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시사

Abrief 2017. 5. 24. 08:42

* 국토부는 서울역을 통일시대 유라시아 교통허브로 개발하는 비전을 갖고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마스터 플랜 수립에 나서고 있다. 국토부는 철도시설공단과 함께 연구용역을 발주하였다. 교통연구원과 국토도시계획학회 컨소시엄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철도와 지하철 7개 노선이 있으며, 5개 신규 노선을 추가할 예정이다. 신규 5개 노선을 지하화 하여 손쉬운 환승 시스템을 만들 예정이다.

* 공정거리 위원회는 경제개혁연대의 지난 해 10월 신고에 따라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가 2014년 9월 삼성물산에 인수되기 전에 삼성그룹의 위장계열사였는지 조사하고 있다. 시시비비를 따진다. 누구의 신뢰에 가장 커다란 금이 가는 현실인가?

* 국토부는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을 통해 하자보수를 정당한 이유 없이 미루는 건설사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장이 시정명령을 내려 이행하게 하는 개정안을 입법예고 하였다.

* 강원도 정선 매둔 공굴 안에 약 3천년 전 청동기시대 무덤이 발견되었다. 연세대 박물관 팀이 재층 위 인골 2구를 찾아 내었다.

* 닭똥과 풀을 이용한 새로운 바이오 연료

* 새의 개체 수 계산하기. 이제는 고 해상도 위성 사진으로 개별 새들을 확인할 수 있다.

* 인도는 1,000명 당 18대의 차가 보급되어 있다. 그러나 세계에서 가장 오염이 심한 도시 20 곳 중 13곳이 인도에 있으며, 이미 교통지옥이 일상화 되고 있다. 인도의 중산층이 증가함에 따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차를 갖기를 원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문제가 더욱 심각해 지기 전에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고 있다. 인도의 이동성을 전기차에 중점을 두며, 자동차 소유보다 콜택시, 그리고 자동차 중심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도시로 만들고자 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 마음에 드는 직장이 없어, 프리랜서가 된 사람들의 경험담이다. 프리랜서의 1/3은 어쩔 수 없이 된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들 중 성공한 사람들의 경험담이다. 이들은 첫째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경험을 최대한 살리는 노력을 하였으며, 둘째, 스스로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하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파고들었다.

* 음성 인식은 최고의 인터페이스이다. 이상적으로는 사용자가 기기를 사용하기 위하여 특별히 배우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사용하는 사람들은 편할 수 있으나, 이를 만드는 사람들은 쉽지 않은 작업이다. 완벽한 대화를 위하여 구글이 접근하는 3가지 비밀이 있다.

* 애플은 구글의 인공지능 발전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는 소식이다. 구글은 인공지능 서비스를 위한 기술개발을 전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현재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하여 수 많은 사람들을 모으며, 이들 활용하여 새로운 서비스 개발에 나서고 있다. 반면, 애플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여 개인의 정보 수집에 소극적이다. 또한 다른 회사와의 경쟁으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회사 또한 아니다. 애플은 하드웨어 중심 회사의 특징을 갖고 있다. 구글의 움직임을 주시하면서도, 한편 인공지능 칩의 개발을 조용히 진행하고 있다.

* 구글은 과거 아마존 에코가 등정하기 이전에 스마트 스피커 프로토타입을 개발하였다. 실행이 중요하지.

* 구글이 추구하는 세상은 Immersive Computing의 세계이다. 혼합현실이라 할까? Virtual Reality는 가상현실이며, Augement Reality는 증강현실로 번역이 된다. Immersive Computing 세계는 현실과 함께 컴퓨터가 만들어 내는 세상이 결합된 것을 말한다. 보다 강화된 증강현실 세상을 꿈꾸고 있다. 이를 실현시키려 나아가고 있다.

* I hate vacations. If you can build buildings, why sit on the beach? – Philip Johnson

좋은정보 잘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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