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야기

금모래은모래 2021. 4. 10. 07:46










설봉공원의 아름다운 새벽 풍광은 발걸음을 자주 멈추게 한다.

좋은 계절이 전해주는 선물처럼 뭉클하게 가슴을 후벼파는 이곳의 서정이 좋다.

그래서 오늘도 난 어김없이 그 길을 걷는다.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휴일잘 보내시이소~하트뿅~^^*
ㅎㅎㅎ 네 짱신사님... 오랫만이지만 이토록 반겨 주셔서 완전 감사드립니다^^
벌써 3년이 되었네요.
3년전 봄에 다녀온 곳이에요.
마을 뒤로 벚꽃들이 많아
벚꽃마을처럼 보였어요.
오래간만에 사진을 올리시니까
제가 더 기쁘네요...
헐,,,, 자작나무님^^ 다들 너무 보고 싶었는데 최근의 제 삶이 너무 바쁘기만 했습니다 ㅎㅎㅎ 코로나 시국에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자작나무님....
안녕하세요?

봄날의 화사함이 고스란히도 담겼습니다

아직
발그레 따사로움 넉넉히 머금은 햇살이

고이 피어난
벚꽃이며
복사꽃을 더욱 고이 물들여줍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리며
설봉공원 쉬어 갑니다^^
설봉공원이 어딜까 검색을 해 보니
이천으로 나오네요
임금님에게 진상했던 쌀 곡창지역이죠
4월의 봄꽃 잘 봤습니다
아름다운 설봉공원의 봄입니다.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그럴수록 건강 잘 챙기세요~~~
반갑습니다.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멋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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