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낳은책 리뷰, 인터뷰기사등

신현림 2013. 5. 8. 10:44

 

 

                       

신현림 https://www.youtube.com/channel/UCZ6GWllAFf6QVQP1kQwRnFw   -<신현림TV-유튜브클릭해 구독, 좋아요, 알람 눌러주세요^^  고마워요 // 진실 알리고, 정부비판했더니 .... 사과꽃출판사 이미지 다 쓸어버리는 해킹이 있었어요-조회 수 줄여 고정시키는 등... 이런 경우는 처음인데,  그래도 웃으며 살아야지요. 오시는 분들께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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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 <세기말블루스><해질녘에아픈사람><반지하 앨리스>                     <침대를타고달렸어><사과꽃 당신이 올 때>.<7초간의 포옹>대표시집

                                                       <엄마 살아계실 때 함께 할 것들>교보문고꼭 읽어야 할 베스트 에세이

                                                                           <만나라, 사랑할 시간이 없다>- 인기베스트코너에 있음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시부문 베스트 2위

                                                                          <신현림의 너무 매혹적인 현대미술>- 미술부문 베스트

                                                                         <예술가들에게 슬쩍한 크리에이티브59>- 역서부문 베스트

                                                                                <초코파이 자전거>-초등1년 쓰기교과서에 실린 동시집  

                                                                               <옛그림과 뛰노는 동시놀이터>-문화관광부 추천도서

                                                                                          간행물윤리위원회가 뽑은 청소년 권장도서 

신현림시인의 목소리에는 판소리의 억양으로 인간의 속을 달래주고 안아주고 덮어주는 영성도 있고 그러면서도 인간의 속에 담긴 내면도 욕망도 여지없니 건드려 당황하게는 감각적 솔직성(touch)도 있고요. 성속의 미학을 시적 언어와 시각적 언어를 교묘하게 뒤섞여 관객의 마음을 파고들게 하는 힘이 있다. 그의 글도 그렇고 그의 그림도 그렇고 눈빛도 그렇고 그의 목소리도 그렇고요. 그의 한마디는 잔잔한 호수처럼 사람의 마음을 달래주다가도 어떤 때는 베토벤 합창 교향곡처럼 격한 폭풍우를 일으키기도 하지요. 시인은 시대의 광대로 때로는 남을 위해 대신 울어주는 곡비가 되기도 하고 언어의 여왕으로 군림하기도 하고요. 예리한 여성적 관점을 노출하면서도 그런 깊이 있는 감성과 통찰력을 담은 시와 음악적 흐름과 회화적 필치가 넘치는 사진과 시대의 미학정신과 일상이 담긴 에세이와 performer로서의 평범속에 담긴 비범을 잘 보여주는 패션 감각과 모성적 감쌈 등등이 그의 대표브랜드이기도하다-오마이뉴스 김형순기자

 

 

*우리는  가난한 자들을 잊어서는 안되고, 불행한 자들과 우리의 소유를 나누어야 하고,

성공하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우리의 잉여수입 중 일부분을 포기해야 한다고

아주 기꺼이 말할 수 있다 ..... 사람들에게서 사랑대신 끝없는 두려움이 있음을 본다....

고난은 언제나 영적인 삶과 깊은 관계가 있다... 서로를 지지하고 함께 사랑 가운데서 자라간다   

                                                               

                                  -내 혼의 길잡이   헨리나우웬의 말씀을 가슴깊이 담아두며

 

 

http://ch.yes24.com/Article/View/34339

 

 

 

 

 

 

 

 

 

 

 

 

신현림 시인, 사진작가.(압축약력)

경기 의왕출생. 아주대에서 문학을, 상명대 문화예술대학원에서  비주어아트 전공. 한국예술종합학교, 아주대에서 강사를 역임했다.

 

신선하고 파격적 상상력, 특이한 매혹의 시와 사진 등 전방위 작가로 다양한 연령대의 마니아독자층이 있다. 시집『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세기말 블루스』,『해질녁에 아픈 사람』,『침대를 타고 달렸어』를 냈다.

 사진에세이『나의 아름다운 창』, 미술 에세이 『신현림의 너무 매혹적인 현대 미술』 세계시모음집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엄마 살아계셨을 때 함께 할 것들와, 동시집 『초코파이 자전거』가 초등 쓰기 교과서에 실렸다.

동시집<옛그림과 뛰노는 동시놀이터>, <세계명화동시놀이터>가 있다.

사진작가로 <아我! 인생찬란 유구무언><사과밭사진전>등 3회의 사진전을 열었다.  2012년 울산국제사진페스티발 한국작가대표로선정됨

.역서로『예술가들에게 슬쩍한 크리에이티브 킷 59』』『러브 댓 독』『시짓는 토까』과 최근 전국민 힐링에세이『아무것도 하기싫은 날』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신현림 申鉉林  (더 간단 약력)

시인, 사진작가. 경기 의왕 출생. 아주대에서 문학을, 상명대 문화예술대학원에서 비주얼아트를 전공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아주대에 출강했다. 시집으로 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 『세기말 블루스』 『해질녘에 아픈 사람』 『침대를 타고 달렸어등이 있으며, 산문집 만나라, 사랑할 시간이 없다』 『엄마 살아 계실 때 함께 할 것들』『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서른, 나는 나에게로 돌아간다, 시 모음집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동시집 초코파이 자전거, 사진 에세이 나의 아름다운 창과 미술 에세이 신현림의 너무 매혹적인 현대 미술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 인생찬란 유구무언3회 사진전을 열었으며, 사과밭 사진관전으로 2012년 울산국제사진페스티벌 한국 대표작가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