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편지지및배경모음방

목 련 화 2007. 8. 11. 15:55
     

    사람은 언젠가는 떠난다. 그러니 당장 사람을 붙드는 것 보다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훼손시키지 않고 보존하는 것이 더 낫다. 그것은 내가 끊임없이 사랑을 원하게 되는 비결이기도 하다. 사람은 떠나보내더라도 사랑은 간직해야 한다. 그래야 다음 사랑을 할 수 있다. #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 은희경

출처 : 3060 팡이88 카페
글쓴이 : 고운인연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