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규래 2020. 3. 18. 09:51



살빼기 산행 2회차

빡세다는 소문듣고 합류..




 



 




 




 




 




 




 




 


대장님께서

전일 장거리 여행을 다녀 오셔서

걷기 보다는

봉오리 찍기 위주로 조금 느슨하게 리딩해 주셨으나..


아이고 헉헉 아이고 아이고...

얘는 집에가서 나으세요... 할 정도로 내겐 힘든 산행이었다.



 


편안한 길 보다는 바위길을 선호하셔서

요기조기 올라 다니는 재미가 있드라.




 

날렵하신 분 몇명이서 사진 찍어주기 봉사를 해주신다.


 


저는 모델이 안 이뻐서 다음기회에 패쓰할께요~~

그 좋아하던 사진 찍기는 생략한다.


 



 


오랜만에 북한산

한두번 본것도 아닌데

볼 때 마다 새롭다

멋있다.


 




 



 




 




 




 




 


내가 길을 안다면

아니 길을 알더라도 혼자 산행은 무섭다.

사람도 무섭고 개도 무섭고

든든한 산우님들이 있어서 카페산행을 선호하낟.



가능하면 월요 산행은 빠지지 않으려 한다.



아...

일주일에 한번 산행으로는 살이 빠질까??

안하는것 보다야 낫겠지..






이럴때는 산이 최고입니다.
실내 보다는 탁트인 공간에서의 운동 스트레스도 풀리고 이봄의
자연을 접하다보면 모든 시름이 싹 사라질거니까요.
북한산은 항상 보아도 참으로 좋습니다.
제가 공개를 했군요.. 아직 정리를 못했는디 ㅋㅋ
산우님들 모습 참 보기 좋았습니다.
올만에 너 블러그 들여다 본다.
비봉에 드셨네요
코뿔소바위도 반갑고...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산에 자주 다녀라. 그게 건강하게 나이들어 가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