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귀

목 련 화 2008. 5. 30. 11:32



      가족이란 가까이서
      살아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제 딸한테 가니 정이 좀 없어지는 기분이 들어서 좀 애매모한 기분이나를 이상하게 만드는 기분이다 딸은 이제 자기는 다컸다고 생각하고 엄마 말에 대꾸하는것도 많고 있제 혼자서 할수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기가막히는 일도 많아서 그래서 우리 엄마 품안에 자식이라는 말을 했 는것 같다는 생각을 하니 자주 볼수있도록 서로 노력하면서 살아야겠다는생각이 너무 들어서 아쉬운 마움에 한자적어봅니다 자식하고 가까운 정을 그대로 간직할려고 하며 자주보세요 전 그애가 대학 들어가고 3번째 보았는데 제가 생각한것 하고 많이틀렸어요 다 제 잘못이겠죠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출처 : 부경중년산악회
글쓴이 : 목련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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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독히 가을타는 남자 김옥세근입니다.
또 다시 가을이 왔군요.
올 가을엔 풍성한 행복이 가정에 가득하길 바랍니다.
-지타남
항상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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