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 만 책들

댓글 0

북리뷰

2021. 4. 8.

읽으려해도 손에 잘 잡히지 않는 책들이 있다. 예전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생길 예정이다.

따라서 이 리뷰의 목록은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앨리스테어 혼 지음 | 한은경 옮김 | 을유문화사 | 2006년

 

책 소개 (옮김)

제15권 <나폴레옹의 시대>에서는 뛰어난 전술로 유럽을 정복한 지도자 나폴레옹을 새롭게 조망하고 있다. 그의 군사적 능력이나 정복의 역사에 초점을 맞춘 기존의 관련 서적과는 달리, 문화지도자로서의 나폴레옹에 초점을 맞추었다. 나폴레옹이 프랑스, 특히 파리에 들인 공과 열정, 그 성공과 실패의 역사를 그려내고 있다.

 

 

 

함석헌 지음 | 한길사 | 2014년

 

내 생각

함석헌 선생은 도올강의에 자주 등장하신 분인데, 우연한 기회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역사의 기원을 구성하는 것이 지형·민족·? 으로 이루어져있다는데 동의한다. 그리고 선생은 고구려의 정신과 뜻을 잃게된 신라의 삼국통일을 비판하시고 그러므로써 우리 민족의 뜻을 잃어버려 지금의 지난한 역사가 펼쳐지고 있다고 하신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역사를 보면서 제대로 읽혀지지가 않아 일단 후퇴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