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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련 화 2013. 10. 12. 13:42

백하수오, 이엽우피소, 박주가리의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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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잎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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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하수오

이엽우피소

박주가리

2) 새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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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하수오

이엽우피소

박주가리

3) 줄기.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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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하수오

이엽우피소

박주가리

4)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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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하수오

이엽우피소

박주가리


5) 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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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하수오

이엽우피소

박주가리

6)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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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가리는 구근이 없으며, 실뿌리로 형성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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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하수오

이엽우피소

박주가리

 

 

 

백수오 기원식물로 이엽우피소 인정을” (2007년12월20일자 (제2010호))  한국농어민신문
은조롱(왼쪽)과 이엽우피소(오른쪽)의 생약으로 사용되는 뿌리는 식별이 불가능하다.
생약규격집에 백수오에 대한 정의가 실제 시장상황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백수오는 박주가리과의 은조롱 또는 큰조롱(우리나라 재래종)과 이엽우피소(중국 도입종)를 기원식물로 한다.

농가 95% 중국 도입종 ‘이엽우피소’ 재배 불구
생약규격집엔 재래종 ‘은조롱 덩이뿌리’ 만 정의
“효능 동일하고 구분도 불가능” 개선 여론 고조


이엽우피소의 뿌리는 재래종보다 길고 굵지만 은조롱도 생육이 좋은 경우 이들 뿌리가 섞여 있으면 가려내기 어렵다. 대한약전에 있는 시험법으로 재래종과 도입종을 구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효능도 동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15년 이상 국내 대부분의 백수오 생산 농가는 도입종을 재배하고 있다. 백수오는 경북 영주를 중심으로 재배되고 있으며 영주의 백수오 농가 중 95%가 이엽우피소를 재배하고 있다. 재래종은 2~3년 재배 후 수확이 이뤄지는 반면, 도입종은 생육이 왕성해 당년 가을에 수확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한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에는 은조롱의 덩이뿌리만을 백수오로 정의하고 있다.
이에 대해 충북도농업기술원 김민자 박사는 “우리나라 생약규격집에는 백수오의 기원식물로 ‘은조롱’만이 수록되어 있는데, 백수오 재배농가의 보호와 생약시장의 유통질서를 위해서는 이엽우피소가 추가 수록돼야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생약규격팀 관계자는 “이미 2004년에 이에 대한 공식적인 건의가 제시돼 검토를 했다”며 “규격 개정 심의 자문기구인 ‘중앙약사심의위원회’에서 이엽우피소를 백수오로 인정할만한 타당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해 다시 심의할 여지가 현재로서는 없다”고 말했다.
엄경섭 한국생약협회장은 “재래종과 도입종의 구분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수입한 백수오도 대부분 이엽우피소인데 국내에서만 이엽우피소에 대한 제한을 두는 것은 결국 국내 농가에만 피해를 입히는 꼴”이라며 “이에 따른 국내 농가의 재배 포기로 중국산에 의존하게 되면 생산기반이 붕괴될 것”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