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이야기

홍대 오덕후 이찌 2016. 3. 10. 05:00



수제 미니 케이크로 차려진 아침 밥상






출근 전 아침에는 주로 안지기가 만들어주는 샌드위치와 같은 빵 종류나,

죽을 먹고 출근을 합니다.


그래서 늘 아침 시간이되면 울 아들과 저는 오늘 아침 밥상을 무엇이

차려질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곤 눈을 뜨곤 하는데

오늘 아침에는 홍대에 있는 수제 맞춤 케이크 전문점에서 사온

간단한 수제 미니 케이크로 아침상을 차려 놨더군요..


그래서  식사히기 전에 몇 장 담아봤습니다.




출근을 하기 위해 샤워를 하고 나오니 아지기자기하게 안지기가

아침상을 차려 놨습니다.





아들이 개강을 한 뒤 부터 아침을 같이 먹게 되는

시간이 많아 졌습니다.








저는 커피 , 아들은 우유와 함께 아침 식사를 시작합니다.






예쁘네요..






케익이 이쁘고 맛나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