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기타

Abrief 2018. 9. 17. 09:30



스위스의 연구진은 80m2 넓이의 경량 콘크리트 슬라브를 개발하였다. 이 슬라브는 세계 최초로 거푸집을 위한 3D 프린트 기술을 실제 크기로 적용한 사례이다. 이 슬라브는 가장 얇은 부분이 20mm이며 DFAB house의 부재로 만들어 졌다. 이 프로젝트는 디지털 제작이 건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를 탐구하고 실험하고 있다.  

 이 슬라브는 일반 콘크리트 지붕에 비하여 절반의 무게이나 실제 같은 강도를 지니고 있으며, 3D 프린트를 사용한 자유로운 설계가 가능하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