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감옥

갇히고 싶다 시의 감옥에 영혼의 자유를 보장하는 그 곳에

[스크랩] 기도할 때는(첫번째 편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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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편지

2017. 3. 16.

오로지 너희의 창조자에게만 집중하는 기도와 명상은 너희에게 새로운 힘과 통찰력을 가져다 줄 것이며, 그것은 다시 너희의 기분과 환경에도 변화를 가져올 것임을 기억하라.

  

기도할 때는 ㅡ 결코 너희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ㅡ 언제나 ㅡ 올바른 '처방'을 요청하라. 너희의 창조자가 너희의 인간적인 마음이 생각해낼 수 없는 올바른 해결책을 가져다주시게 하라.

  

예를 들어 ㅡ 너희의 창조자인 '아버지'께 너희가 얼마나 아픈지를 하소연하지 말라. 자신의 상태 속으로 즉각 들어오고 있는 권능에 집중하고 신속한 회복에 감사하고 그것을 믿으라. 

 

감사할때 너희는 곧, 자신의 기도가 지금 '아버지 사랑 의식'속에 놓여 있으며, 적당한 때가 되면 가시화되도록 '처리되고' 있다는 깨달음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믿어, 의식 속에 각인하고 있는 것이다. 팔레스타인에 있을 때, 나는 언제나 일이 이루어지기 이전에 감사를 드렸다.

 

기껏 기도를 올리고 나서는 방문 밖으로 나서는 순간부터 사람들에게 너희가 얼마나 비참한지, 자신의, 혹은 나라의 처지가 얼마나 딱한지에 대한 넋두리를 늘어놓는 짓은 절대로 하지 말라. 아버지 창조주에게 너희의 재정이나 건강의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빌어놓고서는 과거의 부정적 상황을 계속 끄집어내고 있다면 아버지 창조주께 얼마나 무례한 짓인가? 그것은 아버지 창조주께서 하고 있는 일을 즉석에서 무화시켜버리는 짓이다.


기도한 후에도 옛날의 부정적 일이 너희의 마음속에서 '지나간 과거의'일이 되어 있지 않다면 다시 기도로 돌아가서 마음에서 그것을 잊어버리고 모든 것이 지금 이 순간 하나님의 돌봄을 받고 있음을 진정으로 믿을 수 있게 될 때까지 기도하라. 너희가 간구한 은혜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돌아가고 돌아가고 또 돌아가라. 그것은 틀림없이 실현될 것이다.


오늘날 너희의 세계에도 자신의 모든 필요를 우주의 아버지 창조주께서 이루어주시기를 빌고, 자신의 삶 속에서 그 다양한 축복을 목격하고 있는 사람들이 무수히 있다.

 

두려움을 버리라. 두려움은 너희에게 아무것도 해준 것이 없다. 이제 [영적 법칙과 질서]로 이루어진 이 시스템 속에서 수태, 성장, 발달, 양육, 거듭남, 치유, 모든 필요의 만족, [보호] 등등을 망라하여 [너희 존재의 근원]으로 계신 우주의 '아버지' 창조주를 향해 돌아서라.

출처 : 그리스도께서 다시 돌아오다.
글쓴이 : 참나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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