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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오덕후 이찌 2016. 2. 1. 05:00



따스한 주말 오전 화분에 물주기







강추위가 지나간 후 맞이한 토요일 아침...

거실을 통해 바라본 햇볕이 너무나 따스해 오랜만에 베란다 청소도 할겸

화분에 물을 주었습니다.


화분 관리는 안지기가 알아서 일주일에 한번씩 물을 주곤 하는데

요 몇일 너무 추워서 물을 못줬다고 해서

오랜만에 따스한 햇살을 느끼면서 시간을 잠시 보내봤습니다.



















배란다에서 키우는 화분을 저는 다 죽여요..ㅠㅠㅠ
봄 기운이 물씬 풍기네요
2월의 시작 입니다
행복한 나날 되십시요
물방울이 꼭 보석같네요!
예쁜 보석이 대롱대롱~!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