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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속 대니 2016. 11. 4. 14:56

시끄럽지 않은 늦은 저녁 시간이 다가온답니다.
그러면은 나의 일상을 여기 이곳에서부터 시작되고있어요.
음율을 들으며 하루하루의 짜증남으로부터
내 자신을 해제시키려고 합니다.
짜증남을 가셔버리게 하는 노래.
Urbarno Somethin'
제게는 이러한 하모니가 있죠.                     



언제부터 감상하기 시작햇던 이 노래는
저 자신을 매일 마음 안정되게 해주는게 좋아요.
매일매일 나를 안정되게 만들어주는 노래.
모두 감상해볼까요?
시간날 때 들어도 즐거운 뮤직 Urbarno Somethin'
음악 고고고,



맛있고 따듯한 커피가 식어갈 때까지…
집중을 하고 있을 때 가장 좋죠.
으음, 그래도 커피가 식는 것은 싫으니
정말 빨리 마셨어야 했었는데~
휴우~~ 정말 안타깝습니다.
흠… 그래서~ 이젠 커필
시켜먹지… 말아야겠다~ 라는
정말 바보 같은 생각도 했지만~~
현실적으로 그것은 무리겠지요.


아~ 커피 마시기 싫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마셨어요. 꿀꺽꿀~꺽
열심히 번 돈이 아까우니… 하하~
아~ 그렇게 열심히 일에 집중을 하고 나서
나는 다시… 집으로 향했어요~~
기분이 넘 좋은 공기가 날 감싸고
하하^^ 오늘따라 좋아서 노래도
진짜로 열심히 불렀답니다. 후후.


룰루~~라랄라~~ 신나는 하루. 정말 좋은 하루~
넘나 신나고 즐거워서 오늘은
어떤것도 더 재밌어집니다. 아아~ 그러니
나의 기분도 좋고 노래도 진짜 절로 나오네요.


아~ 그렇게 선율을 들으며
넘 신나고 재밌는 하루를 보냈어요.
아~이 신나~ 커피가 싹…
깔끔하게 내려가는 그러한 느낌이네요.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