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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오덕후 이찌 2016. 2. 19. 05:00

 

 

퇴근후 깜짝 놀랠일이...

 

 

 

 

 

퇴근후 집에 들어서니 거실 한가득 샇여져 있는 레고 박스와

그 박스들 틈애서 열심히 레고를 만들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발견한 순간

한순간  어이없음과 황당한 기분이 들더군요...

 

알고보니 올해 받은 세뱃돈으로 수십만원을 지출하여 사온거라고 합니다..

 

이미 집에 동일한 레고인  중세 병사 피규어가 150개가 넘게 있는데 또 구입을

하였다네요..

 

뭐 어차피 자기 돈으로 산것이니 뭐라 할 수는 없지만 이미 안지기와 협상 후

승락을 득한건이라고 하니 그저 웃음만 나올뿐입니다..

 

 

 

레고 중세병사 피규어들이 거실을 가득채우고 있었습니다...

 

 

 

 

여기저기 널려져 있는 박스들을 모아 가지런하게 정리를 하여 보니

대충 이정도네요..

 

 

 

 

 

 

주문한 플레이트는 아직 도착을 하지 않아서 정리는 오늘 중으로는 정리를 못할것 같습니다.

 

 

 

 

 

 

내친김에 포토박스를 세팅한 후 몇장 담아 봅니다.

 

 

 

 

 

 

 

 

 

 

세월의 연륜이 느껴지는 로봇킹도 정말 오랜만에

담아 봅니다..

 

 

 

 

 

 

오늘 저녁 시간은 오랜만에 아들과 함께 놀아 봤습니다.

 

아빠 따라가는 아들이로군요....^^
취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