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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까리 2016. 4. 7. 00:57

저는 아침에 수영장을 다니는데 걸어서 30분 정도 걸려요.

가끔 귀찮을 때는 버스를 타고 가는데 겨우 3정거장이라서 버스비가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날도 풀렸으니 자전거를 사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자전거 대리점에 갔다가

인터넷을 찾아보니 가격도 더 싸고 사은품도 많이 주길래 인터넷에서 사기로 했어요!


다만 걱정되는 것이 인터넷으로 사면 조립이 다 안돼서 

직접 조립을 하거나 자전거 대리점에서 돈 주고 조립을 하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조립하는 건 귀찮은데.. 대리점에 맡겨야 하나?'라고 고민하던 중에

인터넷에서 100% 조립 배송을 해주는 곳을 찾았어요.


바로 '알럽바이크'라는 사이트인데요. 

오프라인보다 자전거 가격이 3만원정도 싸고 

사은품도 7가지나 준다고 해서 여기서 자전거를 시켰답니다.


전 귀찮은 건 딱 질색이니까 100% 조립으로 시켰어요.

근데 자전거를 100% 조립으로 시키면 배송 중에 뒤틀림이나 고장이 날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꼼꼼하게 싸서 보내준다는 후기를 믿고 기다려보았습니다.




두둥! 주문 후 이틀 만에 택배가 왔어요.

(이것저것 참 많이도 시켰네요.. ㅋㅋ)


포장을 얼마나 꼼꼼히 해주셨는지

저 포장 뜯는데 거의 3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근데 자전거 타고 나갔는데

페달이 안 밟아져서 당황해서 알럽바이크에 전화해서 물어봤어요.

사진찍어서 보내달라고 하시길래 얼른 보냈더니

체인이 밖으로 빠졌다고 하시더라고요. ㅠㅠ


급하게 자전거 가게에 갔는데 문이 다 닫혀있어서 

당황했는데 그 옆에 있는 오토바이 가게 직원분이

보시고 체인 다시 끼워주셨어요. 

엄청 손쉽게 하시던데..괜히 민망..ㅎㅎ


이 점이 좀 아쉬웠는데

그래도 자전거 가게에서 체인 끼워주고 공임비 받으면

알럽바이크 측에서 공임비 비용은 주신다고 하시고

친절하게 상담해 주셔서 마음이 사르륵 풀렸습니다.





사은품은 벨, 마스크, 음료수 거치대, 라이트 1개, 후미등 1개, 자물쇠, 육각렌치 

이렇게 7개가 왔어요! 우와우~~~~



그럼 제 자전거를 공개하겠습니다!!!!

저는 스마트 셔플 2.1 2016년 버전을 샀어요. 


베이지색을 샀는데 색깔이 참 이쁘죠?

친구들도 자전거가 다 이쁘다고 난리...


제가 자전거 타고 지나가는데

후배들이 저 보고 포카리스웨트 CF 찍는 줄 알았대요..ㅎㅎ 

죄송...


http://ilbike.net/

여기가 제가 자전거를 산 알럽바이크 주소예요.


저처럼 귀찮은 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100% 조립으로 구매하시면 좋구요.

자전거를 좀 더 안전하고 자신에게 잘 맞게 조절해서 타고 싶으신 분들은 

80% 조립 배송도 있으니 이걸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후기 끝~~~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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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까리 2008. 4. 21. 00:59

 

 

 

셀린 디온 정말 대단하네요.

처음에 이 영상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마이클 못지않은 파워와 댄스(?). 셀린 역시 안 좋아할 수 없어요!!!!

 

셀린하면 감미로운 발라드가 일품이지만

파워풀한 노래도 잘 어울리는데..

밑에 River Deep, Mountain High과

얼마 전 서울에서 부른 All by Myself를 보시면 역시 셀린의 파워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셀린도 여성스럽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