우리는 알기에 가슴속으로 느끼는 사랑의 전율이다
      잊혀진다는것은 잔잔한 애상을 연주하는것이다
      넘 좋은 작품입니다
      김 시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