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감옥

갇히고 싶다 시의 감옥에 영혼의 자유를 보장하는 그 곳에

[스크랩] 신과 나눈 이야기 명언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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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이끌어주는 작은 이야기

2011.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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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나눈 이야기 명언 80


글쓴 이 : 리멤버


1. 나는 모두에게 말하고 언제나 말한다. 문제는 내가 누구한테 말하는가가 아니라 누가 내말을 귀담아 듣는가이다.   


2. 모든 사람이 다 특별하고 모든 순간이 다 소중하다. 다른 사람보다 더 특별한 사람, 다른 때보다 더 특별한 때 같은 건 없다.   


3. 올바른 기도는 간청의 기도가 아니라 감사의 기도다.   


4. 감사는 신에게 보내는 가장 강력한 진술,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내가 먼저 대답해주는, 하나의 확약이다.   


5. 인간의 모든 생각과 행동은 사랑이나 두려움, 어느 한쪽에 뿌리를 두고 있다.   


6. 받침 생각은 사랑이나 두려움에서 비롯된 생각이다. 이것은 생각 뒤의 뒤 생각이다. 이것은 최초의 생각이며, 원초의 힘이고, 인간 체험의 엔진을 움직이는 생짜 에너지이다.   


7. 자신이 신이 창조한 가장 장대하고 가장 비범하고 가장 멋진 존재임을 안다면, 너희는 결코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8. 두려움은 움츠러들고 닫아걸고 조이고 달아나고 숨고 독점하고 해치는 에너지다. 사랑은 펼치고 활짝 열고 풀어주고 머무르고 드러내고 나누고 치유하는 에너지다.   


9. 너희가 사랑에 뒷받침된 행동을 선택할 때 너희는 생존 이상을 하게 될 것이고, 이기는 것 이상을 하게 될 것이며, 성공 이상을 하게 될 것이다.   


10. 모든 삶에는 단 하나의 목적만이 존재하는데, 그것은 너희와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이 충만한 영광을 체험하는 것이다.   


11. 네 영혼이 지닌 유일한 갈망은 자신에 관한 가장 위대한 개념을 가장 위대한 체험으로 전환시키는 것이다.   


12. 나는 내 무수한 부분들 각각에게(내 영적인 자식들 모두에게) 전체인 내가 갖고 있는 창조력과 똑같은 창조력을 부여해줬다.   


13. 성신(聖神)은 아들이 그 자신에 관해 체험한 모든 것의 탈육화(脫肉化 disembodiment)인 존재다. 그것은 오직 알고 체험한 것에 대한 기억을 가질 때만 가능한, 소박하면서도 절묘한 있음is-ness이다.   


14. 생명은 파동이고 진동이며, 존재하는 전체의 심장부에서 울려나오는 고동이다.   


15. 개인의 극심한 불행은 그 개인 스스로 선택한 반응이며, 전세계의 재난들은 세계의식의 결과이다.   


16. 이 우주에는 어떤 희생자도 없으며 오로지 창조자들만이 있음을 너희가 알게 되리라.   


17. 어둠 속에 존재하는 빛이 되라. 하지만 어둠을 저주하지는 마라.   


18. 가장 큰 시련의 순간에 행하는 것이 최대의 성공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아라.   


19. 너희는 항상 창조하는 과정 속에 있다. 순간순간마다, 일분 일분마다, 그리고 날마다.   


20. 세상에는 어떤 희생자도 없고 어떤 악당도 없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선택으로 네가 희생되는 일도 없다.   


21. 저절로, 그리고 그 자체로 고통스러운 건 아무것도 없다. 고통은 잘못된 생각의 결과다. 그것은 생각의 오류이다.   


22. 고통은 너희가 어떤 것에 관해 내린 판단 때문에 생긴다. 그 판단을 제거해보라. 그러면 고통이 사라진다.   


23.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것들을 축복하라. 그 모든 것이 다 신의 창조이고,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창조이기에.   


24. 너희 이외에 어느 누구도 너희를 심판하지 않을 것이다.   


25. 내가 내면으로 가지 않는다면 나는 바깥으로 가게 되리라.   


26. 모든 사람과 모든 조건을 축복하고 그것들에 감사하라. 신이 창조한 것들의 완벽성을 인정하고 그 창조물들에 믿음을 보여라. 신의 세계에서는 어떤 것도 우연히 일어나지 않으며, 우연의 일치 같은 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27. 만일 세계가 완벽한 상태로 존재한다면 자기창조라는 너희 삶의 과정은 종막을 고할 것이다.   


28. 너희 스스로 하지 않는 어떤 것도 내가 너희를 위해 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것은 법칙이고 예언이다.   


29. 우연의 일치란 없으며, 어떤 일도 우연히 일어나지 않는다. 각각의 사건이나 모험은 '참된 자신'을 창조하고 체험하기 위해서 너희 스스로 불러들인 것이다.   


30. 예수의 가장 큰 가르침은 너희가 앞으로 영원한 삶을 누리리란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누리고 있다는 것이었으며, 너희가 앞으로 신과 형제가 되리란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그렇게 되고 있다는 것이었고, 앞으로 너희가 구하는 건 뭐든지 갖게 되리란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이것을 아는 게 너희에게 필요한 전부이다.   


31. 너희는 자신이 상상하는 건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든 가질 수 있다는 게 첫 번째 법칙이다. 두 번째 법칙은, 너희는 두려워하는 걸 끌어당긴다는 것이다.   


32. 너희의 생각 에너지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 영원히. 그것은 너희라는 존재와 머리를 벗어나 우주 속으로 영원히 퍼져나간다. 생각은 영원하다.   


33. 사랑은 궁극의 실체다. 그것만이 유일하고 그것만이 전부이다. 사랑의 감정은 너희가 신을 체험하는 것이다.   


34. 지고한 진리 중에 지금 존재하고 있고, 일찍이 존재했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존재할 것은 사랑뿐이다.   

 

35. 신은 슬픔과 웃음 둘 다에, 괴로움과 즐거움 둘 다에 존재한다. 모든 것 뒤에는 신성한 목적이 있고, 따라서 신성한 존재는 모든 것 속에 존재한다.   


36. 나는 어떤 것도 경멸하지 않는다. 나한테는 그 어떤 것도 불쾌하지 않다. 그것이 삶이며, 삶은 선물이자, 형언할 수 없는 보물이요, 신성한 것들 중의 신성함이다.   


37. 나는 "악"을 사랑하는 것 이상으로 "선"을 사랑하지는 않는다. 히틀러는 천국으로 갔다. 이 점을 이해할 때 너희는 신을 이해할 것이다.   


38. 나는 지금 이 순간 기적을 행하고 있다. 나는 네게만이 아니라 이 책을 집어들고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39. 나는 이 우주에 너희가 선택한 꼭 그대로 가질 수 있게 해주는 법칙들, 즉 창조할 수 있게 해주는 법칙들을 설정해놓았다.   


40. 행동은 움직이는 말이다. 말은 표현된 생각이다. 생각은 형성된 발상이고, 발상은 한데 모인 에너지들이다. 에너지는 풀려난 힘이고, 힘은 존재하는 요소들이다. 요소들은 신(神)의 조각들이고, 전체의 일부들이며, 모든 것의 재료이다. ‘그 시작은 신이다. 그 끝은 행동이다. 행동은 창조하는 신, 즉 체험된 신이다.’


41. 이 세상에는 희생자도 없고, 악당도 없다. 오로지 네 생각의 결말들만이 있을 뿐이다.   


42. 너희가 세상에서 보는 모든 것은 너희가 그것들에 대해 생각한 것의 결말이다.   


43. 너희의 첫 번째 천성은 조건 없이 사랑하는 것이다. 너희의 첫 번째 천성, 즉 너희의 참된 천성을 의식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게 두 번째 천성이다.   


44. 진화야말로 영혼의 유일한sole 목표이자 그것의 영적soul 목표다.   


45. 너희의 좌절과 불안은 영혼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는 데서 비롯된다.   


46. 영혼이 추구하는 것은 네가 상상할 수 있는 것 중에서 가장 고귀한 사랑의 느낌이다.   


47. 가장 고귀한 느낌이란 '존재전체'와 하나가 되는 체험이다. 이러한 체험은 영혼이 갈망하는, 진리로의 위대한 복귀이다. 이것이 완벽한 사랑의 느낌이다. 


48. 모든 공격은 도와달라는 외침이다.   


49. 삶은 발견이 아니라 창조다.   


50. 깨달음이란 본능적인 명확성, 완벽한 확실성, 어떤 것의 현실성에 대한 완벽한 인정이다.   


51. "나는"은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창조력을 지닌 진술이다. "나는"이란 말 다음에 네가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 말 다음에 네가 말하는 것이 무엇이든, "나는"은 그 체험들에 시동을 걸고, 그 체험들을 불러내며, 그 체험들을 네게 가져다준다.   


52. "천국에 가는" 일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 너희가 이미 그곳에 있음을 아는 것만이 있을 뿐이며, 수고나 애씀이 아니라 받아들임과 이해만이 있을 뿐이다. 자신이 이미 서 있는 곳으로 갈 수는 없는 법이다.   

 

53. 깨달음이란 어디도 갈 데가 없다는 것과, 아무것도 할 일이 없다는 것, 지금 있는 꼭 그대로의 자신 이외에 다른 어떤 존재도 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다.   


54. 앎은 체험으로 들어가는 문을 열어준다.   


55. 너희가 저항하는 건 지속되고, 살펴보는 건 사라진다.   


56. 열정은 존재가 행동으로 바뀜을 사랑하는 것이다.   


57. 기대 없이, 특정한 결과들을 요구하지 않으면서 삶을 사는 것, 그것이 바로 자유다. 그것이 바로 신성(神性)이다. 그것이 바로 내가 사는 방식이다.   


58. 기대는 인간이 겪는 불행의 가장 큰 원천이며, 인간을 신에게서 떼 내는 것이다.   


59. 존재하는 건 오로지 현재뿐이다. 너희가 자신을 체험하는, 항상 이라는 영원한 순간.   


60. 삶의 목적은 어딘가에 이르는 것이 아니다. 삶의 의미는 너희가 이미 그곳에 있고, 예전에도 항상 있어왔다는 걸 깨닫는 것이다.   


61. 바로 너희의 판단이 너희가 기쁨을 느끼지 못하게 막고, 바로 너희의 기대가 너희를 불행하게 만든다.   

62. 결과에 집착하지만 않는다면, 삶에서 두려운 것이란 없다.   


63. 네가 책임져야 할 다른 사람의 영혼이란 없다. 각자의 영혼은 순간마다 자기 나름의 운명을 선택해야 하고 또 실제로 선택하고 있다.   


64. 나는 너희가 행복한 운명을 피할 길은 없다는 점을 이해하길 바란다. 너희가 구원받지 않을 길은 없다. 이 사실을 모르는 경우만 빼고는, 어디에도 지옥은 없다.   


65. 위대한 발상들은 고요히 가라앉은 마음에서 흘러나온다. 너 자신이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가장 큰 문제들까지 해결할 수 있는 발상들이.   


66. 내가 네게 말하노니, 천국과 지상은 사라져도 너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이 영원이라는 시야를 가지면 너는 사물들을 그 본연의 빛 속에서 보게 되리라.   


67. 내 법은 '알아보겠다'는 식의 법이 아니라 인과법이다. 네가 선택했을 때, 가질 수 없는 것은 하나도 없다. 심지어 네가 청하기도 전에, 나는 네게 그것을 줄 것이다.   


68. 네 인생은 언제나 네 인생에 대해 네가 어떻게 생각했느냐 - 자신이 선택한 걸 얻은 적이 거의 없다는, 확실한 창조력을 지닌 생각까지도 포함해서 - 의 결과다.   


69. 관계의 목적은 너를 완전하게 만들어줄 타인을 갖는데 있는 게 아니라, 네 완전함을 함께 나눌 타인을 갖는데 있다.   


70. 자신을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은 남도 사랑할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남에 대한 사랑을 매개로 자신에 대한 사랑을 추구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71. 영혼은 진화라는 목적을 위해 몸에 깃들고 몸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72.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은 신을 알게 되리라."


73. 너희의 첫 번째 관계는 너희 자신과 맺어져야 한다. 너희는 먼저 자신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도록 하라.   


74. 모든 인간관계의 결정적인 대목에는 딱 한 가지 질문만이 존재한다.       

    “지금 사랑은 무엇을 하려 하는가? ”  


75. 가장 고귀한 선택이란 자신에게 가장 좋은 것, 즉 자신을 위한 최고의 선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76. 남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게 반드시 남들이 제멋대로 하도록 허용해준다는 뜻은 아니다.   


77. 이따금 인간들은 자신의 참모습, 즉 전쟁을 혐오하는 존재라는 가장 위대한 진술을 하기 위해 전쟁에 나서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있다.   


78. 너는 아무 의무도 없다. 관계에서도, 삶 전체에서도.   


79. 너는 관계에서 어떤 의무도 지지 않는다. 기회만을 가질 뿐.   


80. 관계를 맺고 유지할 때, 의무감에서 뭔가를 해서는 절대 안된다. 네가 무엇을 하든지 간에, 그 관계가 '참된 자신'을 판단하고, '참된 자신'이 되게 해주는 영광스런 기회라는 점에서 그렇게 하라.

 

                                                                                    

                 

                                                                                                                                                         


 

 

출처 : &약손
글쓴이 : 약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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