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방

목 련 화 2010. 5. 7. 15:56






혹시나
혹시나
하면서
오지도
가지도
못하고
그대를
기다립니다 ..






역시나
역시나
그대는
어제도
오늘도
바람결에
그리움만
한아름
안기고
갑니다 ..










그러하여도
그대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나의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