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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그리스도의 편지 <세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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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편지

2017. 3. 16.

 

 

돌아온 그리스도, 그의 진실을 말하다

Christ Returns ㅡ Speaks His Truth

http://www.christsway.co.za/dletters.php

http://www.christsway.co.za/letters/letter3.pdf

 

 

 

 

 

 

 

 

 

 

 

 

<세 번째 편지 요약>

 

 

 

(이 편지들은 인간의 활동이나 관심사의 차원을 초월한 영적-정신적 차원으로 너희를 데려가므로 읽기 전에 고요히 이완하는 시간을 가지면 가장 잘 이해하고 소화할 수 있다. 가능하다면 마음을 고요히 가라앉혀 생각이 침묵한 내면의 고요한 상태로 들어가라. 너희가 이처럼 완전한 수용상태에 있을 때에만 이 편지들이 너희의 인간적인 생각과 현실을 관통할 것이다.)

 

 

나의 [가없는 천상의 사랑]은 다시금 다시금 돌아와 인류에게 편지를 쓰게 만든다. 너희 중 많은 이들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거니와, 마침내 너희가 인간성을 초월하여 '아버지 의식' 그 안에서는 만물이 풍성하고 아름다운 진정한 '사랑 의식' 속으로 녹아들어 버리게 할 그런 지식을 보유하게끔 말이다.

 

 

이전에도 말했고 다시금 되풀이하건대, 지상에서의 나의 모든 사역은 [사랑]에 의해 촉발되었고 [오로지] '존재의 진실'을 가르치는 데에만 초점이 향해 있었다. 왜냐하면 이 지식을 알지 못하고는 인류를 탄생의 순간부터 견대내야만 하는 고난에서 건져낼 가망이 없기 때문이다.

 

 

기독교를 헌신적으로 진지하게 믿어온 신도들과 '예수'라는 인물에게만 모든 신앙을 내맡긴 이들에게는 이 말이 큰 충격이 될 것임을 나도 안다. 그러나 내 너희에게 이르노니, [우주적 진실]의 온전한 깨달음을 얻지 못하도록 너희를 속박하고 있는 인간성을 제거하여 내가 '하나님 나라'라 부르는 '영적-인간적'의 상태의 진정한 본질을 이해하는 데 성공하려면 너희는 '양의 피로써 구원받는다'는 식의 케케묵은 교리와 심위일체 등의 신앙으로부터 빠져나와 온전히 마음을 열고 [존재의 진실]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그 밖의 다른 구원은 불가능하다. '하나님'은 너희를 '구원해줄' 수 없다. 왜냐하면 존재에 관한 사실들을 알지 못하는 한 인류는 시간의 끝날까지 스스로 불행과 질병을 지어내는, 땅에 속박된 실수를 하염없이 되풀이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죄로부터의 구원'에 대해 인간이 어떻게 믿고 있든 간에, 그것은 인간의 오류다. 왜냐하면 인과의 법칙은 어쩔 수 없는 존재 본연의 고유한 본성이기 때문이다. 원인으로부터 결과를 떼어놓을 수도 없고, 원인을 없애놓고 결과를 가질 수도 없다. 존재의 모든 차원에서 이것은 진리이다.

 

 

이제는 너희도 너희 지상의 존재에 관한 다음의 근본적 진실을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앞선 사고를 할 수 있다.

 

 

인과의 법칙, '뿌림과 거둠'의 법칙은 너희가 '전자기력電磁氣力'이라 부르는 것이 가져오는 가시적인 결과로서, 과학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무도 '하나님'이 '활동-인력-척력'의 법칙인 전자기 법칙을 도외시하리라고는 생각지 않을 것이다.

 

 

'활동-결합-배척' , 곧 '움직임-끌어당김-밀어냄'은 [존재]의 근본적인 [추동력]이요, [인간의식] 자체의 추동력이며, 그것이 너희의 가시적 형체들을 삶 속에 가져왔고, 그것이야말로 창조의 유일한 '도구'다. 바로 그것이 '물질'을 형성시켰으며, 바로 그것이 모든 생명체 속에서 개체적 형상이, 그리고 마침내 인격 자체가 발달해 나오게 만들었다.

 

 

 

(중간생략)

 

 

 

나는 사람들의 고난과 그들의 눈물과 하소연을 보고 들을 수 있고, 나의 연민은 끝이없다.

 

 

너희의 하소연은 내게 들리고 있지만 너희의 현재의 의식상태에서는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다. 나는 너희의 그 케케묵고 무지에 찬 사고와 행동의 가죽끈과 쇠사슬을 관통할 수가 없다.

 

 

나는 무지한 설교에 의해 교회 안에도, 단상 위에도, 예배 속에도 고통이 붙박이로 눌러붙어 있는 것을 본다. 나는 나라들과 그 백성들이 자신들의 전통적 가치관과 문화와 종교적 신념으로 인해 일어난 문제들 때문에 힘겹게 씨름하고 있는 것을 본다. 나는 그들의 일상적 삶 속의 제약과, 그들의 일용할 필수품과 목적하는 바가 충족되지 못하는 모습과, 온갖 종류의 관계로부터 일어나는 고난을 본다.

 

 

세상으로부터 방사되고 있는 집단의식은 영감을 통해 어느 정도의 깨달음을 얻은 이들의, 조건없는 사랑을 기필코 찾아내어 세상의 의식을 고양시키고자 하는 연민과 헌신의 마음과 한 데 얽히고 설켜 있는 두려움과 원한과 분노의 독기요, 욕망과 복수와 소모와 탈진의 감정적 소용돌이다.

 

 

나는 나를 부르는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그들과 함께 일한다. 하지만 그들의 사고방식과 신념은 그들의 뇌리에 너무나 강하게 박혀 있어서 나의 가르침도 그들의 마음을 관통하여 새로운 앎을 가져다주지 못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어렴풋이, 불완전하게나마 듣기는 했지만 그들에게는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이고 주장할 용기가 모자랐다. 게다가 인간 의식 속의 장애물을 뚫고 가르침이 가닿을 수 있는 때도 아직 이르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제는 때가 됐다. 너희는 지난 시대의 물질성을 딛고 좀더 쉽게 일어날 수 있게 해줄 새로운 진동주파수의 섭리속으로 진입했다. 이것은 이상한 말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너희가 이해하기 시작조차 못한 에너지에 관한 우주적인 지식이 쌓여있다. 지금으로서는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지구인이 없다. 너희로서는 그 에너지의 스펙트롬을 '상상해보는' 수 밖에 없다. 상상은 실재가 아니지만.

 

 

그러니 너희가 나의 말을 받아들이고 신뢰할 수만 있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나의 말은 진실이므로. 너희는 '인간의식'의 새로운 진동주파수 속으로 옮겨가고 있고, 그것은 너희로 하여금 내가 첫 번재 편지에서 이야기했던 영적-정신적 발달단계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이야기가 본론을 벗어났으니 이제 다시 되풀이해야겠다. 너희는 너희 물질세계에서 전자기력의 법칙을 벗어날 수 없듯이, 너희의 생각과 느낌 뿌림과 거둠에 관련된 가장 밑바탕의 존재의 법칙을 벗어날 수 없다. 왜냐하면 에너지 알갱이의 밑바탕 장 속으로부터 전자기력이 형체를 빚어내듯이, 전자기력이야말로 뿌림과 거둠의 법칙을 낳는 [추동력]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기독교의 교리를 계속 믿으면서 이 편지의 말을 따르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왜냐하면 '나의 십자가 죽음에 의한 구원' , 성삼위일체, 죽은 자들 사이에서 육신을 가지고 되살아난다는 교리, 향을 피우고 정형화된 기도문을 외는 것 등은 그릇된 것이고, 이 편지에서 지금 말하고 있는 사실들이야말로 진실이기 때문이다. 교리와 세련된 예배의식은 너희의 주목과 충성을 이끌어내기 위한 미끼일 뿐, 내가 가르친 진실은 거기에 없다.

 

 

그래서 이 편지들이 쓰여야만 했다.

 

 

 

(중간 생략)

 

 

 

한 여인이 소리쳤다. "선생님, 지금 제게 필요한게 있습니다. 저는 배가 고픕니다."

 

 

사람들이 웃었지만 곧 몇몇이 입을 모아 말했다. "우리는 오랜 시간을 당신과 함께 있었습니다. 당신은 가르침을 허락할 때까지 우리를 걷고 또 걷게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착한 양떼임을 보여드렸으니 우리의 허기를 채워주지 않으시겠습니까?"

 

 

나는 그들의 말이 사실임을 깨닫고 깊은 자비심을 느꼈다. 그들은 단지 병을 낫고자 해서만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게 알려주신 대로의 진실을 알기를 열망했기 때문에 나를 따라왔다. 나는 '아버지'께서는 그들의 필요를 충족시켜주신다고 말했다. 이것은 그들에게 믿음의 힘과 '하나님'이신 권능을 보여줄 기회가 될 터였다. 나는 그들이 내가 믿고 본 대로 진실로 믿으면 불가능한 것이 없음을 증명해 보이기로 마음먹었다.

 

 

나는 제자들을 불러 음식을 가진 사람이 있는지를 찾아보게 했다.

 

 

그들은 한 소년이 빵과 생선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고 그것을 내게로 가져왔다.

 

 

나는 무리에게서 떨어진 곳으로 가서 고요히 빵과 생선을 묵상했다.

그것이 모든 '물질'의 근본 질료인 '하나님' 마음의 권능이 가시화된 것일 뿐임을 아는 가운데 말이다.

 

 

나는 '하나님' 마음의 권능은 무한하며 내 의식 속에서 강력히 작용하고 있음을 알았다.

 

 

나는 '아버지'의 본성은 필요의 충족임을 알았다.

 

 

음식에 축복을 내릴 때, 나는 [권능]이 내 마음과 몸과 손을 통해 온전히 흘러드는 것을 느꼈고, 사람들의 허기가 충족될 것임을 알았다. 그것이 어떻게 그렇게 될지는 몰라도, 그저 그렇게 될 것임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음식이 담긴 바구니를 제자들에게 건네주고 그것을 나눠 주라고 했다. 모든 이들이 양껏 음식을 먹게 될 것임을 절대적으로 확실히 느끼면서 말이다.

 

 

빵과 생선이 나눠지면서 돌아가는 동안, 그것은 모든 무리가 실컷 먹을 만큼 양기 절로 불어났다. 그러고 남은 것이 몇 바구니 되었다.

 

 

이로써 나는 다음 사실을 보여주었다:

 

 

'물질' - 이 우주에서 눈에 보이는 모든 것 - 은 '티끌'(과학이 입자라 일컫는 것)들의 진동을 통해 가시화된 마음/의식이라는 것을.

 

 

'진동하는 티끌들'속의 변화, 곧 '물질'속의 변화는 마음/의식의 에너지 속에서 일어나는, 강력하게 발휘되고 제어되어 집중된 움직임/상상의 결과로 일어난다는 것을.

 

 

타인을 위한 선의를 이루기 위해 순전히 '사랑 의식'에서 우러나서 행동할 때, 세상 속의 '아버지의 사랑의 역사'에 제약을 가하는 유일한 것은 [그 역사에 제약을 가하는 인간의 사고체계]라는 것을.

 

 

'물질'속의 그러한 변화는 오로지 '인간'의 의식이 '아버지의 우주적 의식'과 완벽히 조화되어 하나가 될 때만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이렇게 사람들이 배를 채웠을 때, 내 제자들과 무리는 놀라는 기색이었지만 그런 일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그들 중 누구도 이해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들은 단지 이것이야말로 자신이 목격한 가장 큰 기적이라고만 말할 수 있을 뿐이었다. 그것은 또, 나를 하나님의 아들로 여기는 그들의 믿음을 확증해주었다.

 

 

 

(중간생략)

 

 

 

복음서에는 내가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으면 산을 옮길 수 있으리라고 말했다고 쓰여 있다.

 

 

이 말은 내가 실제로 한 말을 잘못 알아들은 것이어서, 내 제자들과 복음서 기록자들이 당시에 나의 가르침을 얼마나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는지를 폭로해준다.

 

 

어떤 사람이 겨자씨만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 그게 무슨 뜻이란 말인가? 믿음을 어떻게 그런 식으로 측량할 수가 있겠는가? 믿음은 믿음이다.

 

그것은 마음을 장악하고 있는, 마음속의 '전적인 확신의 힘'으로 어떤 '크기'에 한정되지 않는다.

 

 

 

(중간 생략)

 

 

 

너희 삶의 행복을 위해서는 이런 어린애 같은 '믿음'도 매우 중요하지만, 완성을 향해 영적인 길을 나아갈 수 있는 이들은 이제 마음과 '물질'의 관계에 대한 진정한 에 더 깊이 가닿아야만 한다. 이런 토대가 없으면 사람들은 종교라는 이름의 신화 속을 계속 허우적거리면서 비참한 인간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중간생략)

 

 

 

사실, 나는 모세의 십계명에 주어진 것보다 더 높은 도덕률이나 새로운 종교를 가르치려고 이 땅에 온 것이 아니다. 나의 목적은 창조자인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존재 자체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전하려는 것이었다. 이 앎으로부터 새로운 삶의 길이 나올 것이다.

 

 

이 새로운 밀레니엄의 시대에 이르러서 나의 지상의 사역을 바라보는 올바른 태도는, 내가 행했던 '기적'들이 당시의 평균적 인간들의 능력 너머의 것이었음을 인식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기적'들은 장차 사람들의 마음에 존재에 대한 진정한 앎이 온전히 스며들 때, 또한 사람들의 마음이 믿음과 명상과 기도를 통해 '우주적 생명/사랑 의식'에 온전히 동조되고 물들 때 이룰 수 있게 될 일의 본보기였다.

 

 

내 제자들이 호수 한가운데 배에 타고 있을 때 내가 물 위를 걸었다는 것은 정말 사실일까?

 

 

이 사건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읽었다면, 너희는 제자들이 나를 두고 자기들끼리 떠나 있었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나는 모든 인간사를 떠나 산속에 칩거하면서 다시 한 번 깊은 명상 속으로 들어가서 내 의식이 '하나님 의식'의 우주적 차원 속으로 녹아들게 할 기회를 가지고 싶었다.

 

 

인간적 의식을 초월하는 이 영적 상태에 들었을 때, 물질성에 대한 모든 인식은 사라지고 나는 황홀경 속에서 우주적 생명의 흐름 속으로 고양되어, [우주적 생명]이야말로 모든 것이고 [생명]이 내 존재의 실체이며 그 밖의 모든 것은 [우주적 생명]의 한갓 일시적이고 변덕스러운 가시적 겉모습일 뿐임을 알았다. 나는 [알았고], 느꼈으며, 나는 [생명 그 자체]였다. 그리고 지상의 의식 너머로 벗어나서 우주적 [생명의식] 속으로 들어가는 동안 나의 육체적 존재를 지배하는 법칙은 초월되어 그것은 더 이상 내 인간적 몸뚱어리의 피와 살에 적용되지 않았다.

 

 

나는 이 새로운 초월적 경지 속에서 돌아다녀 보고 싶었고, 문득 나 자신이 동굴 밖으로 나와 공중에 떠 있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내 제자들이 호수 위에서 조난당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나는 아무런 노력도 없이 공중에 떠서 산으로부터 호숫가로 내려왔고, 다시 일상의 인간사 - 이 경우엔 내 제자들의 상황 - 에 접속된 느낌을 회복하기 시작했을 때, 나는 물 위로 내려와 힘들이지 않고 서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나, 나 자신이 개체화된 [생명]이라는 사실을, 그리고 내 몸은 [생명의 권능]으로 충만해 있어서 그것이 계속 내 신체의 원자구조를 가벼워지도록 변성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오롯이 인식하고 있는 상태였다.

 

 

인간적인 의식상태에서 듣고 생각하고 하는 것과, 이제 육체적 상태로부터 개체자아의 의식이 철수되어 '우주적 아버지 의식'속으로 온전히 녹아들면서 [우주적 생명의 초월적 실현] 속으로 상승하는 것은 두 개의 전적으로 다른 존재차원에 속한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중간 생략)

 

 

 

지상에서의 내 삶에 대한 이 이야기를 계속하기 전에 나는 우주의 모든 것은 개체화된 특정한 [의식상태]들이 가시화된 것이라는 점을 다시금 강조하고자 한다.

 

 

 

(중간 생략)

 

 

 

너희는 내가 팔레스타인의 내 육신을 떠났을 때, 그 생애에 관련된 모든 것들도 함께 두고 떠났음을 알아야 한다.

 

 

나는 나의 소임을 다했다. 그러므로 십자가에서 죽었을 때, 나는 해방되었다. 나는 찬란한 [빛] 속으로 들어 올려져 [빛] [되기] 위해 그 [빛]과 함께 했고, 우주적 사랑, 생명, 아름다움, 조화, 기쁨, 황홀경인 그 [빛] 속에서 환희를 누렸다. [의식의 다양한 차원 사이를 오가는 것]은 쉽거나 즐거운 임무가 아니다. 지금 내가 돌아와서 너희가 지상의 개체화된 존재로서의 새로운 주기, 새로운 시대로 진입하도록 돕고 있는 것은 단지 내가 팔레스타인에서 죽었을 때 내 지상의 사명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중간 생략)

 

 

 

눈에 보이는 사물이란, 견고한 '물질'의 모습을 나투는 [티끌, 혹은 입자들의 아물거림]을 만들어내는 의식의 특정 주파수의 진동이 현상화 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눈에 보이는 각각의 사물은 각기 고유한 진동주파수를 가지고 있다.

진동수의 변화는 '물질'의 모습에 변화를 만들어낸다. 의식 에너지가 변화하면 '물질'의 모습도 바뀌는 것이다.

 

 

 

(중간 생략)

 

 

 

두 번째로 행하는 나의 이 사역이 헛된 것이 되게 하지 말라. 이 글들을 읽어나가는 동안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간구하고 명상하고 기도하라. 그러면 '아버지'의 응답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날마다 귀를 기울이고 있으면 '아버지'의 목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이 목소리는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다. 자아의 뜻이 만들어낸 장애물을 걷어내라. '아버지 사랑 의식'으로부터 곧바로 힘과 권능과 영감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너희 자신을 열라.

 

 

편지들을 읽고 또 읽어서 그것이 마침내 너희 의식 속에 스며들게 하라. 그렇게 하는 동안 너희는 [빛]을 향해 가고 있을 것이며, [빛]을 발하여 다른 이들에게 비춰주게 될 것이다. 그 [빛]은 한 갓 전기불의 '빛'이 아니라 첫 번째 편지에서 설명한 [우주의식]의 본질 그 자체다.

 

 

그러니 이 [빛]을 발할 때 너희는 조건 없는 사랑을 발할 것이다. 너희는 다른 모든 생명체들의 영적 발달과 성장을 촉진시킬 것이다. 너희는 영양을 주어 양육하기를 열망하고 보호와 치유와 가르침을 촉진하는 일을 하게 될 것이다. 너희는 모든 이들이 조화롭고 성공적이고 풍요롭게 살 수 있도록 사랑의 법칙과 질서를 세우는 일을 돕기를 열망하게 될 것이다. 너희는 천국에 있게 될 것이다.

 

 

동시에, 환영과 망상이 없게 하라.

 

 

편지들을 외부세계에 전하는 일이 진행되는 동안, 내가 팔레스타인에서 처음으로 가르쳤을 때 있었던 것과 정확히 똑같은 비난과, 똑같은 저주의 말이 있을 것이다. 용기를 내어 힘을 달라고 기도하라. 끝까지 견디는 이들은 혼란과 폭력 위로 솟아올라 왕국의 평화와 환희 속에서 편히 쉬게 될 것이다.  

 

 

 

 

 

 

 

 

 

 

 

 

 

 

http://cafe.daum.net/2ndComing

(그리스도께서 다시 돌아오다.)

 

 

 

출처 : 그리스도께서 다시 돌아오다.
글쓴이 : 인류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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