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스케치(행복한 하루~

가을비 2021. 2. 19. 13:29

불금의 뜻이 불타는 금요일? 아님 불러내는 금요일?

글쎄 어느 쪽이든 우리 노령연금 세대들과는 이미지가 먼 것 같아

왠지 서글픈 생각이... 그래도 마음만은 청춘이니 그 분위기에 편승

매주 찾아오는 금요일의 의미를 즐길 수밖에, ㅋㅋ

더더욱 이 지긋지긋한 코로나 19의 늪에서 잠시라도 빠져나오는

통풍구이기도 하니까~~ 늙은이의 불금은 뭐 대충 이런 느낌....

 

 

 

세상 일이란 게 높이 쳐다보면 모가지가 아프고 또 내려다만 보면 현기증이 난다

금수저와 흑수저의 사이? 보편적인 삶을 살고 싶어도 그 중도를 맞추며 살기도 쉽지가 않다.

그래서 이 나이가 되어보니 부부로 여태 살아오면서 누구라도 그 세월이 즐겁고 행복하기만 했을까?

원수처럼 미웁기도 했고 하루에도 열두 번도 더  남남으로 등 돌리기도 했을게다.

 

 

 

백 년 인생이라지만 그도 잠깐이다. 아웅다웅 세월 속에 주름은 깊어지고 검던 머리는

파뿌리 되고, 이제는 용서와 화해의 세월, 서로의 늙어가는 모습을 아름답게 바라보면서

나에게 필요한 사람이 아닌 당신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어 행복의 완성도를 채워가는 편안하고

건강한 시간이기를 소망할 뿐이다. 해서 남은 여정 중에서 매일 맞이하는 아침이 어느

하루인들 즐겁고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다.

 

 

 

인생의 정답은 없으니 세상만사가 마음 가짐이라 비우고 버리는 마음이 되고서야

내가 누릴 수 있는 행복의 그릇이 눈 안에 들어오더라...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얻어진 삶의 지혜요 깨달음이다.

부부의 길은 멀고도 험한 긴 장거리, 지금 가만히 살아온 세월을 돌아보면 서로의

손을 놓지 않고 구비구비 삶의 능선을 같이 버티고 헤쳐 나와준 나의 옆지기가 새삼

무지 고맙고 감사한 일이다. 고로 그 인내의 끝이 스스로도 대견하다.

 

 

 

불타는 금요일이 아니어도 좋다. 어둠이 파도 속으로 잦아드는 차분한 저녁시간,

옆지기랑 소박하게 저녁상 차려놓고 마주 앉아 집밥에 반주 한 잔....

바다가 들려주는 파도의 노래를 들으며 부딪는 건배주 잔 속으로 농익은 삶의 무드가

안개비처럼 내린다. 인생은 아름다워. 노년을 즐겁게....

지금도 우리 인생은 여전하게 노력하고 가꾸며 사랑과 행복을 위해 익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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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길에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시편 119:37절말씀>

샬롬~가을비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정월 대보름도 지나고 이월도 마무리때가 왔네요.ㅎ
세월이 넘~빠르게 지나가니 아쉬운 마음이 드는군요.ㅎ
아름다운 마무리가 되시구요~
꽃피는 춘삼월을 행복으로 맞지하시길 원합니다...
백신을 맞기를 시작했으니 진심으로 원합니다...
좋은 결과로 확진자가 나오질 않고 온 백성들이
건강하여지길 기도를 드립니다.
이땅에 재앙이 다 물러가기를 기도 드립니다...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 드리며 쉬어갑니다.^*^
주안에서 승리하소서...사랑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반가운 마음으로 뵈러와 마중 인사
곱게 올립니다

정월 대보름달 즐겁게 보내셨나요
2월 마지막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지요

상큼하고 쾌청한 오늘 날씨처럼
기쁜 소식만 들려왔음 좋겠어요

꽁 얼어 있던 산과 들에 봄 햇살
받으며 나뭇 가지마다 새싹들 쏘옥
고갤 내밀고 봄 꽃들은 앞다투어
꽃몽우리 톡톡 터트리고 있겠지요

멈출줄 모르는 이 코로나가 사태가
3월의 봄 기운을 받아 속히진정 되
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2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한 주 한 달 수고하셨어요..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멋진
주말 보내세요.~♡
가오랫만 입니다.
지인의 프로필
멘위
할머니와 메느리
아이들 다 같이실을
감는 모습은
이태리
풍습입니다 그나라
사람이나 우리나라
옛 모습이 조금도
다름이 없습니다
저녘에 행복하세요.을비 님

소중한 당신... / 소금 김자영

하얗게 일렁이며
끝없는 노래로 어루만지듯
슬플 때 스스럼없이
어깨를 내어주는 당신은
더없이 소중한 내 사랑입니다...
아프고 힘들어
한 걸음도 내딛지 못할 때
잡아 일으켜 주는
단 한사람...
별일 없냐며
한마디라도 기운 나게
용기를 주는 당신이
세상 무엇과도 바꾸기 싫은
귀한 보물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고운 하루 열어 가세요.
친구님!
잠시들러 안부 전하고 갑니다
◀△ ─────‥────────‥────────
▽▶*
사랑하는 고은님!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2월이 빠르게 지나네요 징검다리의
2월이 떠나고 3월의 봄 아가씨가
살포시 내려 오네요

봄바람 꽃바람 불면 온 천지가 봄
으로 가득하겠죠벌써 설레이네요
몇시간 남지 않는 2월도 존재하지
않는 시간속으로 사라 지겠네요

맞이하는 3월에도 행복이 넘치는
날들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2월 좋은글과 예쁜 이미지와 함께
배달하시느라 애쓰셨어요

수고하신 2월 잘 보내시고 연휴 보
내셨음 하는 바램과 행복한 3월 봄
맞이하세요 고맙습니다.~♡
바람이 봄을 깨워
저울에다 추을 달아
봄소식에 무게을 재고
기다림에 무게와 비교로
그 존재을 의식하며
봄을 업고 온
바람이 달콤합니다.
봄향기 가득히 퍼지고
행복한 주말 되셨으면합니다.
감사히 봅니다
따사로운 햇살 포근한 바람
향긋한 꽃내음
생각만 해도 즐거운 봄이 다가 옵니다
이곳 저곳 봄소식이 들려 오네요
2월의 마지막 날도 미소가득 즐거움으로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벌써~
2월도 마지막 날
시간은 참 빠르게
한순간 이네요
기후 변화가 심한 요즘이니
건강조심 하시고
3월에도
좋은날만
기득 하시기를 바랍니다..
고마워요~


이른아침 봄입니다 공감 25

봄은 성선설과 성악설 인간이 얼마나 잔인할 수 있는지 역사가 증명해준다
지금도 상대방을 은밀한 수법으로 무참하게 짓밟는 것들이 세균처럼 무수히 많다
지구를 가득 채우고도 남는다
자기 뜻을 세우기 위하여 온 세계를 무자비하게 지배하고 탄압하고 반대편에 선 자들을 짓밟고 일어서며
사상이나 이데올로기가 다른 자 감정적인 적이 된 자를 무참히 파괴한다
종교적인 순교자를 처처에 뿌리고 일제시대는 물론 전쟁 때엔 좌우가 서로 동족살상 자행한 불행한 역사를 쓴 자들
정적을 무참히 밟고 일어서는 가면의 탈을 뒤집어쓰고
선한 자인 척 자처하면서 의젓하게 넥타이를 매고 버적거리며 산다
지금은 많은 인간들이 그렇지는 않지만
인간이 어디까지 짐승보다 못한 것이 될 수 있는지 세월이 지나가 보아야 알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무자비한 것들은 지구가 여전히 돌아가고 봄은 온다는 사실까지 악용한다
이것 보고 봄의 무자비라 한다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저 새들도 그럴까요?
친구님 안녕하셔요

삼월의 첫날입니다
연휴의 마지막날 좋은
시간 갖고 계시는지요
봄은 이제 성큼 닥아온
느낌 입니다
산책로의 소공원에는
매화에 이어 개나리 와
목련까지 피었습니다

꽃을 시샘하는 추위정도가
남긴 했지만 뜰앞에 내린
봄향기를 맘껏 즐기시고
연휴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삼월의 행복한 아침
무탈하시고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가을비 이웃님 ^^
봄(春)이 시작되는 3월(March)이 새롭게 활~짝 열렸습니다.
今月에도 계획하신 [일(業)]이 만사형통(萬事亨通) 이뤄지길 바랍니다.
오늘은 제102주년 [삼일절(三一節)] 입니다.
일제강점기(1910~1945) 때 대한민국(大韓民國)의 독립(獨立)을 위해서
목숨(命)을 초개(草芥)와 같이 희생하신 순국선열(殉國先烈)의 뜻(意)을
전승(傳承) 하고 기려야 하겠습니다.
한편으로, 정성으로 게시하신 [포스팅(Posting)] ..
[이웃님]의 열정으로 매우~ 매우~ 매우~
관심있게 [즐~감]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일상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철저하게 [行] 하시며.
매사 안전하고 효율적인 [월요일] 보내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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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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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1. 남덕유산 드림
가을비님~안녕하세요?!~
봄을 재촉하는 듯
가랑비가 촉촉히 내리는
3월 첫 날~~~
이 비그치면
봄이 속도를 내기시작하여
자연이 마술을 부릴것입니다.
유난히도 길고 추웠던 겨울을 느낀
한해였습니다.
이제,,,
꽃망울들이 기지개를 활짝 피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피어나는 꽃들처럼
하시는 모든 일들이 봄꽃처럼
만개하여 활짝 웃는 일들만 가득하시고,,
춘삼월에도
늘~행복하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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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안녕하세요..♬(^0^)~♪`” °•✿ ✿•°**3/2/
3월에 눈이 많이 왔어요 왠 일인지 모르네요?
며칠간 방을 비웠어요. 국내 여행 하고 왔어요.
빈방 지켜 주심에 이슬이 행복하고~감사드립니다.
좋은 이웃님이 게신다는 것 무척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벌서 3월입니다. 봄이 오고 있지요? 기쁨이 가득합니다.
✿⊱⊹~✿⊱⊹~✿⊱⊹~✿⊱⊹~✿⊱⊹~✿⊱⊹~✿⊱⊹~✿⊱⊹~
초봄의 따스함으로 3월이 기분좋게 시작되었습니다.
3월은 많은 것이 새롭게 시작되는 때입니다.
새로운 다짐으로 새롭게 출발하시고,봄의
설레임이 가득한 달달한 한달 되시기 바랍니다.
꽃샘추위도 건강하게 이겨내세요^^ 하루 속히
코로나도 종식 되여 살기 좋은 나라 되면 얼마나
좋은가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3월에 못다한
소망 꼭 이루시길 기원 드립니다. 이웃님 들....
✿⊱⊹~✿⊱⊹~✿⊱⊹~✿⊱⊹~✿⊱⊹~✿⊱⊹~✿⊱⊹~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화욜길 잘 보내시지요

연휴를 삼일간 모두들
잘 보내셨어요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기쁨이 샘솟는 멋진날
모두 되시길 소망해요
화욜길 화가나도 웃고

빙그레 미소지며 멋진
즐건날 모두 되시길요
어제부터 빗님 오네요

감기 조심을 하시구요
코로나 유의 하시길요
오늘도 좋은일 가득한

행복길 모두 되십시요
늘 고은방문 고마워요
주안에서 사랑 합니다

@사랑해오빠입니다@

공감 하트 드립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3월 중 첫 화요일 단정히 안부
인사 올립니다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봄비 이른 아침 까지 조용조용
내리었는데 어느새 비 그치고
작은 새들 재잘재잘 창가에 몰려와~
봄노래 귀엽게 불러주고 있구요

연두빛 봄이 어느새 조금씩 갈수록
초록빛깔의 파릇함으로 바뀌어 가고
있네요 자연은 때에 맞게 내놓을것
을 내어놓고 가려야 하는것을

가리건만 우리들은 얼마나 자연을
닮아야 진정한 자연인이 되는걸까
대지의 찬기운을 뚫고나와 저마다
자랑을 하겠지 봄이 이미 우리 곁에
예쁘게와 있지 않을까요?

좋은 글 예쁜 이미지 안에서 따뜻한
마음 예쁘게 열어 안부를 묻고 받을
수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일교차가 큰 날씨 이네요 감기조심
하세요 맛점 하시고 즐거운 오후시간
되시와요.~♡
두서없이 길게 댓글을 드린듯하여 죄
송한 마음이 듭니다~♡♡
공감 +

평화의 왕으로 오신 주님 !
이 세상 고통으로 가득찼습니다
청령포 단종 유배지 사도세자나 요즘 대통령 장기 감옥 2명이나 비슷비슷합니다
제도나 인간이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없는 정치와 같은 것들
또 다른 것들이 인간의 삶터를 틀어쥐고 있고
못된균 바이러스가 주님의 아들 딸들을 잡아가 고통과 죽임을 일삼고 있사옵니다
이 세상을 구해 주소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변함없이 깊은 사랑이여 ! 감사드립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공감 +

평화의 왕으로 오신 주님 !
이 세상 고통으로 가득찼습니다
청령포 단종 유배지 사도세자나 요즘 대통령 장기 감옥 2명이나 비슷비슷합니다
제도나 인간이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없는 정치와 같은 것들
또 다른 것들이 인간의 삶터를 틀어쥐고 있고
못된균 바이러스가 주님의 아들 딸들을 잡아가 고통과 죽임을 일삼고 있사옵니다
이 세상을 구해 주소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변함없이 깊은 사랑이여 ! 감사드립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겨울비님~~안녕하세요.......(⌒ε⌒)

3월의 첫휴일 편안하게 잘 보내셨나요?
봄의 오는 길목에서 겨울이 가면서 북쪽지방은 눈\♥\‥\˚\♠\∴\폭탄으로
중부지방은 비\ㆀ\\ㆀ\\ㆀ\로 심술을 부리네요....(*ㅡ_-;;
코로나댐시 힘든데 날씨마져 한몫하네요....(ㆆᴗㆆ)

삶이란
정말 걱정없고 행복한 일만
있으면 좋으련만 그렇지 못하는게 우리네
삶의 모습인가 봅니다...(ᵕ ᴗ ᵕ)

내일을 알수없는게 삶이기도 하지만..
늘 좋은 생각을 품고 긍정적으로 살아간다면
모두 아름다운 삶이 되리라 봅니다..♪♡˚。。

시작과 설레임☆─(^^ㆀ)
아름다움과 환희의 계절 ~
봄은 좋은 계절입니다**♡♪♪**

봄의 길목에서
따뜻한 사랑으로 피어나는 우리가 되었음 좋겠어요.(^.*)~♡˚~(^.*)

함께하는 작은 공간~~
나눔으로 행복한 화요일 되시고 기쁨으로
채워지는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래요........*(^-^)ノ♡˚。。
가을비 이웃님 ^^
어제 및 오늘 새벽까지 내리던 [봄비(春雨)]가 그쳤습니다.
아마도, 조만간 새싹 및 만물(萬物)이 태동(胎動) 하고,
봄꽃(春花)이 피며 종달새 재잘되는 시기(時期)가 가속화 될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 정성으로 게시하신 [포스팅(Posting)] ..
[이웃님]의 열정으로 매우~ 매우~ 매우~
관심깊게 [즐~감]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모쪼록, 일상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철저하게 [行] 하시며.
매사 안전하고 효율적인 [화요일] 보내소서.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21.03.02. 남덕유산 드림



안녕하세요?
코로나의 위협 속에서도 세월은 거침없이 달려 갑니다.

오늘은 매화 이야기 다섯 번째로 우리나라 4대 매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매화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매화는 매.난.국.죽 중 맨 앞자리를 차지할 만큼 조선 시대
선비들이 가까이한 꽃으로 시‧서‧화 등에도 빠짐없이 등장해왔습니다다.

천연기념물 제484호인 강릉 오죽헌 율곡매는 조선 초기 건축된 강릉
오죽헌 내 자리하고 있는데 신사임당과 율곡의 정신이 깃들여 있구요.

천연기념물 제485호인 구례 화엄사 매화는 경내 작은 암자인 길상암
앞에 자리한, 인위적으로 가꾸지 않은 자연 상태의 매화입니다.

천연기념물 제486호인 장성 백양사 고불매는 부처님의 원래
가르침을 기리자는 뜻으로 결성한 고불총림의 기품을 닮았다하여
고불매라 불리는 홍매화지요.

천연기념물제488호 순천 선암사 선암매는 고려 때 중건한 선암사
상량문에 와룡송과 매화관련 기록이 남아있어 매화와 깊은 인연이
있습니다. 무우전과 팔상전 주변 20여 그루의 매화가 조화롭게 활짝
피며 사찰 지붕이 온통 꽃으로 덮이고, 매화향기가 산사를 뒤덮는 곳으로
유명하답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을비님 ?
오늘은 수요일 입니다.
참 날씨가 좋아요,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요즘 입니다.
건강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