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디지털

Abrief 2018. 9. 4. 06:32


World Economic Forum에 따르면, 두바이는 향후 7년 내에 새로 지어지는 건물의 25%를 3D 프린트 기술 적용 의무화를 추진하고 있다. 두바이는 공사에 이주 노동자의 인권문제에 관한 비난을 받고 있으며, 이와 같은 조치가 인력의 70%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건설 비용의 90%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지나친데.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