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방

목 련 화 2010. 5. 13. 15:12












"만약 당신이
주변의 부정적인 평가를
곧이곧대로 믿었더라면
오늘날의 당신은 없었겠지요.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켄 블렌차드의
《춤추는 고래의 실천》중에서








청개구리 살렷 !
뒤에서 나 씹지마 ..
나 말 잘 듣는다 말야 ...







우리가
얼마나
엄마랑
아빠랑
하시는
말씀을
잘듣고
착한데
우리들
욕하는
너희나
잘하셔






알것냐?
아앙 ~








그라도 말여

욕해도
너를
겁나블게
사랑한당께 ..






욕해도
사랑해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개구리 하면
              젤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엄마 !!
              그리고
              첫사랑이 떠오른다 ..

              속으로 너무 너무
              소중하고 사랑하면서도
              겉으로는 엇박자로
              뭐든 다 이해해 줄거라 믿고
              퉁퉁 심퉁만 부리고
              부름과 몸짓 언어를 모른척 했던
              어리석은 철부지 내가 있는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발그르르 수줍고 머쓱해서
              미처
              다 표현하지 못하고 안타깝게 보낸
              그 어리석었던 사랑을 통해
              내가 좀 귀여워지고 사랑도 겉으로
              조금씩 징그뢋!! 쑥스뢋!! 하면서도
              표현하게 된거 같다 .. ㅎㅎㅎ ~

              그래
              사람은 보여지는게 다는 아니다 ..
              그러니 섣불리 함부로 평가도 하지도 말고
              마치 다 아는양 떠들지도 말아야 한다는
              생각은 기특하게 잘 하면서도 또 곧잘 잊는다 ..
              큭큭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