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편지지및배경모음방

목 련 화 2007. 8. 10. 18:32


 

어찌하다가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겠네요. 사진을 올리라하여 연습삼아 올려봤는데 어쩨서 목련화/님 불로그에 제가 사진을 올릴수있는지 모르겠네요.
이제 여기서 목련화/님과 따님을 만났네요. 반가워요. 모든사람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즐거움을 주는 분, 정말 존경스러우며 바쁜생활속에서도 아름다운
마음을 키워가는 님의 자세가 정말 감탄스럽네요. 따님도 엄마닮아서 무척 예쁠것같아요. 좋은 시간되세요. 지금 정신이없어요.
너무좋게 봐줘서 감사합니다 우리딸들이 다 예쁘요 하기야 자기 자식안예쁜사람없죠 감사합니다
우린 이미 통화기가 되어있어서 님도 제블로그를 님것 처럼 쓸수 있어요 괜찮아요 걱정하지말아요 저도 안지울께요
이제 얼마안있으면 봄의 향기
퍼트리는 목련화가 피겠지요
목련화님을 문득 생각해 볼때가있습니다
댓글도 너무 잘쓰시는 정성이가득하신
단아하신 님같아서요
님을알게된 저는 행운이며 행복한 마음입니다
우아하신님의 블로그에서 머물다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저를 너무 좋게 봐줘서

전 정말 고마워요

안그래도 이제 목련이 필때가 되어서

제 가슴이 설레고 있어요

흰 .자목련이 피며 꼭 사진 찍어

올려둘게요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