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행사

Abrief 2007. 12. 11. 09:00

Van Alen Institute는 뉴욕상 수상자인 데이비드 벤자민과 양수인씨의 전시를 개최한다. 미래에 벽은 숨을 쉴 것이며, 건물은 서로 이야기 할 것이다. 시공 재료와 시스템은 수천년간 정적이었으나, 미래에는 주위 환경과 데이터 네트웍에 의하여 실시간 동적으로 변화할 것이다. 건축은 생명을 가질 것이며, 살아 있는 도시가 될 것이다. Van Alen Institute에서의 연구로 벤자민과 양수인씨는 도시 전반에 분산형 네트웍 센서를 이용한 지역에서의 반응하는 실제 스케일의 건축적 프로토타입을 개발하였다. 이 프로토타입은 Van Alen Institute의 공공 갤러리를 기반으로 할 것이며, 뉴욕시와 그 주변의 공기질에 관하여 센서를 통한 정보에 반응하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도시를 연구 실험실로 사용하여, 이들은 도시의 공기 질에 관한 공공의 인터페이스를 하는 건축적 기능을 제안하고 있다. 이를 통하여 협력적 네트웍의 부분으로써 데이터를 받고 공유하고 반응하는 개별 건물들의 친환경적 건물 표피를 가진 플랫폼을 제안하고 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