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국토종주/한강·남한강

홍대 오덕후 이찌 2014. 8. 28. 06:00

 

 

 

한강 자전거길 종주 ( 서울 구간 : 한강 갑문 ~ 뚝섬 )

 

 

 

 

아라 자전거길은 부담없이 가족 단위로 라이딩을 즐기기에도

무난한 구간 같았습니다.

지금부터는 이곳 한강갑문에서 부터 집d으로 라이딩을 시작해 봅니다.

중간에 여의도 인증센터와 뚝섬 인증센터가 있어

그곳을 경유하여 라이딩을 즐길 계획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한강 구간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구간입니다.

워낙에 많은 라이더들과 편안한 차림의 일반인들이 뒤섞여 라이딩을 즐기다 보니 복잡하기도 하고

기본적인 라이딩 상식없이 라이딩을 하다 보니 ,중간중간 돌발 상황이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구간이라 솔직히 신경이 아주 많이 쓰이는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라이딩 초보 시절에는 집에서 부터 행주산성까지 자주 라이딩을 즐겼지만

지금은 꺼려하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들 데리고 한강으로 자전거타러 간다고 하면

가급적 만류하는 편입니다.

 

 

 

집을 향해  Go~~~Go..

 

 

 

 

날씨가 무척이나 덥습니다.

햇살도 뜨겁고..

 

 

 

 

 

 

 

 

 

라이딩 도중 잠시 쉬어간 선유도 지구..

 

 

 

 

 

날씨가 너무 더워 집에서 담아간 치즈케이크가

죽이 되었네요..

 

 

 

 

 

여의도 국회 의사당이 바로 앞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여의도 인증센터에서 스탬프 날인...

 

 

 

 

 

 

 

 

 

여의도에 이런곳이 있네요....

언제  만들어졌는지 살짝 궁금해 집니다..

아이들 눌몰이 하기에 좋을것 같습니다.

 

 

 

 

 

 

 

 

햇살이 뜨겁다 보니 시원한 그늘이 보이면 가던길을 멈추고

쉬엄쉬업 갑니다.

 

 

 

 

 

 

 

 

 

 

잠수교를 따라 북단으로 이동을 합니다.

뚝섬 인증센터를 경유하기 위해서입니다.

 

 

 

 

 

 

 

 

 

썬블럭이 땀과 뒤엉켜서 완전히 얼굴 전체에

떡칠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뚝섬 인증센터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집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트라이슬론 대회에 참가하시는 분들이

잠실 수중보 아래에서 한강 도강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저분들도 참으로 대단하신 분들 같습니다.

 

 

 

 

 

북한강 자전거길 종주에 이어 아라 자전거길과 더불어 한강 자전거길 종주 서울 구간을

러이딩 함으로서 국토 종주 자전거 여행의 첫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충주댐과 충주 탄금대까지 이어지는 남한강 자전거길을

종주할 게확입니다.

팔당에서 부터 출발하여 1박2일 일정으로 라이딩할지 , 아니면

구간을 잘라 2회에 걸쳐 라이딩할지는 조금더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수고하신 정보에 (즐)감 합니다 (짱)
알교차가 심한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아싸)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파이팅)
공감 누르고 갑니다(~)(~)(~)
오늘도 열심히 달리십니다...
너무나도 멋집니다...
한강변 따라 자전거길 시원스럽습니다.
멋지시네요
뱃살이 나올 틈이 없겠는데요.....라이딩 자주 하시면..^^
대구 촌사람 서울 나들이 잘햇는데요~
펑 뚫린 도로위로 자전거 종주 생각만 해도 가슴벅찬 일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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