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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2021. 9. 21. 03:10

 











































































<세계적 위기상황 코로나19(COVID19.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최초감염 2019년12월 중국우한 추정)-세계보건기구(WHO), 펜데믹(세계적 대유행) 선언-2021년9월18일 (222개국)누적확진자2억2,908만0,476명(1위 미국4,286만6,805명, 2위 인도, 3위 브라질, 4위 영국, 5위 러시아, 25위 일본, 78위 대한민국, 110위 중국), 누적사망자470만2,814명(1위 미국69만1,562명, 2위 브라질, 3위 인도, 4위 멕시코, 5위 페루). 대한민국(5,182만5,900여명.확진자첫발생2020년1월20일)누적확진자28만5,931명(신규확진1,910명(국내1,871명·해외유입39명), 서울91,264명, 경기81,949명, 대구14,512명, 인천14,231명, 부산12,265명, 경남10,867명, 충남8,426명, 경북7,733명, 대전6,459명, 강원6,041명, 충북5,788명(제천시473명,사망12명), 울산4,917명, 광주4,609명, 전북4,044명, 전남2,881명, 제주2,772명, 세종1,138명, 공항.항만검역6,004명), 누적사망자2,404명(신규사망10명·치명률0.84%), 격리해제25만7,449명(완치율90.04%)/해외유입주요4종변이바이러스(영국알파,인도델타,남아프리카공화국베타,브라질감마)/백신4종(영국아스트라제네카.미국화이자.얀센.모더나)1차접종205일째70.36% 누적접종3,646만7,019명(신규38만9,587명)/접종완료181일째42.69% 누적접종2,212만3,396명(신규18만9,093명)>

 

<제천시민들, 코로나19 대응-제천빅밴드, 2021제7회 제천한방바이오축제 전국아마추어색소폰대회(예선10월30일오전10시부터 삼한의초록길/본선10월31일오전10시~오후2시 제천한방엑스포공원)-접수9월18일~10월25일까지 선착순-합주15팀/독주 일반.시니어 각30팀-참가자격 1981년이전출생자.백신2차예방접종완료자,1차접종후14일경과된자&국민의힘 이찬구(전 새로운보수당충청북도당(창당)위원장) 당원, 추석명절 전통시장장보기&제천발전위원회, 제천비행장 환경정화활동&2021추석인사-제천시의회 하순태 시의원.최명현 전 제천시장.윤홍창 전 충북도의원.이복동 시인.작사가>

 

* '정부 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여,57,질병관리청장,질병관리청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장,미국타임지 2020세계에서가장영향력있는100인.영국BBC방송 2020여성100인 수상))'는 9월 3일, "<국내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하면서, 기존 코로나19보다 <전파력>이 더 강한 <인도 유래 델타형 변이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데다, <추석연휴(9월19~22일)>도 약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확진자> 규모가 언제든 더 커질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현행 사회적거리두기(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를 <9월 6일~10월 3일까지 4주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민생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수도권 등 4단계 지역 식당·카페의 매장 내 영업시간>을 오후 9시에서 10시로 다시 1시간 연장하고, <사적모임 허용인원>을 <백신접종완료자 4명 포함> 현행 4명에서 6명으로 확대했다. 낮시간대는 접종완료자 2명 포함 6명, 오후 6시 이후 접종완료자 4명 포함 6명까지 모일 수 있다.

<비수도권 중심 3단계 지역 모든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사적모임 최대 8명(미접종자 4명, 접종완료자 4명)>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기존 3단계에서 예방접종완료자에 대해 인원제한없이 사적모임 혜택을 적용 중이던 '충북, 충남, 전북, 대구, 경북, 경남, 강원 등 7개 지방자치단체'도 <최대인원 8명까지 통일>해, <전국적으로 같은 조치>를 적용한다.

<수도권 등 4단계 지역>에서도 <추석연휴 포함 9월 17~23일까지 1주일> 동안 <가정 내 가족모임>에 한해서만 8명까지 모임이 가능하다. <1차 접종자, 미접종자>는 역시 최대 4명까지만 모일 수 있다. 수도권의 경우 '가정'이 아닌,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선 평소 <모임인원제한규정>을 따라야 한다.

이번 모임인원제한규정에는 '영유아'도 포함된다. <예외>는 '만12세 이하 아동을 돌볼 보호자가 없어 친지에 의한 돌봄이 필요한 때, 돌봄인력, 임종을 위해 모이는 경우' 등이다.
<단계구분없이 사적모임관련 제한사항, 4단계 오후 10시 다중이용시설 운영제한시간>에 대해, <지자체별로 임의조정>할 수 없게 했다.

 

* <중국>이 지난 2019년 12월 31일, '세계보건기구(WHO)'에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 폐렴>이 발병했다"고 보고한 <코로나19>가 <전세계 발생국 220개국>에 멈추지 않고 빠르게 확산되고,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이 <전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제천시(시장 이상천, 시민 13만5,000여 명)는 올해 9월 17일, <코로나19 유증상, 밀접접촉자, 접촉의심자, 자가격리해제대상자, 요양원 등 의무검사자> 등에 대한 <코로나19 검체채취진단검사> 결과, <신규 확진자>는 <추가발생>하지 않았으며, 이날까지 <제천시 누적확진자>는 <총 472명(제천404.서울17.우즈베키스탄12.충북단양8.베트남4.충북음성3.중국3.브라질1.미국1.필리핀1.카자흐스탄1.대구1.대전1.강원강릉1.강원동해1.강원원주1.강원평창1.경기고양1.경기구리1.경기군포1.경기안산1.경기평택1.경북경산1.경북안동1.충북충주1.충북청주1)>으로 집계됐다.

 

* 제천시는 9월 3일,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집단발생>하고, <지역감염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아, 강화된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알파(α)>를 9월 6일~10월 3일까지 4주간 연장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적모임>은 <코로나19백신접종완료자 4명 포함 8명까지 허용>한다.
※예외-만12세 이하 아동 돌봄, 노인 등 돌봄인력, 임종을 지키는 경우 등.

 

'공연장'은 200명 이상 집합을 금지했다. '실내체육시설·학원'은 24시 이후 운영할 수 없다. '공원·휴양지' 등은 밤 10시 이후 야외음주를 금지한다. '공립시설 중 모노레일·짚라인 등 이용시설'도 운영이 중단된다.

'다중이용시설'에서 3명 이상 확진자가 나오면, 1주일 동안 운영을 금지한다. 5일 이내 20명 이상 발생한 동종시설은 7일간 운영을 중단한다. 이 밖의 방역수칙은 정부의 거리두기 3단계 수칙과 동일하다.

 

* '제천빅밴드(회장 유영식)'가 주관하고, '제천시(시장 이상천),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연호(69, 목청(牧靑), 제천진주동물병원장, 재가불자단체 제천우리는선우(禪友)회장, 전 한국예총제천지부장, 전 제천문인협회장, 내제문화연구회 창립, 제천옥소종합예술제 창설추진위원장,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초대 집행위원장, 2대 충북문화재단 이사, 충북도민대상, 문화재 1,239점 기증, 에세이집 <奈吐의美:내토의미> 등 저서 다수출간, 칼끝만다라 서각전))'이 후원하는 <2021 제7회 제천한방바이오축제 전국아마추어색소폰대회>가 <예선>은 오는 10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삼한의초록길 주차장'에서, <본선>은 10월 31일 오전 10시~오후 2시까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2021 제7회 제천한방바이오축제 전국아마추어색소폰대회 접수>는 9월 18일~10월 25일까지 '선착순'이며, <합주 15팀, 독주 일반.시니어 각 30팀>이다.


<참가자격>은 '1981년 이전 출생자'로, <코로나19백신 2차 예방접종 완료자, 또는 1차 접종 후 14일 경과된 자>이다.


자세한 사항은 사진 참조 및 '박동준(010 3899 6146. 교수, 대한민국색소폰연주자협회 이사, 가수 최호섭.변진섭밴드 세션전국투어, 제천한방바이오색소폰경연대회 총감독, 일본클럽밴드활동, 유튜브 박동준색소폰tv 대표, the jazz라이브카페 대표, 강원원주충북제천단양박동준색소폰전문음악학원장, 스튜디오원장, 제천예술인협회장) 진행위원장'에게 문의하면 된다.

 

* '국민의힘(당대표 이준석(37,서울,배움을나누는사람들대표교사,전 미래통합당최고위원,전 바른미래당최고위원,전 새로운보수당젊은정당비전위원장)), 원내대표 김기현(63,4선·울산남구을,전 울산시장), 최고위원5명 조수진,배현진,김재원,정미경,김용태) 이찬구(60, 제천청풍면출신, 제천청풍중, 제천고, 고려대정책대학원 경제학석사. 국토계획경제학회장, 국제문화공연교류회 이사, 자치분권연구소 감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이사, 시외버스요금내리기제천단양시민협의회(제천.단양-수도권,제천-울산,충주-수도권 버스요금 인하 주도) 상임대표, 폐교제천안암초총동문회장, 전 국회의원보좌관, 전 국회입법비서관, 전 바른미래당중앙당 부대변인, 전 바른미래당제천·단양지역위원장, 전 국민의당중앙당 부대변인, 안철수 제19대 대통령후보 제천.단양선거대책위원장, 전 김한길 국회의원특보, 전 새로운보수당충청북도당(창당)위원장, 2016 제20대 총선 국회의원선거 출마, 2018 제20대 국회의원재선거 제천.단양선거구 바른미래당 출마) 2020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미래통합당 제천.단양선거구 예비후보) 당원'은 9월 18일, "<추석>을 앞두고, '내토시장(15일, 16일), 중앙시장(18일)'을 다녀봤다. '떡, 보자기, 고기'도 사고, '밤'도 얻어먹고... 그러나, 한켠의 제 마음이 편치 못하다. 썰렁한 시장 때문에..."라고 안타까워했다.

 

* '제천발전위원회(회장 남영규(진보건설(주)(대표 부인 이숙희 원도심도시재생명동지구주민협의체 부대표) 경영자, 전 제천고총동문회장, 전 제천동중총동문회장)'는 9월 18일 오전 7시, 모산동 '제천비행장' 일원에서 19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이지만, <추석명절> 고향을 찾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깨끗한 우리 고장을 보여주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제천발전위원회 최병은 사무총장은 "사회적 여건상 '회식' 자리가 없어, 위원님들의 얼굴 보기가 어렵다. 이런 기회에 서로 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찬구 전 사무총장은 "제천발전위원회 위원님들과 제천비행장 대청소를 다녀왔다. 1,100m 거리에 있는 꽁초, 휴지를 나름 깨끗하게 청소했다. 추석에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 외지 관광객들의 마음이 밝기를 기대해본다"라고 희망했다.

 

* '제천시의회(의장 배동만) 하순태(49, 초선, 국민의힘(당대표 이준석(37,서울,배움을나누는사람들대표교사,전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전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전 새로운보수당 젊은정당비전위원장), 원내대표 김기현(63,4선·울산남구을,전 울산시장), 최고위원5명 조수진,배현진,김재원,정미경,김용태), 마선거구(교동,남현동,신백동), 대원대 부동산컨설팅과 졸, 제천벼룩시장신문사 대표, 전 충청타임즈제천단양본부장, 전 제천소방서 119수상구조전문의용소방대) 시의원'은 9월 18일, <2021 추석인사>로 "올해도 어김없이 작년과 같이 <코로나19시대> 추석을 맞이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가족들이 모두 모이지 못하고, <사회적거리두기>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힘내시고, 가족들과 건강하게 즐겁고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19 극복 건강한 연휴 되세요"라고 전했다.

* '최명현(63, 중부내륙미래포럼 설립준비위원장.고문, 국민의힘) 전 제천시장(민선5기)'은 9월 18일, <2021 추석인사>로 "한해의 풍요로움이 넘쳐나는 정겨운 추석입니다. 따뜻하고 풍성한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 '윤홍창(55, 연세대대학원 행정학 석사, 중부내륙미래포럼 수석부회장.대변인, 전 국민의힘 엄태영 국회의원(제천시.단양군) 보좌관, 전 제천환경운동연합, 2018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천시장선거 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전 충북도의원(제천제1선거구(송학,백운,봉양,영서,중앙,용두,청전,의림지동))'은 9월 18일, <2021 추석인사>로 "[仲秋佳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도, 가을과 함께 찾아온 한가위는 참 아름답습니다. 파아란 하늘, 황금빛 가을 들녘, 휘영청 밝은 보름달, 모든 것에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가족들과 좋은 추억, 멋진 추억 많이 만드시는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기원드립니다"라고 전했다.

 

* 제천시 '이복동(아호 瞳怡, 서울출생, 작사가, 청일문학회 시낭송분과위원장, 한국시조문학진흥회 이사, 시인들의샘터문학 추진위원, 샘터문인협회원, 한국독도문인협회원, 청풍명월정격시조문학회원, 충북SNS서포터즈기자, 충주시조문학회원, 시인촌회원, 제천힐링행복한시낭송회원, 전 제천시SNS시민기자, 전 세명대제천Y-SMU포럼회장, 한국을빛낸100인(월간문학세계), 시인들의샘터문학상 최우수상, 현대문학사조 신인문학상(수필), 청일문학 신인문학상(시), 한국시조문학진흥회 신인문학상(시조), 한국시조문학상본상, 괴산임꺽정전국시낭송대회 입상, 님의침묵전국시조낭송대회 입상, 충북예총 충북시낭송대회 일반부 금상, 현대문학사조 제9회 문학상(수필 신인문학상) 등) 시인'은 9월 18일, <2021 추석인사>로 "즐겁고 풍성한 추석명절 보내세요"라고 전했다.

 

<시인 한용운 시 나의길. 낭송 이복동 https://youtu.be/1xVVJfJAn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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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정부(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여,57,중앙방역대책본부장,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장,미국타임지 2020세계에서가장영향력있는100인.영국BBC방송 2020여성100인 수상) 질병관리청장)>는
매일 오전(0시 기준) 1차례,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공개한다.
<자가격리조치 위반> 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질병관리청-코로나19 거리두기 5대 수칙]
(제1수칙)아프면 3~4일 집에서 쉬기. (제2수칙)사람과 사람사이 두팔간격 건강거리두기. (제3수칙)30초 손씻기, 기침은 옷소매. (제4수칙)매일 2번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제5수칙)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발열,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호흡기증상, 인후통, 근육통 등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지 말고, '질병관리청 긴급상황실(☎콜센터1339), 또는 제천시보건소(소장 윤용권) 코로나19상황실(☎043-641-3821~30)'로 <우선 신고상담> 후, '선별진료소'를 <먼저 방문>해야 한다.

 

■제천시 선별진료소-제천시보건소(043-641-3820~33), 국민안심병원 코로나19중증응급진료센터 제천서울병원(043-642-7606), 국민안심병원 제천명지병원(043-640-8114).

<코로나19 국민행동수칙>

▲발열, 기침 등 호흡기증상 있을시 행동수칙

1.마스크 상시 착용하기 2.외출 자제하고, 집에서 1~2일 경과 관찰하며 휴식 취하기 3.의료기관 방문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및 자차 이용 4.진료 전, 의료진에게 해외여행력 및 호흡기질환자 접촉여부 알리기 5.의료인과 방역당국 권고 잘따르기 6.경미한 발열, 기침 등 호흡기증상 있을시 대형병원, 응급실 방문 자제하고, 관할 보건소·120콜센터, 1339콜센터 상담하기.

 

▲일반국민 행동수칙
1.마스크 상시 착용하기 2.호흡기증상 있는 사람과 접촉 피하기 3.사람많은곳 방문 자제하기 4.물, 비누로 꼼꼼히 자주 손씻기 5.씻지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6.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 코 가리고 하기.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불철주야 최선의 노력을 다하시는 질병관리청, 각 지역의 보건소, 의료진, 자원봉사단, 검사원, 구급대원, 방역원, 국군, 경찰, 공무원 등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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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2021. 9. 21. 01:08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2021년 7월 1일 기준(수시분)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토지특성조사, 지가산정>을 완료하고, 9월 1~23일까지 23일간 <개별공시지가 열람, 의견제출>을 받는다.

 

<열람대상 필지>는 올해 1월 1일~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 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4,579필지이며, 해당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내 '제천시청 홈페이지, 또는 시청 민원지적과, 각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가를 열람하고,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으면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천시는 의견 제출된 필지에 대해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 가격, 인근 토지와 지가 균형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 검증>을 거쳐 <제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통지할 방침이다.

 

한편, 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지방세(재산세, 등록세 등),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며, 2021년 7월 1일 기준(수시분)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10월 29일 <결정·공시>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제천시청 민원지적과 지가조사팀(☎043-641-5872~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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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2021. 9. 21. 00:54

 







'제천시의회(의장 배동만(67, 초선, 더불어민주당(당대표 송영길(59,5선,인천계양구을,전 인천시장), 원내대표 윤호중(59,4선,경기구리시), 최고위원5명:김용민,강병원,백혜련,김영배,전혜숙), 마선거구(교동,남현동,신백동), 자영업, 제천시사회보장협의체위원, 제천고, 세경대 졸, 전 남현동주민자치위원장, 제천고운영위원장, 도시재생원도심협의체대표), 시의원 13명))'는 지난 9월 3일, '이정임(여, 60, 3선(제5,6,8대), 나선거구(의림지동,청전동), 국민의힘(당대표 이준석(37,서울,배움을나누는사람들대표교사,전 미래통합당최고위원,전 바른미래당최고위원,전 새로운보수당젊은정당비전위원장), 원내대표 김기현(63,4선·울산남구을,전 울산시장), 최고위원5명 조수진,배현진,김재원,정미경,김용태), 지방의원 매니페스토약속대상 4회 수상, 제천여고29회, 세명대경영행정대학원 졸, 제천농협여성대학23기회장, 제천여고총동문회 부회장, 제천단양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천여성발전위원회,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대학5기회, 청전동새마을부녀회, 청전동자율방재단 고문, 전 제천시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장 등) 시의원'이 <대표발의>한 <제천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금지에 관한 조례안>을 '제천시의회, 제천시(시장 이상천) 홈페이지'에 <입법예고>했다.

 

지난 2019년 7월부터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개정 근로기준법>이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공무원'의 경우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지 않아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발의된 이번 조례안은 '제천시, 소속기관 등의 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괴롭힘 예방 및 교육, 피해 직원의 보호, 불이익 조치 금지에 대한 사항> 등을 <규정>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이정임 의원은 “제천시 소속 직원들이 직장 내 괴롭힘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이번 조례가 <제도적 근거>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조례안은 오는 9월 23일까지 입법예고를 거쳐, <제천시의회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조례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천시 홈페이지 입법예고, 제천시의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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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2021. 9. 21. 00:18

 























































<세계적 위기상황 코로나19(COVID19.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최초감염 2019년12월 중국우한 추정)-세계보건기구(WHO), 펜데믹(세계적 대유행) 선언-2021년9월17일 (222개국)누적확진자2억2,855만3,786명(1위 미국4,279만9,907명, 2위 인도, 3위 브라질, 4위 영국, 5위 러시아, 25위 일본, 78위 대한민국, 110위 중국), 누적사망자469만5,536명(1위 미국69만0,714명, 2위 브라질, 3위 인도, 4위 멕시코, 5위 페루). 대한민국(5,182만5,900여명.확진자첫발생2020년1월20일)누적확진자28만4,022명(신규확진2,087명(국내2,047명·해외유입40명), 서울90,532명, 경기81,405명, 대구14,465명, 인천14,051명, 부산12,221명, 경남10,846명, 충남8,385명, 경북7,694명, 대전6,411명, 강원5,995명, 충북5,756명(제천시472명,사망12명), 울산4,887명, 광주4,588명, 전북4,023명, 전남2,870명, 제주2,766명, 세종1,130명, 공항.항만검역5,997명), 누적사망자2,394명(신규사망5명·치명률0.84%), 격리해제25만6,029명(완치율90.14%)/해외유입주요4종변이바이러스(영국알파,인도델타,남아프리카공화국베타,브라질감마)/백신4종(영국아스트라제네카.미국화이자.얀센.모더나)1차접종204일째69.60% 누적접종3,607만5,026명(신규65만8,121명)/접종완료180일째42.32% 누적접종2,193만3,023명(신규44만2,993명)>

 

<제천시민들, 코로나19 대응-이근규 전 제천시장, 백신2차예방접종완료.우리는 이겨낼수있다&2021추석인사-김호경.박승동 전 제천시의원.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김성진(전 제천시의원) 센터장.제천사랑청풍호사랑위원회 장한성 위원장.송학면노래교실 김기순 회장.봉양농협 홍성주 조합장.용두동체육회 김영중 회장.몸펴기생활운동제천동아리회장 박옥자 사범>

 

* '정부 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여,57,질병관리청장,질병관리청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장,미국타임지 2020세계에서가장영향력있는100인.영국BBC방송 2020여성100인 수상))'는 9월 3일, "<국내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하면서, 기존 코로나19보다 <전파력>이 더 강한 <인도 유래 델타형 변이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데다, <추석연휴(9월19~22일)>도 약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확진자> 규모가 언제든 더 커질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현행 사회적거리두기(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를 <9월 6일~10월 3일까지 4주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민생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수도권 등 4단계 지역 식당·카페의 매장 내 영업시간>을 오후 9시에서 10시로 다시 1시간 연장하고, <사적모임 허용인원>을 <백신접종완료자 4명 포함> 현행 4명에서 6명으로 확대했다. 낮시간대는 접종완료자 2명 포함 6명, 오후 6시 이후 접종완료자 4명 포함 6명까지 모일 수 있다.

<비수도권 중심 3단계 지역 모든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사적모임 최대 8명(미접종자 4명, 접종완료자 4명)>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기존 3단계에서 예방접종완료자에 대해 인원제한없이 사적모임 혜택을 적용 중이던 '충북, 충남, 전북, 대구, 경북, 경남, 강원 등 7개 지방자치단체'도 <최대인원 8명까지 통일>해, <전국적으로 같은 조치>를 적용한다.

<수도권 등 4단계 지역>에서도 <추석연휴 포함 9월 17~23일까지 1주일> 동안 <가정 내 가족모임>에 한해서만 8명까지 모임이 가능하다. <1차 접종자, 미접종자>는 역시 최대 4명까지만 모일 수 있다. 수도권의 경우 '가정'이 아닌,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선 평소 <모임인원제한규정>을 따라야 한다.

이번 모임인원제한규정에는 '영유아'도 포함된다. <예외>는 '만12세 이하 아동을 돌볼 보호자가 없어 친지에 의한 돌봄이 필요한 때, 돌봄인력, 임종을 위해 모이는 경우' 등이다.
<단계구분없이 사적모임관련 제한사항, 4단계 오후 10시 다중이용시설 운영제한시간>에 대해, <지자체별로 임의조정>할 수 없게 했다.

 

* <중국>이 지난 2019년 12월 31일, '세계보건기구(WHO)'에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 폐렴>이 발병했다"고 보고한 <코로나19>가 <전세계 발생국 220개국>에 멈추지 않고 빠르게 확산되고,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이 <전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제천시(시장 이상천, 시민 13만5,000여 명)는 올해 9월 17일, <코로나19 유증상, 밀접접촉자, 접촉의심자, 자가격리해제대상자, 요양원 등 의무검사자> 등에 대한 <코로나19 검체채취진단검사> 결과, <신규 확진자>는 <추가발생>하지 않았으며, 이날까지 <제천시 누적확진자>는 <총 472명(제천404.서울17.우즈베키스탄12.충북단양8.베트남4.충북음성3.중국3.브라질1.미국1.필리핀1.카자흐스탄1.대구1.대전1.강원강릉1.강원동해1.강원원주1.강원평창1.경기고양1.경기구리1.경기군포1.경기안산1.경기평택1.경북경산1.경북안동1.충북충주1.충북청주1)>으로 집계됐다.

 

* 제천시는 9월 3일,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집단발생>하고, <지역감염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아, 강화된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알파(α)>를 9월 6일~10월 3일까지 4주간 연장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적모임>은 <코로나19백신접종완료자 4명 포함 8명까지 허용>한다.
※예외-만12세 이하 아동 돌봄, 노인 등 돌봄인력, 임종을 지키는 경우 등.

 

'공연장'은 200명 이상 집합을 금지했다. '실내체육시설·학원'은 24시 이후 운영할 수 없다. '공원·휴양지' 등은 밤 10시 이후 야외음주를 금지한다. '공립시설 중 모노레일·짚라인 등 이용시설'도 운영이 중단된다.

'다중이용시설'에서 3명 이상 확진자가 나오면, 1주일 동안 운영을 금지한다. 5일 이내 20명 이상 발생한 동종시설은 7일간 운영을 중단한다. 이 밖의 방역수칙은 정부의 거리두기 3단계 수칙과 동일하다.

 

* '이근규(61, 더불어민주당(당대표 송영길(59,5선,인천계양구을,전 인천시장), 원내대표 윤호중(59,4선,경기구리시), 최고위원5명:김용민,강병원,백혜련,김영배,전혜숙), 제천송학면시곡리 출신,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졸, 고려대정책대학원 석사, 한겨레신문 창립주주, 제천시지역자율방재단 고문, 전 고려대총학생회장, 전 SBS서울방송 기획단차장, 전 국회원내총무실 입법보좌관, 전 한국청소년운동연합 총재, 전 대한민국의병도시협의회장, 전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장, 전 사단법인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사무총장.상임부회장, 전 (사)한중문화협회 총무이사, 전 새천년민주당제천단양지구당위원장, 2014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천시장선거 당선, 2018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천시장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저서 <사람이좋다Ⅰ~Ⅲ>, 부인 김향미(2018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지사후보 공동선대위원장) 씨) 전 민선6기 제천시장'은 9월 17일, "<코로나19 백신 2차 예방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https://youtu.be/35JezRtFmx4

이근규 전 제천시장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따뜻하고 힘찬 응원의 함성을 보낸다. 힘내세요! 함께 하겠다. <코로나19>로 지친 우리의 일상, <지역경제>의 안타까운 현실, '의료진'들의 초인적인 투혼, <안전, 생명>을 지키는 '공직자'들의 헌신. 새록새록 느껴지는 아픔, 감사의 마음이 뒤섞이고 있다. 점점 어려워지는 경제현실 속에 버티기조차 힘든 시절이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그래도 어찌합니까? 서로서로 격려하며, 힘을 내시기 바란다. 사실, 우리 이보다 더 험하고, 눈물겨운 고난의 시간들도 다 이겨내지 않았습니까! 이를 악물고, 피눈물 쏟으며 일하면서 오늘처럼 꿋꿋하고, 당당하게 살아왔다. 우리는 이겨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 '국민의힘(당대표 이준석(37,서울,배움을나누는사람들대표교사,전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전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전 새로운보수당 젊은정당비전위원장), 원내대표 김기현(63,4선·울산남구을,전 울산시장), 최고위원5명 조수진,배현진,김재원,정미경,김용태) 김호경(56, 제천사무기 대표, 중부내륙미래포럼 부회장, 국민의힘중원희망포럼협의회 자문위원장.충북도당(위원장 윤갑근(57,충북청주시,변호사,전 검사) 부위원장, 전 제천시의원(6~7대 2선,의장), 2015 대한민국창조신지식인대상(사회공익부문), 2018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도의원선거 제천제2선거구(교동,장락동,신백동,남현동,화산동,금성면,청풍면,수산면,덕산면,한수면) 자유한국당 후보) 중앙위충북연합회장'은 9월 17일, <2021 추석인사>로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전했다.

* '박승동(63, 국민의힘, 태권도용두체육관장, 강원영월세경대 겸임교수, 제천문화재단 이사, 중부내륙미래포럼 사무국장, 제천시민안전감시단, 전 제천시시민고충처리위원장, 전 제천왕암산업폐기물매립장해결추진위원장, 전 제천화재시민협의회 공동대표) 전 제천시의원'은 9월 17일, <2021 추석인사>로 "<코로나19>로 찾아뵙지 못하지만, 멀리서 마음을 전합니다. 예방수칙 잘 지키는 명절 보내세요!"라고 전했다.

*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김성진(전 제천시의원, 전 제천시기부심사위원, 전 국제로타리3740지구7.8제천지역협의회장, 전 제천불교신도총연합회장, 전 제천시산악연맹회장, 전 대한적십자제천봉사관장, 전 제천의림로타리클럽회장, 전 인성동산악회장) 센터장'은 9월 17일, <2021 추석인사>로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풍요로운 추석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 '제천사랑청풍호사랑위원회 장한성((주)정도건설 대표, 충북빙상경기연맹회장, 제천시전문건설협회장, 제천시자전거선수단장.감독, 제천시자전거안전홍보단 창립발기인.leader, 제천교육사랑시민모임회장, 댐주변지역권리찾기위원장, 시민의소리(siminsori) 대표, 전 제천시SNS시민기자단장)) 위원장'은 9월 17일, <2021 추석인사>로 "부모, 형제, 친지, 친구들과 만나 어울리면서 즐거워야 할 추석이지만, <코로나19> 시국에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님들도 계실 터이고, 예전처럼 고향을 간다든가, 친지를 방문하는 것도 눈치보이는 세상이지만, 모두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그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기를 바래봅니다"라고 전했다.

* 제천시 '송학면노래교실 김기순 회장'은 9월 17일, <2021 추석인사>로 "언제나 <코로나19>가 잠잠해질지 답답합니다. 아무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다가오는 추석명절 즐겁고, 행복한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 제천시 '봉양농업협동조합 홍성주(68, 1988년 최연소 조합장 취임(31년째 연임), 봉양농협조합장(9선,충북 최다선(最多選))제천제일고, 세명대경영행정대학원 졸, (사)한국고추산업연합회장, 충북농협 인사업무협의회의장, (주)농협유통 사외이사, (사)징검다리사랑의연탄은행제천시지부 운영위원장, 전 민주평통자문회의제천시협의회장, 전 제천시재향군인회장, 전 직장새마을제천시협의회장, 농업 6차산업 수익모델 창출, 2014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천시장선거 출마)) 조합장'은 9월 17일, <2021 추석인사>로 "다가온 추석명절을 맞아 마음만은 풍성하고 넉넉한 명절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다복한 가정이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 제천시 '용두동체육회 김영중(60, KTollehCCTV공식파트너충북북부센터장, 제이뉴스통신, 더불어민주당 유력 2022제20대 대통령선거후보 이재명 경기도지사지지모임 민주평화광장제천지역운영위원,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시민환경지도자대학 제21기(그린나래) 회장, 2018제1회 한국잼버리대회(Korea jamboree contest.가족야영대회)(취소) 추진위원장, 제천시시정소통시민회의 간사, 제천시파크골프협회사무국 선거관리위원회 간사, (주)파란정보통신 이사, 2015 전태일을따르는사이버노동대학 모범상,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위원, 제천시동문회장연합회, 제천시야생동물협회, 한마음나눔복지제천지회, 제천송어비빔회축제추진위원회, 전 제천시풋살협회장, 전 제천시SNS시민기자, 더불어민주당충북도당제천단양지역위원회정책위원장, 제19대 대선 문재인대통령후보제천유세팀장, 2010,2014,2018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천시의원선거 다선거구(중앙동(중앙로1.2가.명동.의림동),영서동(서부.영천.천남.신동),용두동(하소.왕암.신월) 더불어민주당(당대표 송영길(59,5선,인천계양구을,전 인천시장), 원내대표 윤호중(59,4선,경기구리시), 최고위원5명:김용민,강병원,백혜련,김영배,전혜숙) 후보) 회장'은 9월 17일, <2021 추석인사>로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하며, 편안하고 풍성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 '몸펴기생활운동제천운동원(원장 나기영) 몸펴기생활운동제천동아리회장 박옥자(몸펴기건강치유사) 사범'은 9월 17일, "몸펴기생활운동으로 인연이 되고, 늘 함께 운동하고 즐길 수 있는 우리 회원님들이었건만, <코로나19>로 뵙지 못해 안타깝다. 하지만, <백신> 다 맞고나면 다시 운동할 수 있을 것이다. 댁에서도 수련했던 운동으로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라며, 그동안 잊지않고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린다. 추석명절을 맞아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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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정부(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여,57,중앙방역대책본부장,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장,미국타임지 2020세계에서가장영향력있는100인.영국BBC방송 2020여성100인 수상) 질병관리청장)>는
매일 오전(0시 기준) 1차례,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공개한다.
<자가격리조치 위반> 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질병관리청-코로나19 거리두기 5대 수칙]
(제1수칙)아프면 3~4일 집에서 쉬기. (제2수칙)사람과 사람사이 두팔간격 건강거리두기. (제3수칙)30초 손씻기, 기침은 옷소매. (제4수칙)매일 2번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제5수칙)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발열,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호흡기증상, 인후통, 근육통 등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지 말고, '질병관리청 긴급상황실(☎콜센터1339), 또는 제천시보건소(소장 윤용권) 코로나19상황실(☎043-641-3821~30)'로 <우선 신고상담> 후, '선별진료소'를 <먼저 방문>해야 한다.

 

■제천시 선별진료소-제천시보건소(043-641-3820~33), 국민안심병원 코로나19중증응급진료센터 제천서울병원(043-642-7606), 국민안심병원 제천명지병원(043-640-8114).

<코로나19 국민행동수칙>

▲발열, 기침 등 호흡기증상 있을시 행동수칙

1.마스크 상시 착용하기 2.외출 자제하고, 집에서 1~2일 경과 관찰하며 휴식 취하기 3.의료기관 방문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및 자차 이용 4.진료 전, 의료진에게 해외여행력 및 호흡기질환자 접촉여부 알리기 5.의료인과 방역당국 권고 잘따르기 6.경미한 발열, 기침 등 호흡기증상 있을시 대형병원, 응급실 방문 자제하고, 관할 보건소·120콜센터, 1339콜센터 상담하기.

 

▲일반국민 행동수칙
1.마스크 상시 착용하기 2.호흡기증상 있는 사람과 접촉 피하기 3.사람많은곳 방문 자제하기 4.물, 비누로 꼼꼼히 자주 손씻기 5.씻지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6.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 코 가리고 하기.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불철주야 최선의 노력을 다하시는 질병관리청, 각 지역의 보건소, 의료진, 자원봉사단, 검사원, 구급대원, 방역원, 국군, 경찰, 공무원 등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카테고리 없음

장애란 2021. 9. 20. 23:16

 



















































































<세계적 위기상황 코로나19(COVID19.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최초감염 2019년12월 중국우한 추정)-세계보건기구(WHO), 펜데믹(세계적 대유행) 선언-2021년9월17일 (222개국)누적확진자2억2,855만3,786명(1위 미국4,279만9,907명, 2위 인도, 3위 브라질, 4위 영국, 5위 러시아, 25위 일본, 78위 대한민국, 110위 중국), 누적사망자469만5,536명(1위 미국69만0,714명, 2위 브라질, 3위 인도, 4위 멕시코, 5위 페루). 대한민국(5,182만5,900여명.확진자첫발생2020년1월20일)누적확진자28만4,022명(신규확진2,087명(국내2,047명·해외유입40명), 서울90,532명, 경기81,405명, 대구14,465명, 인천14,051명, 부산12,221명, 경남10,846명, 충남8,385명, 경북7,694명, 대전6,411명, 강원5,995명, 충북5,756명(제천시472명,사망12명), 울산4,887명, 광주4,588명, 전북4,023명, 전남2,870명, 제주2,766명, 세종1,130명, 공항.항만검역5,997명), 누적사망자2,394명(신규사망5명·치명률0.84%), 격리해제25만6,029명(완치율90.14%)/해외유입주요4종변이바이러스(영국알파,인도델타,남아프리카공화국베타,브라질감마)/백신4종(영국아스트라제네카.미국화이자.얀센.모더나)1차접종204일째69.60% 누적접종3,607만5,026명(신규65만8,121명)/접종완료180일째42.32% 누적접종2,193만3,023명(신규44만2,993명)>

 

<제천시, 코로나19 총력대응-정부, 백신1차접종률3,600만명70%달성-10월말2차70%목표 집단면역시도/문재인 대통령, 백신접종률높이면서 적절방역병행하면 단계적일상회복 앞당겨질것&10월8일 시행 소상공인손실보상제도 소상공인지원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통과-손실보상대상 집합금지·영업제한업종-10월말 보상금접수.지급계획-여행·숙박업 제외&9월17일부터 2차접종도 잔여백신예약접종-미국화이자백신3주후.모더나백신4주후/18세이상 미접종자500만명 9월18~30일까지 예약-10월1~16일까지 접종/9월28일부터 영국아스트라제네카백신2차접종 4∼12주범위 예약변경가능&비대면 외식할인지원-20,000원이상 배달음식4번주문시 10,000원환급-9월15일~예산200억원 소진때까지&9월17∼22일까지 추석특별교통대책기간-고속도로휴게소 실내취식금지.선별검사소운영·9월20∼22일까지 고속도로통행료유료&추석연휴기간 한국인천~미국사이판 트래블버블(여행안전권역-백신접종완료14일후 입국허용) 예약승객272명/무착륙관광비행 예약승객783명&미국머크.화이자.스위스로슈, 경구용치료제(95만원) 3상임상시험-국내도입시 국가전액부담&방역체계 위드코로나(확진자 억제보다 위중증환자 관리집중)전환(10월말예측)앞서 단계적일상회복위해 재택치료준비&루마니아 백신·의료물품교환-루마니아 보유 화이자백신105만3,000회분 구매.모더나백신45만회분 공여&4차대유행 9월6일~10월3일까지 사회적거리두기 수도권등4단계(사적모임 백신접종완료자4명포함6명.9월17~23일까지 가정내 가족모임만 백신접종완료자4명포함8명까지)·비수도권3단계(사적모임 백신접종완료자4명포함8명) 연장-식당·카페10시까지.식사없는결혼식99명까지/예외-만12세이하아동돌봄.돌봄인력.임종-백신접종인센티브 강화&상생국민지원금(5차재난지원금) 국민88%(외국인포함-우리국민과 가족관계있는경우만) 1인25만원씩 총11조원지급-9월6일~10월29일까지 온라인신청.9월13일부터 오프라인신청-이의신청11월12일까지.사용12월31일까지&18~49세1,510만명 백신4종(영국아스트라제네카.미국화이자.얀센.모더나) 접종8월26일~9월30일까지-추석후 접종예약자 앞당겨 재예약가능&2학기 개학-3단계 초·중·고 전면등교/4단계 초·중 밀집도3분의2까지.고교 전면등교/수도권·부산·경남·대전 전면등교 유보&미국2차제공 존슨앤드존슨 얀센백신40만회분 국내도착&영국아스트라제네카(AZ) 잔여백신접종 30세이상희망자 허용&내년 백신부스터샷 미국화이자백신6,000만회분 구매계약&18~49세1,777만명 백신접종8월26일~9월30일까지 화이자.모더나백신&확진자96% 백신 미접종자&백신이상반응 아나필락시스 예방-접종후3시간 화이자·모더나백신 심근염.AZ·얀센백신 길랑바레증후군 주의&AZ백신 요양시설·요양병원 신규입소자.7월1차접종자, 2차접종까지8주로단축.화이자백신 접종가능연령 만12세로낮춰 변경허가&백신 지자체 자율접종&백신사전예약자1명도 바이알 개봉-잔여량SNS신속예약&해외예방접종완료자 입국관리체계개편방안 확정&예약취소(노쇼)잔여백신 네이버·카카오 쉽게예약&백신5개종류 총1억9,300만회(1억명)분 확보-전국민무료&백신접종일부터7일간 헌혈금지/백신예방접종피해 국가보상안-경증장애2억4,056만7,360원.중증.사망4억3,739만5,200원.중증이상반응 인과성인정못한대상자 최대1,000만원.장제비30만원-5년이내신청/백신예방접종센터 전국250곳설치·운영&해열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약 가능&백신휴가-접종후 이상반응.의사소견서없이 신청&백신예방접종 주요내용 일문일답&자가검사키트2종 조건부 허가-보조수단으로만 사용&모든실내 마스크착용의무화-위반과태료 당사자10만원.운영자150만원&세계보건기구(WHO), 페루발 람다변이바이러스 전세계확산 치명률높아/인도발 델타변이바이러스 전세계확산위험/콜롬비아발 뮤변이바이러스 관심종지정/독감처럼 변이계속나타날것&쿠바, 세계최초 2∼10세어린이 백신접종&충북도, 9월6일~10월3일까지 사회적거리두기3단계+α 연장-사적모임 백신접종완료자4명포함8명/예외-만12세이하아동돌봄.돌봄인력.임종/상생국민지원금 지급-9월6일부터 온라인.9월13일부터 오프라인&충북도교육청, 2학기 사회적거리두기3단계까지 모든학교 등교수업허용/4단계 600명이하학교 전교생 매일등교/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충북모든유치원생.초중고생18만5,000명 충북교육회복지원금10만원씩 지급관련예산(총185억원) 충북도의회 제출&제천시, 추가확진0명.누적확진472명.누적사망12명&9월6일~10월3일까지 사회적거리두기3단계+α 연장-사적모임 백신접종완료자4명포함8명/예외-만12세이하아동돌봄.돌봄인력.임종/밤10시후 식당이용금지.공원·휴양지 야외음주금지/공립시설 모노레일·짚라인 운영중단&제천체육관 제천시코로나백신예방접종센터 설치&접종목표18세이상79,725명(70%)-1차접종69.4%.2차접종완료44.0%-추가예약기간9월18일까지-가짜뉴스 엄중대처&백신접종후 이상반응관리총력&이상천 시장, 아스트라제네카백신 접종&백신접종완료자 인증배지배부&마스크착용의무화 행정명령재발령-다중밀집 마스크 미착용시 예방접종관계없이 과태료&다중이용시설4,500여개소 안심콜출입관리서비스 호응&상생국민지원금 지급대상11만9,938명-온라인신청률42.2%.9월13일 오프라인신청시작&충북문화재단과 찾아가는문화트럭사업-9월17일~연말까지매달 지역순회운영&전통시장활성화 추석맞이 장보기행사&제천소방서, 추석연휴 특별경계근무 9월17~23일까지&제천시의회, 전통시장3곳 장보기행사&제천시통합방위협의회(의장 이상천 시장).제천시의회 배동만 의장, 제천소방서.제천경찰서 위문품전달/군부대 거리두기4단계 비대면 전달&이재신 시의원, 청풍향교 2021추계석전대제/전통시장장보기행사>

* '정부 질병관리청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단장 정은경(여,57,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코로나19중앙방역대책본부장,미국타임지 2020세계에서가장영향력있는100인.영국BBC방송 2020여성100인 수상) 질병관리청장)'은 9월 17일, "오늘 오후 5시 현재 누적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 수가 3,600만4,101명으로 집계돼,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이 전체인구 대비 70.1%를 기록했다. <접종대상 18세 이상 기준> 81.5%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국내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 2월 26일 이후, 당초 11월에서 1달 앞당겨 204일째 1차 접종률 70%를 조기 달성한 만큼, 10월 말까지 <접종완료율>을 70%로 끌어올리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접종완료자>는 2,188만6,103명으로, <인구 대비> 42.6% 수준이다.

<집단면역>은 특정집단 구성원 대다수가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생겨, 더이상 감염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를 의미하며, 그 <기준점>은 70%이다.

다만, "최근 기존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더 강한 <델타형 변이>가 <국내 4차 대유행>을 주도하는 데다, 접종완료 후 확진되는 이른바 <돌파감염사례>도 계속 나와 접종률을 더 높여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 '문재인 대통령'은 9월 17일, SNS에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 숫자>가 전국민의 70%에 해당하는 3,600만명을 돌파했다. 놀라운 접종 속도다. 접종 시작 204일 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 중, 인구 34만명의 '아이슬란드'를 <제외>하고, <최단기간 70% 접종 기록>이다. 속도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대한민국의 저력을, 백신 접종에서도 여지없이 보여줬다. <우리나라의 우수한 접종 인프라, 의료진의 헌신적인 노력, 국민들의 높은 참여의식>이 함께 한 덕분이다"라면서 감사를 표했다.

문 대통령은 "이제 국민 80% 접종을 향해 나아가고, 머지않아 <접종완료율>도 세계에서 앞선 나라가 될 것이다. 지금처럼 접종률을 높이면서, 적절한 <방역> 조치를 병행해 나가면, <단계적 일상 회복>의 희망도 분명 앞당겨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께 특별히 위로, 격려를 드린다.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 <1차 접종> 만으로 해결되지는 않지만, <2차 접종>을 앞당기면 조금씩 형편이 나아질 것이다. 정부도 노심초사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조금만 더 힘을 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국민들 모두 힘내시고, 희망을 가져달라. 서로 격려하며 희망을 북돋우는 추석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는 9월 17일, "10월 8일 <시행>되는 <소상공인손실보상제도>의 구체적 사항을 담은 <소상공인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손실보상대상은 <정부의 직접적 코로나19 방역조치 집합금지, 영업제한 업종>으로 정해졌다. 영업시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한>받아 경영상 심각한 손실이 발생한 경우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로 <간접적 피해>를 본 '여행업, 숙박업, 일부 체육시설' 등은 손실보상을 받을 수 없다.

앞서, '소상공인연합회'는 "<영업중지, 시간제한>만이 <영업제한>이 아니다. <작은 매장 테이블 간 거리두기, 샤워실 운영 금지, 숙박업의 투숙 룸 제한> 등도 사실상 <집합금지>와 다름없다"며 손실보상을 요구했다.

중기부 관계자는 "<여행업> 같은 경우 '코로나19 사태로 여행을 못다니는 면도 있어 <입법예고> 기간 손실보상대상에 포함해달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정부의 영업제한 조치에 따른 것이 아니어서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보상금을 신속히 지급하기 <사전 심의 근거>도 마련됐다.

통상 손실보상은 신청 이후 보상금을 <산정·심의>하는 절차로 진행되나, 신청 이전이라도 정부가 보유한 <행정자료>를 최대한 활용해, 보상금을 미리 심의·산정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신청 이후 지급까지 기간이 대폭 단축된다.

<보상금 산정방식, 지급절차 등 세부기준>은 <법 시행> 당일인 오는 10월 8일 개최될 <손실보상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중기부 장관이 <고시>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10월 말 <보상금 접수, 지급>을 시작할 계획이며, <올해 3분기 손실보상예산>으로 1조 원이 편성돼있는 상태다.

 

* '정부 질병관리청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단장 정은경(여,57,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코로나19중앙방역대책본부장,미국타임지 2020세계에서가장영향력있는100인.영국BBC방송 2020여성100인 수상) 질병관리청장)'은 9월 16일, <정례브리핑>에서 "9월 17일부터 을 활용해 <코로나19 백신 2차접종>도 <잔여백신 예약·접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예약>은 <백신별 허가범위> 내에서 가능하며, <1차 접종일>로부터 <화이자는 3주 이후, 모더나는 4주 이후, 아스트라제네카는 4∼12주 범위 내>이다.

현재 <사전예약시스템>은 <화이자, 모더나 백신 2차 접종일>이 <1차 접종일로부터 6주>로 연장돼 있는데, 잔여백신으로 2차 접종을 받으면 화이자는 최대 3주, 모더나는 최대 2주 더빨리 접종을 마칠 수 있다. 다만, 기존 예약된 2차 백신과 <동일한 백신>이 아니면, 잔여백신 예약이 불가능하다.

또, 의료기관 예비명단을 활용해 잔여백신으로 2차 접종을 하는 경우, 1차 접종을 받았던 의료기관 외, '다른 기관'의 예비명단으로도 예약할 수 있게 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차 접종일>은 기본적으로 1차 접종일로부터 8주 간격으로 예약되지만, 오는 9월 28일부터 본인의 사정으로 희망할 경우 <사전예약누리집>에서 4∼12주 범위에서 <예약일을 변경>할 수 있다. 단, '위탁의료기관'의 예방접종 준비 등을 위해, 2차 접종일은 <예약시스템 접속일> 기준 2일 뒤부터 예약할 수 있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예약방법>은 <1차 접종 예약방법>과 동일하게 '네이버, 카카오 앱'을 통한 SNS 당일신속예약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의료기관'에 개별연락하면 된다. 잔여백신으로 SNS, 예비명단을 활용해 <당일 접종을 예약>하면 기존 2차접종 예약은 <자동취소>된다.

*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9월 16일, <정례브리핑>에서 "'18세 이상 미접종자' 약 500만명 내외를 대상으로 10월 1~16일까지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행한다. <예약>은 9월 18일 오후 8시~30일 오후 6시까지 '사전예약 누리집(https://ncvr.kdca.go.kr)'에서 할 수 있다. '고령층, 외국인' 등은 '보호자'가 <대리예약>할 수도 있다. 기회를 놓쳐 예약하지 못했거나, 접종받지 않은 분들은 <본인 건강, 가족 안전>을 위해 예약에 꼭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추진단은 "지난 7월 초 시작된 <코로나19 4차 대유행 장기화, 최근 전파력이 더 강한 델타형변이바이러스까지 확산>하면서, <코로나19 감염시 중증·사망 위험>이 높은 <고령층 미접종자 포함, 접종 가능한 연령층의 접종률>을 더욱더 높임으로써 <면역형성인구>를 확대하고,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하기 위함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200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지금까지 '연령군, 혹은 우선접종대상군'에 포함되고도, 접종하지 않은 사람들은 10월부터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수 있다. 이들은 <미국 화이자, 모더나 등 메신저 리보핵산(mRNA) 계열 백신>을 2차례 맞게 된다. 대상자별로 맞게 될 백신 종류는 <공급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접종은 전국 각지 위탁의료기관에서 이루어지며,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들은 '시군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다.

 

* '정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국민의 자발적인 <코로나19 대응 거리두기 실천 지원, 코로나19 상황 지속에 따른 내수경기 위축 최소화>를 위해, 9월 15일 오전 10시~예산(200억 원) 소진시까지 <외식할인사업>을 <비대면> 방식으로 재개하고, 향후 <방역여건>이 개선되면 <대면>까지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외식할인지원은 '20,000원 이상 주문 결제'를 4번 하면, 다음달 '카드사'에서 10,000원을 환급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참여카드사'는 '국민, 농협, 롯데, 비씨, 우리, 삼성, 신한, 하나, 현대카드' 등 9개사다.

'참여배달앱'은 '배달특급, 띵동, 배달의명수, 일단시켜, 어디go, 배달올거제, 배달모아, 불러봄내, 배슐랭, 배슐랭세종, 대구로, 위메프오, 먹깨비,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PAYCO, 딜리어스, 카카오톡주문하기' 등 총 19개사다.

참여요일은 제한없지만, 참여횟수는 동일 카드사별로 1일 2회까지 <제한>된다.

배달앱 주문·결제 후 매장을 방문해 포장해가는 것은 <실적>으로 인정되지만, 배달앱 주문 후 <배달원 대면결제>를 하거나, 매장을 방문해 <현장결제 후 포장>하는 것은 실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 정부는 9월 14일, "<국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9월 17∼22일까지 6일간 <추석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한다. <코로나19 4차 유행>을 하루빨리 벗어나기 위해, 이번 추석에도 철저한 <교통방역태세>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정부의 방역대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밝혔다.

정부는 '고속도로휴게소' 내 출입구 동선을 분리해 사람 간 접촉을 최소화하고, '출입명부' 작성을 통해 접객 관리를 강화한다. 휴게소 내 모든 메뉴는 포장만 허용하고, <실내 테이블 운영은 중단>한다.
현장에서 방역관리대책이 잘 이행되도록 안내요원을 추가배치하고, '휴게소혼잡안내시스템, 혼잡정보도로전광표지(VMS)'를 활용해 휴게시설 이용 분산을 유도하기로 했다.

특히, '고속도로 주요휴게소 안성·이천·화성·용인·백양사·섬진강·함평천지·보성녹차·통도사 휴게소 등 9곳'에 <코로나19임시선별검사소>를 마련해, 이동 중 편하게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용객이 몰리는 '철도역, 버스·여객선터미널, 공항 등 모든 교통시설'에 대해서도 <수시방역, 상시환기, 동선분리, 비대면 예매 활성화 등 최상위 수준 방역태세>를 구축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설연휴>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추석연휴에도 9월 20∼22일까지 3일간 <고속도로통행료>를 정상부과한다. 해당기간 <통행료 수입>은 <코로나19 방역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부는 <대중교통 방역상황>도 철저하게 관리한다.
<철도 승차권>은 창가 좌석만 판매하고, '버스'도 창가 좌석을 우선 예매한다.

'항공'의 경우 좌석 간 이격 배치 등을 통해 이용자 안전을 확보하고, '여객선'의 경우 승선인원을 선박 정원의 50% 수준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또, 선내 <승객 간 거리두기> 환경 조성을 위해 예비 선박을 확보하고, 10% 증선·증회 운항하기로 했다.

아울러, 정부는 <안전한 추석연휴>를 보내기 위해 국민의 자발적 참여, 협조가 가장 중요한 만큼, <방역수칙>에 대한 대대적 홍보도 할 계획이다.

*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9월 13일, "<추석연휴>가 포함된 9월 16~26일까지 '한국 인천~미국 사이판(북 마리아나제도)'으로 <여행안전권역(트래블버블·Travel bubble) 예약 승객>은 272명(전날기준)으로 집계됐다. 트래블버블 예약 승객 대부분은 <5일간 자가격리> 포함 7박8일간의 여행일정을 선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기간 6편의 '항공기'가 운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트래블버블은, <코로나19 방역 신뢰가 확보된 국가 간 격리를 면제해 일반인의 여행 목적으로 국제선 이동을 재개하는 것>을 말한다. 국토부는 지난 6월 30일 사이판과 <트래블버블협정 체결> 후, 승객이 머물 <호텔, 방역체계 점검> 뒤, 7월 24일부터 사이판과의 트래블버블을 <시행>하고 있다.


<한국, 사이판 운항 항공사>는 '아시아나, 티웨이, 제주항공' 3곳으로, 트래블버블 승객은 <양국 보건당국이 승인한 국적자>에 한해 <코로나19백신 접종 후 14일>이 지나야 <입국 허용>된다. 또한, 자국 보건당국에서 발급한 <예방접종증명서, 출발 전 72시간 내 받은 코로나19검사 음성확인서(PCR)>를 소지해야 하고, <단체관광>만 가능하다.

다만, '사이판 마리아나관광청'이 애초 한국과 트래블버블 시행 당시 없었던 <5일간 자가격리지침>을, <전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델타변이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한시적 안전장치>로 지난 8월 <추가>했다.

이에 따라, 8월 10일부터 사이판에 도착한 트래블버블 승객은 '사이판공항'에서 를 받고 '켄싱턴호텔'로 이동해 <검사결과>가 확인될 때까지 약 1일간 객실에서 머물며,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되면 <나머지 자가격리기간> 리조트 내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자가격리기간 호텔투숙비용, 모든 식비>는 <북마리아나 주정부가 지원>한다.

마리아나관광청 관계자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트래블버블 예약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트래블버블을 시행하고 있어, 현지에서도 <한국인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진사례>는 현재까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올 추석연휴기간(9.16~26일) '국내공항'을 출발해 '해외 영공'을 선회한 뒤, 다시 국내공항으로 되돌아오는 <무착륙관광비행> 예약 승객은 783명(9월 13일 기준)으로 집계됐다. 무착륙관광비행 항공기는 10편이 예정돼 있다.
무착륙관광비행은 '아시아나, 제주항공, 에어서울, 에어부산 등 국내 항공사'들이 운행 중이며, <탑승>은 '인천, 김포, 김해, 대구공항'에서 가능하다.


항공사들은 '한반도'와 인접한 '일본 상공' 등을 돌아본 후, 승객이 탑승한 공항이나, 국내 다른 공항으로 착륙하게 된다.
해외영공을 선회하기 때문에, 탑승객은 <면세품>을 구입할 수 있다. <면세한도>는 1인당 600불이며, 이와 별도로 '주류(1L, 400불 이하), 담배 200개비, 향수(60㎖)'의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정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손영래 사회전략반장'은 9월 13일, <백브리핑>에서 먹는 형태의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도입시 <본인 부담금(약 95만 원)> 관련 질의에, "우리나라의 경우 <(코로나19)치료과정>은 <전부 국가가 부담>하고 있어서, 국민은 비용 부담이 없는 상황이다. 치료제가 도입된다면, <동일원칙>을 적용할 예정이다. 정부는 현재 <경구용 치료제 개발상황>을 보면서, 각 '제약사'와 <구매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는 <1급 감염병>으로 지정돼 있으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치료비용>은 <전액 국가가 부담>한다. 현재 국내에서 <코로나19 치료제>로 쓰이는 <렘데시비르 투약비용>도 국가가 지원하고 있다.


<해외>에서 <3상 임상시험> 진행 중인 <경구용 치료제>는 <미국 제약사 머크사 MSD의 몰누피라비르, 스위스 제약사 로슈의 AT-527,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PF-07321332> 등이 있다.

<경구용 치료제 구매 예산>은 <2021 추가경정예산 168억 원>이 배정됐고, <2022 정부 예산안 194억 원>이 편성돼 있다.

'질병관리청'은 앞서, "<2021 추경 예산>에 18,000명분, <2022 예산안>에 2,000만명분에 대한 <치료제 구매비용>을 반영했다"고 밝혔는데, <1인당 치료제 구매비용>은 95만 원 정도로 책정된 셈이다.

 

* '정부 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여,57,질병관리청장,질병관리청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장,미국타임지 2020세계에서가장영향력있는100인.영국BBC방송 2020여성100인 수상)) 이기일 제1통제관(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9월 10일,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방역체계 전환>을 위한 <단계적인 일상회복>으로 가는 길목에서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 <재택치료>다"라고 밝혔다.

현재 방역당국은 <임상위험도>를 고려해, <무증상·경증>이면서 <소아 고위험군>이 아닌, '만12세 이하 아동 확진자, 돌봄이 필요한 자녀가 있는 성인 확진자'를 대상으로 <재택 형태 자가치료>를 제한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작년 말부터, 소아 확진자, 보호자 등 약 3,000명이 재택 상태로 치료받았다.

이 통제관은 "<예방접종률 증가>에 따라, 앞으로 단계적인 일상 회복에 따른 새로운 방역체계 전환이 논의되고 있다. 무증상·경증 환자를 위한 재택치료도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해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정부 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여,57,질병관리청장,질병관리청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장,미국타임지 2020세계에서가장영향력있는100인.영국BBC방송 2020여성100인 수상))'는 9월 3일, "<국내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하면서, 기존 코로나19보다 <전파력>이 더 강한 <인도 유래 델타형 변이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데다, <추석연휴(9월19~22일)>도 약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확진자> 규모가 언제든 더 커질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현행 사회적거리두기(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를 <9월 6일~10월 3일까지 4주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민생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수도권 등 4단계 지역 식당·카페의 매장 내 영업시간>을 오후 9시에서 10시로 다시 1시간 연장하고, <사적모임 허용인원>을 <백신접종완료자 4명 포함> 현행 4명에서 6명으로 확대했다. 낮시간대는 접종완료자 2명 포함 6명, 오후 6시 이후 접종완료자 4명 포함 6명까지 모일 수 있다.

<비수도권 중심 3단계 지역 모든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사적모임 최대 8명(미접종자 4명, 접종완료자 4명)>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기존 3단계에서 예방접종완료자에 대해 인원제한없이 사적모임 혜택을 적용 중이던 '충북, 충남, 전북, 대구, 경북, 경남, 강원 등 7개 지방자치단체'도 <최대인원 8명까지 통일>해, <전국적으로 같은 조치>를 적용한다.

<수도권 등 4단계 지역>에서도 <추석연휴 포함 9월 17~23일까지 1주일> 동안 <가정 내 가족모임>에 한해서만 8명까지 모임이 가능하다. <1차 접종자, 미접종자>는 역시 최대 4명까지만 모일 수 있다. 수도권의 경우 '가정'이 아닌,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선 평소 <모임인원제한규정>을 따라야 한다.

이번 모임인원제한규정에는 '영유아'도 포함된다. <예외>는 '만12세 이하 아동을 돌볼 보호자가 없어 친지에 의한 돌봄이 필요한 때, 돌봄인력, 임종을 위해 모이는 경우' 등이다.
<단계구분없이 사적모임관련 제한사항, 4단계 오후 10시 다중이용시설 운영제한시간>에 대해, <지자체별로 임의조정>할 수 없게 했다.

또, '결혼식장'의 경우 <식사>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참석인원>을 99명까지 허용한다. 3단계는 '동선, 공간'이 분리되는 경우 구분해 인원수를 적용할 수 있지만, 4단계에선 이러한 구분없이 결혼식 전체 인원을 최대 99명까지로 제한한다.
<3단계 이상 지역>의 '각 300㎡ 이상 준대규모점포(SSM), 종합소매업'에는 관리를 권고한다. 지자체에서는 방역상황을 고려해 출입명부 관리를 <의무화>할 수 있다.

<일반행사, 학술행사>의 구분이 모호해 <학술행사 가장한 행사> 개최 등 문제가 잇따라, 학술행사 정의를 명확히 했다. '대학·연구기관·학회' 등에서 주최, 주관하고, 학문·기술 등 학술 분야 연구성과 발표 및 논의를 위한 행사로 <심포지엄, 콘퍼런스, 세미나, 워크숍> 등만 학술행사에 해당한다.
그 외, '유흥·단란주점, 클럽·나이트, 감성주점, 헌팅포차, 콜라텍·무도장, 홀덤펍·홀덤게임장' 등은 <4단계 지역 집합금지>가 유지된다. <이외 다중이용시설은 오후 10시 이후 영업 제한>한다.

<3단계 지역>에선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목욕장업, 수영장, 방문판매홍보관' 등에 대해서만 <오후 10시 이후 영업 제한>한다.
<행사·집회(4단계 1인시위 외 금지, 3단계 49명까지), 스포츠관람(4단계 무관중, 3단계 실내 20% 및 실외 30%), 종교활동(4단계 수용인원 10% 내 최대 99명, 3단계 20%)> 등에 대해선 <기존 방역> 조처가 유지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추석특별방역대책 주요내용>
--추석연휴에 가정 내 가족모임을 최대 8인까지 허용한다. 성묘 등 외부 장소 이용은 8명이 허용되지 않는다.
--가족 범위에 직계가족. 친인척 모두 포함해 인정한다.
--영유아도 모임인원으로 산정된다. 모임인원규정에서 연령 예외를 두지 않는다.
--4단계 지역에서 오후 6시 이후 6명 모일 때 미접종자는 2명을 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즉 6명이라면 '접종완료자 4명과 미접종자 2명', '접종완료자 5명과 미접종자 1명', '접종완료자 6명' 구성이 가능하다.
--4단계 지역에서 백신접종완료자 2명, 미접종자 4명이 식당에 모여 있던 중 오후 6시가 되면 미접종자 2명은 퇴장해야 한다.
--오후 6시 이후 접종완료자 포함 6∼8명까지 허용하는 사적모임 예외 조치는 식당, 카페, 가정에만 적용된다. 골프장 포함 모든 다중이용시설 이용이 제한된다.

 

* '교육부(장관 유은혜 부총리 겸)'는 8월 19일, "<코로나19 대응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인 <비수도권 지역 초·중·고교>는 <2학기 개학>과 함께 <전면등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부 사회적거리두기 3.4단계 등교확대방침>
3단계도 전면등교가 가능해진다.
지역과 학교 여건에 따라 초등학교 3~6학년은 4분의3, 중·고등학교는 3분의2로 밀집도를 조정할 수 있다.

4단계 때도 초. 중학교는 3분의2까지, 고등학교는 전교생이 매일 등교할 수 있다.
등교가 불안한 경우 학교 대신, 집에서 자체학습을 해도 <출석>으로 인정하는 <가정학습일수>는 유치원은 60일, 학교는 지역에 따라 최대 57일까지 쓸 수 있다.

<등교 밀집도 예외>인 전국 유치원, 비수도권 지역 11개 시·도의 학교는 전면등교 시점을 더 앞당기기로 했다. 모든 지역의 유치원은 2학기 개학과 동시 전면 등원을 실시한다.

대구, 광주, 울산, 세종,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제주 등 11개 시·도는 9월 6일 이후 거리두기 3단계일 때 초·중·고 전면등교를 실시하고, 4단계 지역은 초·중학교는 밀집도 3분의2까지, 고등학교는 전면등교 예정이다.
지난 8월 18일부터 4단계로 격상한 제주도 지역도 4단계에 맞춰 수업을 하고 있으며, 학생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학교는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확산세가 큰 수도권 지역, 부산, 대전, 경남 등 6개 시·도는 <교육부 방침>에 따라 9월 3일까지 밀집도를 제한한다. 다만, 학교 여건, 준비 상황에 따라 개학과 동시, 전면등교도 택할 수 있게 했다.
수도권도 학교 여건에 따라 등교를 최대한 확대할 방침이다. 서울 지역의 경우 9월 6일 이후에도 4단계일 경우 초·중학교는 3분의2로 밀집도가 제한되지만, 오전·오후반, 또는 시차등교를 통해 사실상 전면등교를 허용하기로 했다.

 

한편, 교육부는 <코로나19> 여파로, <등교개학>을 지난해 5월 20일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 5월 27일 고등학교 2학년, 중학교 3학년 학생들, 초등학교 1·2학년, 유치원생들이 시작한 가운데, <생활방역>을 지키면서 <수업>을 들었다.

지난해 8월 22일,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교육분야 후속조치>로, '유·초·중학교'는 <학교밀집도> 1/3 이내, '고교'는 2/3 이내로 유지했다(수도권 외 지역 8월 26일부터).

올해 6월 3일, 코로나19 여파로 <등교수업>에 차질을 빚으면서, <중고등학생 기초학력미달비율>이 <국·영·수 모든 과목>에서 커진 것으로 <공식확인>돼, <2학기 전면등교>를 목표로 6월 14일부터 <학교 밀집도 기준>을 3분의1에서 3분의2로 높이기로 했다.

 

* 정부는 8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상생국민지원금(5차 재난지원금) 대상자 기준, 신청·지급방법> 등을 포함한 <국민지원금 세부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전국민의 약 88%가 <1인당 25만 원>씩 받는 <코로나19상생국민지원금(재난지원금) 지급절차>가 9월 6일부터 시작된다. <재원>은 <국비 8조6,000억 원, 지방비 2조4,000억 원 등 총 11조 원> 가량이다.

<지급대상>은 1인 가구는 지난 <6월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이 17만 원 이하이면 된다.
4인 가구는 직장가입자 기준 외벌이는 31만 원, 맞벌이는 39만 원 이하여야 한다.
외국인은 내국인이 1인 이상 포함된 주민등록표에 등재돼있고 건강보험 자격을 보유한 경우 지급대상에 포함된다.
<지급 신청>은 9월 6일부터 온라인, 9월 13일부터 오프라인으로 받으며 10월 29일 마감한다. 지원금은 신청 다음날 지급되며 주소지 지역상품권 가맹점에서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국민지원금은 기본적으로 가구소득 하위 80%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 대상이나,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에는 우대기준 적용으로 보다 폭 넓게 지급해 전국민의 약 88%가 받게 된다.
지급대상을 가르는 소득수준은 올해 6월 부과된 본인부담 건강보험료의 가구별 합산액을 기준으로 따진다.
지급대상자는 신용·체크카드 충전,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원하는 수단을 선택해 신청·수령하게 된다.
신용·체크카드 충전이나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국민지원금을 받으려는 경우 9월 6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 충전은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으로, 지역사랑상품권은 주소지 관할 지자체 지역사랑상품권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 다음날 충전이 이루어지며 충전된 지원금은 기존 카드사 포인트나 지역상품권 잔액과 구별돼 우선 차감된다.
9월 13일부터 카드사 연계 은행 창구나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종이 형태 지역상품권이나 선불카드로 국민지원금을 받으려면 이 때부터 신청 가능하다.

2002년 12월 31일 이전에 출생한 성인은 개인별로 국민지원금을 신청해 지급받는다.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대신 신청하고 받는다.
신청자가 몰릴 경우에 대비해 국민지원금 온·오프라인 신청 모두 시행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제로 이루어진다.
국민지원금은 10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미신청 금액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로 환수된다.

국민지원금은 주소지 내 지역사랑상품권(지역상품권) 사용 가능 점포에서 쓸 수 있다.
특별시나 광역시에 주소지를 둔 국민은 해당 특별시·광역시 지역상품권 가맹점에서, 도에 주소지가 있는 경우 세부 주소지에 해당하는 시·군 내 지역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대표적으로 전통시장, 동네 슈퍼마켓, 식당, 미용실, 약국, 안경점, 의류점, 학원, 병원, 프랜차이즈 가맹점(편의점, 빵집, 카페, 치킨집 등)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백화점이나 복합쇼핑몰,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면세점, 외국계 대기업 매장, 대기업 전자제품 판매 직영 매장, 대기업 프랜차이즈 직영 매장, 대형 배달앱, 온라인몰, 홈쇼핑 등에서는 국민지원금을 사용하지 못한다.

국민지원금은 12월 31일까지 약 4개월간 쓸 수 있다. 그 안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국가와 지자체로 환수된다.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자 선정 기준일인 6월30일 이후 혼인이나 출산 등으로 가족관계 변동이 있거나 건강보험료 조정이 필요한 경우 별도 절차를 통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9월 6일부터 온라인 국민신문고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받는다. 작년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오프라인 신청만 받았으나 이번에는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이의신청 역시 첫 주에는 온·오프라인 모두 요일제가 적용된다. 접수기한은 국민지원금 신청 마감일(10월 29일)에서 2주 뒤인 11월 12일까지다.

 

* '정부 질병관리청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단장 정은경(여,57,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코로나19중앙방역대책본부장,미국타임지 2020세계에서가장영향력있는100인.영국BBC방송 2020여성100인 수상) 질병관리청장)'은 8월 26일, "40대 이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8월 26일~9월 30일까지 18~49세까지 총 1,510만명이 대상이다. 접종자 수가 많고, <백신 종류>도 4가지(영국 아스트라제네카, 미국 화이자, 얀센, 모더나)다. '스티커, 명찰'을 붙이면 백신 종류를 구분할 수 있다. <예진표 색깔>로 나눌 수도 있고. '주사기'에 표시를 해 <오접종>을 막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앞서, 18~49세 연령층 코로나19백신 접종을 보다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9월 6일 이후 <예약가능인원>을 더 확대했다. 이에 따라, 18~49세 연령층 중, 아직 예약하지 못한 사람들, 또는 추석 이후로 예약자들 중, 예약일정을 앞당겨 접종을 원하는 경우는 일정을 일부 조정해 더 빠른 날짜에 접종받을 수 있게 된다.

새로 예약을 하는 경우, 예약일은 9월 6일 이후로 선택 가능하다. 또, 이미 예약한 사람 중, 접종일시의 변경을 원하는 경우, <사전예약누리집>을 통해 <기존 예약 취소> 후, '원하는 날짜, 의료기관'을 선택해 <재예약>하면 된다.


다만, <백신 배송일정> 등을 감안해 예약이 가능한 날짜는 9월 6일 이후이므로, 그 이전 날짜로 예약한 사람이 예약 변경을 위해 기존 예약을 취소할 경우에도 9월 6일 이후로만 재예약이 가능하다. 9월 2째주(9월 6∼12일) 예약은 8월 26일까지, 9월 3째주(9월 13∼19일) 예약은 9월 2일까지 예약 실시 후 마감한다.

 

* 정부는 지금까지 <코로나19 백신 5개 종류, 총 1억9,300만회(1억명)분>을 확보했다. 코백스 2,000만회(1,000만명)분 확보, 개별 제약사와 1억7,200만회(8,900만명)분을 계약했다. 제약사별 물량은 <화이자 6,600만회(3,300만명)분, 아스트라제네카 2,000만회(1,000만명)분, 얀센(1회 접종) 600만회분, 모더나 4,000만회(2,000만명)분, 노바백스 4,000만회(2,000만명)분>이다.

9월 16일 현재 <영국 아스트라제네카(AZ)-옥스퍼드대-국내 SK(대표 최태원, 장동현, 박성하)바이오사이언스(대표 안재용)경북안동공장 생산(2월 26일 시작)>, <미국 화이자-바이오엔테크(2월 27일 시작)>, <미국 얀센(6월 10일 시작), <미국 모더나(6월 17일 시작)> 등 4종류 백신이 쓰이고 있다. <노바백스>의 경우 <미국 현지 허가절차>가 진행 중이어서, 아직 <국내 도입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질병관리청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단장 정은경(여,57,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코로나19중앙방역대책본부장,미국타임지 2020세계에서가장영향력있는100인.영국BBC방송 2020여성100인 수상) 질병관리청장)'은 9월 17일, "<국내 코로나19 백신 4종(영국아스트라제네카.미국화이자.얀센.모더나) 1차 예방접종 204일째 69.60%> 누적 3,607만5,026명(신규65만8,121명)이, <2차 접종완료 180일째 42.32%> 누적 2,193만3,023명(신규44만2,993명)이 접종했다"고 밝혔다.

 

<정부 목표>는 9월까지 <감염재생산지수(감염자 1명당 추가감염자수 평균)>에도 <확산 억제>할 수 있는 <전국민(올해 1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5,182만5,932명) 70% 접종>이다.

 

한편, <국제백신공급기구 코백스퍼실리티(COVAX Facility)>를 통해 확보한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 약 11만7,000회분>이 2월 26일 ▲중앙예방접종센터(국립중앙의료원) ▲순천향대천안병원 ▲양산 부산대병원 ▲광주 조선대병원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등 예방접종센터 5곳으로 배송됐다.

 

코로나19 백신은 <보관방법>이 각각 다르다. mRNA백신(화이자, 모더나)은 엄격한 <냉동보관, 백신전처리> 등이 가능한 '예방접종센터'에서만 접종받을 수 있으며, <바이러스벡터백신(아스트라제네카, 얀센)>은 기존 예방접종과 동일하게 <지정된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백신 전문가'들은 "어떤 백신이건 코로나19에 걸려 <병원 입원, 사망>하는 것을 대부분 막아주기 때문에, 소모적인 논쟁을 멈추고, <백신 접종속도>를 높이는 일에 주력해야 할 때다"라고 촉구했다.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 이력 확인>이 필요하면 '모바일 앱'으로 '전자증명서'를 받거나, '접종기관'에서 <종이증명서>를 받으면 된다. 정부가 조만간 접종자에게 배포할 <접종자 배지, 스티커>는 증명서를 <대체>할 수 없다.

 

추진단은 2월 27일부터, <매일 0시 기준 예방접종, 이상 반영현황 통계>를 1일 1회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등을 통해 발표하고 있다.

 

* '정부 질병관리청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단장 정은경(여,57,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코로나19중앙방역대책본부장,미국타임지 2020세계에서가장영향력있는100인.영국BBC방송 2020여성100인 수상) 질병관리청장)'은 8월 15일, "<미국 정부>가 2번째 제공한 '존슨앤드존슨사(社)'의 <얀센 코로나19백신 40만회분>이 이날 낮 12시47분께, '미국 멤피스발(發) 페덱스 화물기 FX5132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 백신은 <코로나19 감염병>을 통제하기 위한 양국의 <코로나19대응협력체계 강화, 국제파트너 협력>의 일환으로 제공된 것이다"라고 밝혔다.

 

미국 정부는 앞서, 동맹국으로서의 백신 분야 공조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얀센 백신 101만2,800회분>을 제공한 바 있다.

 

이날 도착한 백신은 모두 '카탈란트사(社)' 제품이며, <유효기간>은 40만회분 중 37만2,000회분은 오는 12월 중순까지이며, 28,000회분은 9월 20일까지이다.

 

정부는 이 40만회분과, 지난 7월 29일 도착한 <직계약 얀센 백신 10만회분>을 합쳐 <총 50만회분>을 8월 23일부터 '집단생활로 인해 감염에 취약하고, 또 연령별 접종 시 자유롭게 참여가 어려운 교정시설 입소자, 요양병원·요양시설 미접종자, 선원을 비롯한 국제항해 종사자' 등에게 접종할 계획이다.

 

교정시설과 요양병원에서는 자체 접종하고, 요양시설 등 기타 생활시설의 경우 시설 계약 의사를 통해, 또는 보건소 방문을 통해 접종하게 된다. 국제항해 종사자는 관계 부처를 통해 명단을 확보한 뒤, 거점지역 지정 보건소를 방문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추진단은 이와 함께, 각 지방자치단체가 보건소, 또는 지정 위탁의료기관 등을 통해 30세 이상 중 신속한 접종이 필요하거나, 2차 접종이 어려운 대상을 자율적으로 선정해 접종할 수 있도록 했다.

<자율접종대상>에는 '도서지역 거주자, 유학생, 해외건설노동자 포함 해외출국자, 외국인 등 대민접촉이 많은 공항근무자, 건설노동자' 등이 해당한다.

 

* '정부 질병관리청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8월 13일, <코로나19 잔여 백신 폐기량>을 줄이기 위해 '50세 이상'으로 <접종 제한>했던 <영국 아스트라제네카(AZ) 잔여 백신 접종>을 '30세 이상 희망자'에 한해 <허용>했다. <혈전증> 우려가 있는 만큼, <의무>가 아닌, <선택사항>임을 강조했다.

이와 별개로, 정부는 현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한 50세 미만'에 대해서는 <미국 화이자 백신>으로 <2차 접종>을 시행하고 있으나, 희망할 경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도 접종받을 수 있게 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1차 접종을 받을 경우 <8주 뒤 2차 접종예약일>이 자동결정되며,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4∼12주 범위에서 '보건소(4∼7주), 위탁의료기관(8∼12주)'에 요청해 접종일을 조정할 수 있다.

* '정부 질병관리청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8월 13일, "'미국식품의약국'이 <고위험군에 대한 3차 접종>을 허용한 가운데, 우리 정부도 <내년 코로나19 부스터샷(추가주사)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 화이자와 3,000만회분의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옵션 물량>까지 포함하면, 내년 말까지 확보한 화이자 백신은 <모두 6,000만회분>이다"라고 밝혔다.

 

* '정부 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8월 6일,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된 <새로운 사회적거리두기 체계>의 <단계별 수칙 일부>를 <변경>한다. 변경된 수칙은 8월 9일부터 시행된다. <전파력>이 강한 <델타형변이바이러스>가 <국내 코로나19 유행>을 주도하고 있어, <방역수칙>을 강화하면서 '업종 간 형평성'이 제기된 부분에 대해서는 '미비점'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먼저, 사적모임 제한 조치와 관련해 예외범위가 축소됐다.
직계가족 모임의 경우 앞으로 3단계부터 사적모임 인원제한기준을 적용받는다.
다만 상견례는 3단계에서 8인까지 허용된다.
백신 접종 완료자도 사적모임 인원기준에 포함된다.

스포츠시설에서 동호회 등이 풋살 등의 친선경기를 하는 경우, 4단계에서는 기준인원을 지켜야 한다.
돌잔치의 경우, 앞으로는 기준이 일원화된다.
1∼2단계에서는 돌잔치 장소 면적의 4㎡(약 1.2평)당 1명까지 참석이 가능하고, 3단계에서는 16인까지 예외를 허용한다.
결혼식과 장례식은 4단계에서 친족만 참여하는 것이 원칙이나, 현재 한시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수칙을 정식규칙으로 변경해 4단계에서도 친족 구분 없이 4㎡당 1명, 50인 미만으로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공무 또는 기업의 경영에 필수적인 행사는 인원 제한을 적용하지 않지만 4단계에서는 필수적인 행사라도 숙박 동반 행사는 금지된다.

또 3단계에서 권역 간 이동을 포함하는 대규모 스포츠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협의를 거쳐 시행하게 된다.
정부는 대규모 스포츠 행사는 전국에서 모인 선수들 간 접촉이 빈번해 감염 위험이 높지만, 학생의 체육 학업과 관련된 경우가 많아 전면금지도 어렵다는 점을 고려했다.

4단계에서는 대규모 스포츠행사 개최가 금지돼 있다.
학술행사는 3단계에서 동선이 분리된 별도 공간마다 50인 미만 기준을 지키며 진행할 수 있고, 4단계에서는 50인 미만으로만 진행이 가능하다.

정규 공연시설 외 시설에서의 공연은 3단계에서 6㎡(약 1.8평)당 1명, 최대 2000명까지만 가능하다. 방역수칙 준수 모니터링을 위해 공연 중 관객을 상시 촬영한다.
전시회·박람회는 4단계에서 부스당 상주인력이 2인으로 제한되고 상주인력에 대해서는 PCR(유전자증폭) 검사가 의무화된다. 또 사전예약제로 운영해야 한다.

중대본은 4단계 수칙상 영업금지를 뜻하는 집합금지대상이 아닌데도, 한시적으로 집합금지 조치가 적용 중인 단란주점·유흥주점·콜라텍(무도장)·홀덤펍·홀덤게임장에 대해서는 집합금지를 정식으로 적용하기로 했다.
형평성 논란이 일었던 골프장 등 실외체육시설 샤워실 운영 제한과 관련해 실내체육시설과 마찬가지로 3∼4단계에서는 운영을 금지했다.

헤어숍, 피부관리숍, 메이크업숍, 네일숍, 이용원 등 이·미용업은 현재 4단계에서 오후 10시에 문을 닫아야 하지만, 대다수 업장이 밤 10시 이전에 영업을 종료하는 등 수칙의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에 따라 영업시간제한대상에서 빠졌다.
종교시설은 4단계에서 비대면 활동이 원칙이지만, 앞으로는 수용인원 100명 이하는 10명, 수용인원 101명 이상은 10%까지 대면활동을 할 수 있다. 다만 최대인원은 99명으로 제한된다.
중대본은 그간 행정법원의 판결에 따라 한시적 조치로 수용인원의 10%, 최대 19명까지 대면 종교활동을 허용해왔으나, 시설 규모에 따른 차등적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이같은 수칙을 마련했다.

 

정부는 <코로나19 대응 방역체계>로 지난해 6월 <3단계 사회적거리두기>를 도입한 데 이어, 지난해 11월 <5단계 사회적거리두기>로 세분화했다. 이어서, 올해 6월 20일 <7월부터 적용되는 3번째 4단계 사회적거리두기 개편안>을 공개했다.

7월부터 적용되는 4단계 사회적거리두기는 <유행 정도>에 따라 <억제(1단계), 지역유행(2단계), 권역유행(3단계), 대유행(4단계)>로 구분된다.

 

* '정부 질병관리청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단장 정은경(여,57,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코로나19중앙방역대책본부장,미국타임지 2020세계에서가장영향력있는100인.영국BBC방송 2020여성100인 수상) 질병관리청장)'은 8월 5일, "8월 9일 오후 8시~19일 오후 6시까지, 18~49세(1972년 1월 1일~2003년 12월 31일 출생) 연령층 1,777만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사전예약>이 시작된다. 이번 예약은 '홈페이지 과부하'를 막기 위해 '주민등록번호 생년월일'을 이용해 <10부제>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실제 <접종기간>은 8월 26일~9월 30일까지, 모두 <미국 화이자, 혹은 모더나 백신>을 맞게 된다"고 밝혔다.

 

*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겸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장'은 8월 2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코로나19 백신 종류별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에 대해 안내하고,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서는 코로나19 백신접종 후, 드물게 발생할 수 있는 <중증 이상반응>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청장은 "모든 백신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나필락시스(급성중증알레르기반응)> 예방을 위해서는 접종 후 15~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면서 이상반응이 생기는지에 대한 관찰을 하는 게 필요하고, 귀가 후에도 3시간 이상은 주의깊게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최근 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화이자, 모더나 백신>의 중대한 이상반응은 <심근염, 심낭염>이다. 접종 후 최소한 3일간 특별한 관심을 갖고 건강상태를 관찰하고, 접종 후 1주일간 격렬한 '신체활동'을 피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또, "접종 후 심근염, 심낭염을 의심할 수 있는 <가슴통증, 압박감, 불편감, 호흡곤란, 호흡 시 통증, 심장이 빠르게 뛰거나, 실신 같은 증상>이 새롭게 발생하거나, 악화되는 경우 심근염, 심낭염을 의심해, 신속하게 의료기관의 진료를 받아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백신>의 경우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길랑-바레증후군>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은 접종 후 4일~4주 사이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2일 이상 지속되는 <두통, 구토>를 동반하거나, <시야 흐려짐 등 증상>이 있는 경우, <호흡곤란, 흉통, 복부통증, 팔·다리 부기 등 이상반응>이 생길 때는 <진료>를 받아주실 것을 요청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정부 질병관리청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단장 정은경(여,57,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코로나19중앙방역대책본부장,미국타임지 2020세계에서가장영향력있는100인.영국BBC방송 2020여성100인 수상) 질병관리청장)'은 7월 5일, "<코로나19백신 개봉 제한인원>을 <사전예약자>가 1명이라도 백신 1병을 열 수 있고, 남는 백신은 모두 으로 접종할 수 있게 된다"라고 밝혔다.

*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 정우진 시스템관리팀장'은 5월 14일, “<예약 취소(노쇼.No Show)> 등으로 발생한 <잔여 백신 당일 신속예약> 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다. <65살 이상 고령층 예방접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5월 27일부터, 잔여 백신을 신속하게 예약해 접종할 수 있는 <시스템 개통>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가 신속예약 방식을 도입하는 것은, ‘노쇼’로 생기는 잔여 백신을 <정해진 시간> 안에 활용하지 못하면 <폐기>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기준 <1바이알>에 담긴 백신은 10∼12회분인데, <개봉> 뒤 <실온에서 6시간> 안에 다 쓰지 못하면 폐기된다.

 

정 팀장은 “'네이버, 카카오'와 협력해, <잔여 백신이 발생한 주변 접종기관 정보>를 '지도'에서 확인하고, <본인인증>을 거쳐 예약하면, '질병관리청 예방접종시스템'으로 <승인 요청>이 전송되는 형태다. <예약 승인>이 떨어지는 즉시, '예약자가 선택한 의료기관'으로 빠르게 <내원>해 접종할 수 있는 편의기능 보완 등 시스템 개발이 진행 중이다. 추진단은 <신속예약시스템>을 더 구체화해 공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질병관리청은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백신 접종 후 사망했을 경우, 접종과의 인과 관계가 명확하면 피해보상을 신청할 때 부검소견서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이 담긴 <감염병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한 <입법예고(7.13∼27)>를 거쳐, 8월 13일 <공포>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예방접종 피해 사망 일시보상금, 장례 관련비용 신청>시 <사망진단서, 부검소견서, 유족 증명서류>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했다.

<새 시행규칙>은 질병청의 <예방접종역학조사> 등을 통해 <인과성>이 인정되면, <부검소견서 제출>을 <생략.하도록 했으며, 이 <사례>에 해당하면 '관할 지방자치단체'가 신청인에게 <개별 통보>하도록 했다.

다만,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혈소판감소성혈전증>으로 <사망>한 경우 등 인과 관계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는 경우, 지금처럼 부검소견서를 내야 한다.


정 청장은 "앞으로 예방접종과 사망과의 인과관계가 명확한 경우, 보상신청을 위한 부검은 진행하지 않아도 된다. <법령>에 따른 <사망 일시보상금 신청요건>이 <일부 간소화>됐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질병관리청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단장 정은경(여,57,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코로나19중앙방역대책본부장,미국타임지 2020세계에서가장영향력있는100인.영국BBC방송 2020여성100인 수상) 질병관리청장)'는 지난 2월 24일, <코로나19백신예방접종피해 국가보상안>을 공개했다.

 

정부는 <이상반응> 발생 시 <신속한 신고, 체계적 관리>를 위해, 접종받은 사람이 쉽고 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누리집에 <이상반응 신고> 기능을 마련했다.


현재 질병관리청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1조>에 근거해, <국가예방접종 후 불가피하게 발생한 이상반응>에 대한 <예방접종피해 국가보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예방접종피해 국가보상안>은 '고용노동부(장관 안경덕)'에서 <고시>한 <최저임금법령>을 기준으로, <2021 월최저금액 182만2,480원>에 240개월을 곱해 산정된 <사망일시보상금 4억3,739만5,200원>이 지급되며, <중증장애일시보상금>은 <사망보상금의 100% 4억3,739만5,200원>이다. <경증장애일시보상금>은 <사망보상금의 55% 2억4,056만7,360원>이다.
장애일시보상금을 지급받은 경우 <추가 진료비 지급>은 없으며, <정액간병비 1일 50,000원>이고, <장제비 30만 원>이 지원된다.

 

질병관리청은 5월 10일,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 후 <중증이상반응>이 나타났지만, <근거자료>가 부족해 <인과성이 인정되지 못한 대상자>에 대해, <의료비 최대 1,000만>이 지원된다. 백신보다 다른 이유에 의한 경우이거나, 명백히 인과성이 없는 경우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보상금 신청기한>은 <사망>의 경우 사망한 날로부터 5년 이내, <장애>의 경우 장애진단을 받은 날로부터 5년 이내, <정액간병비>는 예방접종피해가 발생한 날로부터 5년 이내, <장제비>는 사망한 날로부터 5년 이내 신청 가능하다.

<예방접종피해 국가보상안 신청>은 신청자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가능하며, 질병관리청은 신청 후 120일 이내 <예방접종피해보상전문위원회 보상심의>를 거쳐 보상을 결정한다.

 

<2021 코로나19예방접종피해보상>의 경우 <제증명료>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예방접종 이상반응>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2021 코로나19예방접종>에 한해 <예방접종 국가보상제도 신청기준>을 기존 <본인부담금 30만 원 이상>에서, <전액으로 확대 적용>하는 등 <피해보상범위>를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 <코로나19백신 접종자>는 '접종일로부터 7일간, <이상증상>이 있는 경우 증상이 사라진 날로부터 7일간' 헌혈을 할 수 없다. 2차례 접종이 필요한 백신의 경우, <매 회차 백신 접종일로부터 7일 이후 헌혈>이 가능하다.


혈액관리위원회는 백신 종류와 관계없이 접종 후 <7일간 헌혈 금지>한 <영국 사례>, <바이러스벡터 백신, 생백신>은 4주, 그 외 <불활화 백신, mRNA(메신저리보핵산) 백신>은 3일간 헌혈을 금지한 <싱가포르 등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참고해 결정했다. <미국>은 <헌혈금지기간>을 두지 않았다.

 

*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 중앙사고수습본부 손영래 사회전략반장'은 3월 28일,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백신 이상반응 휴가 활성화방안>을 보고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계획, 일정>에 따라, 4월 1일부터 <접종 후 이상반응>이 나타난 경우, 백신 접종이 진행 중인 '요양병원, 의료기관' 등에 휴가를 <권고>한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 등에서 함께 <사업장 대응지침>을 배포하고, '지방고용노동관서'를 통해 관내 사업장을 적극 지도할 것이다. 백신 접종 후 휴가 부여가 가능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도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중수본은 '이상반응 나타나 휴가 신청 접종자'를 대상으로, <의사 소견서> 등을 요구하지 않고, <접종자 신청>만으로 휴가를 부여하기로 했다.
백신 접종 후 10~12시간 이내 이상반응이 시작되는 점을 고려할 때, 휴가 신청시 접종 다음날 1일을 부여하고, 이상반응이 있는 경우 <추가 1일> 더 사용하도록 한다. 일반적인 이상반응은 2일 이내 <호전>되기 때문에, 2일 이상 이상반응이 계속되면 의료기관에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점도 고려된 것이다.

이번 휴가 권고로 4월 1째 주부터 접종을 시작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은 각 사업, 시설 여건에 따라 <병가·유급휴가·업무배제> 등을 신청할 수 있다.
이미 접종이 진행 중인 '요양병원 등 의료기관'은 '관련 협회'와 협의해, <휴가 사용>을 적극 권고할 계획이다.
<기업 등 민간부문 백신 휴가>는 <임금 손실>이 없도록 별도의 <유급휴가>를 부여하거나, 병가 제도가 있는 경우 <병가>를 활용하도록 권고·지도한다.

 

*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주요내용 일문일답>

-예방접종을 거부할 수도 있나.

거부할 수 있다. 개인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본인 동의 하에 접종한다는 게 정부 방침이다. 하지만,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최대한 많은 사람이 접종할 수 있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예정된 순서에 접종 못하면 어떻게 되나.

예약했는데 접종 당일 발열 등 급성병증이 있을 때는 회복 후 접종을 위해 예약을 조정할 수 있다. 하지만 백신 접종을 거부하고, 기한 내 예약을 하지 않는다면, 접종 후순위로 밀리는 것이 원칙이다.

-내가 맞을 백신, 고를 수 있나.

안된다. 이번 접종은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맞아야 한다. 그 때문에 백신 종류 선택권을 줄 수가 없다. 백신 접종을 먼저 시작한 다른 나라에서도 개인의 백신 선택권은 인정하지 않았다.

-무료인가.

약제비와 접종비 모두 무료다. 국민의 경제적 부담도 줄이고, 접종률을 높여 빠르게 집단면역을 형성하기 위한 결정이다.

-고혈압, 당뇨 같은 만성·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도 맞아야 하나.

더더욱 맞아야 한다. 만성질환자는 우선접종 권장대상이다.

-코로나19에 감염됐던 사람도 접종해야 하나.

과거 감염력과 상관없이 맞을 수 있다. 무증상 감염도 마찬가지다. 예방접종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진단검사를 받을 필요는 없다.

-백신을 맞으면 바로 효과가 나타나나.

일반적으로 백신 접종 후 방어항체가 형성되는 데 2주 정도 걸린다. 백신마다 다르지만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권장기간 내에 2차 접종을 완료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백신을 맞은 뒤에도 코로나19에 감염될 수 있나.

백신접종으로 면역이 100% 형성되는 건 아니다. 예방접종 후 면역이 형성되지 않거나, 또 형성됐다 해도 시간이 지나 효과가 떨어지면 코로나19에 감염될 수 있다.

-백신을 맞고 나서 이상반응이 나타나면 어떻게 하나.

이상반응을 관찰하기 위해 접종하는 곳마다 별도 공간을 확보한다. 여기서 접종 뒤 15~30분간 이상반응 여부를 충분히 관찰해야 한다. 집에 간 뒤 평소와 다른 증상이 있을 경우 즉각 의사에게 진료 받을 것을 권한다.

-심각한 이상반응이면 보상도 받을 수 있나.

가능하다. '예방접종피해 국가보상제도'를 운영 중이다. 보상청구서에 피해에 관한 증명서류를 첨부하여 관할 보건소에 제출하는 등 절차를 밟으면 된다.

-백신 접종 뒤 해외 출장 때문에 '예방접종증명서'를 받아야 한다면.

필수적인 공무나 중요한 경제활동 등으로 급히 출국해야 하는데 상대 국가에서 예방접종증명서를 요구하면, 산업이나 중기부 등 담당 부처에서 심사 뒤 질병관리청 승인 아래 증명서를 발급하게 된다. 곧 관련 절차를 마련할 예정이다.

-예방접종 뒤엔 마스크 안써도 되나.

접종을 한다고 100% 면역이 생기는 게 아니다. 코로나19 유행이 통제될 때까지 느슨해지는 걸 방지하는 차원에서도 마스크 착용이나 손씻기, 거리두기 같은 방역 수칙은 철저히 지켜야 한다.

-백신을 매년 맞아야 하나.

코로나19 백신의 면역 지속 기간 등에 대한 연구는 아직 충분치 않다. 시간에 따른 혈중 항체 농도 변화 등과 같은 후속 연구가 이어지고, 그 결과를 봐야 한다.

 

* '정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4월 23일, '집, 직장'에서 <개인이 직접 검체 채취>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에스디바이오센서㈜, 휴마시스㈜ 2개 제조사'의 <항원홈테스트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2종>을 <조건부 긴급사용 허가>를 했다.

하지만, <정식 검사법>에 비해 <정확성>이 다소 떨어지기 때문에, 결과를 과신하지 말고 <보조적 수단>으로만 사용해야 한다.
정부는 2개 제조사에 얕은 콧구멍에서 채취한 결과를 토대로 한 <추가 임상자료>를 3개월 내 제출하라고 했으며, 만약 임상결과를 내지 않으면 <허가가 취소>될 수도 있다.

자가검사키트란, '임신진단기'처럼 언제 어디서나 시민들이 쉽게 구입해, 스스로 코로나19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체외진단 의료기기>로, 이미 <임시선별검사소> 등에서 <의료진용>으로 사용 중인 제품이다.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사용방법>은 키트 안에 들어있는 '면봉' 1개로 '콧구멍' 안 1.5~2.5㎝ 깊이를 각각 10번 정도 훑는다. 그 다음, 이 면봉을 키트 안에 포함된 <시약>에 넣으면 콧물 안에 있던 <바이러스 단백질>이 분리되는데, 이 <용액>을 막대 모양 <검사기기>에 떨어뜨리면, 기기가 코로나19 단백질 유무를 인지한다. 기기에 <선 2개(양성), 아니면 1개(음성)>가 나타난다. 선별진료소에서 시행하는 <유전자증폭방식(PCR) 진단검사>와 달리, <결과>가 15분 내 나온다.

<자가검사> 후 <양성>으로 나오면, <반드시 가까운 선별진료소>로 가서 <정식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바이러스가 묻은 키트는 <의료폐기물>이기 때문에, <양성 결과가 나온 키트>는 절대 함부로 버리면 안된다. 비닐봉지에 잘 <밀봉>해 선별진료소로 가져가 제출해야 한다. <음성이 나온 키트>는 '일반 쓰레기통'에 버려도 된다.

 

자가검사키트는 <일반 의료기기>라 '약국, 판매 허가된 마트, 편의점, 온라인 택배' 등에서 <구매>가 가능할 전망이다. <소비자가격>은 1개당 10,000원 안팎일 것으로 보이며, '수요'가 늘면 몇 천 원대로 떨어질 수도 있다.

 

* 방역당국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되면서, <인증된 마스크의 올바른 착용>을 당부하고 있다. 아직 <코로나19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은 상황에서 <마스크, 사회적거리두기>는 <최고의 백신>으로 손꼽힌다.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하면, <3(밀폐·밀접·밀집)> 환경에서도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다. '마스크 미착용 확진자, 마스크 미착용자' 접촉시 <감염확률>은 90%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가 인정한 <보건용 마스크, 공산품(3D 마스크)> 2가지가 있다. 식약처는 마스크의 <미세입자 차단성능 검증> 뒤, <KF(Korea Filter) 인증>을 부여한다. 인증된 <KF94 마스크>는 0.4(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미세입자를 94% 차단할 수 있다. 마스크>는 0.6크기의 입자를 80% 막아낸다. <덴탈 마스크, 비말 마스크>는 0.6크기의 입자를 55~80% 정도 걸러준다. <폴리우레탄> 재질의 <연예인 마스크, 망사형 마스크 등 공산품>은 <성능, 안전성>이 공식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다.

 

<착용 가능한 마스크 종류>는 '보건용 마스크, 비말차단용 마스크, 수술용 마스크, 입.코를 가릴 수 있는 천(면) 마스크, 1회용 마스크' 등이며, '망사형 마스크, 벨브형 마스크, 스카프 등 옷가지'로 얼굴을 가리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단, '만14세 미만, 호흡기질환 등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사람, 세면·음식섭취·의료행위·공연 등 얼굴이 보여야 하는 불가피한 상황'은 <과태료 부과 예외대상>이다.

 

* '스위스 세계보건기구(WHO)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7월 9일, "<칠레, 에콰도르, 아르헨티나> 등 주변의 <남미 국가>에서 <람다 변이바이러스>가 유행 중이다. 람다 변이는 <전세계>로 확산하고 있다. 특히, 아르헨티나에서는 지난 2월 3째주 <지배종>으로 자리잡아, 4~5월 사이 37%의 <감염률>을 기록했다. 람다 변이는 지난해 8월, <페루>에서 처음 보고된 이후 빠르게 퍼지고 있다. 지난 4월부터 페루에서 발생한 전체 코로나19 확진자의 81%가 람다 변이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7월 9일 기준 페루의 확진자는 총 207만4,186명이며, 이 중 19만3,909명이 <사망>해 <치명률>은 9.3%에 달한다"고 밝혔다.

 

앞서, '스위스 세계보건기구(WHO)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7월 3일, "<전파력>이 더 강한 것으로 알려진 <인도발 코로나19 델타변이바이러스>가 이미 <세계 98개 나라>에 퍼졌다. <전세계가 위험>에 처했다. 델타변이는 위험하다. 계속 <진화>하며 <돌연변이>를 일으키고 있다. 지속적으로 평가하면서 <대응책>을 신중히 조정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델타변이가 확산하고 있는 '인도네시아'는 7월 3일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25,000명을 넘었다. 지난 6월 24일 처음 20,000명을 넘어선 뒤, 연일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8월 31일(현지시간), <코로나19 주간보고서>에서 "지난 1월 <콜롬비아>에서 처음 보고된 를 <뮤(Mu)>로 명명하며 <관심변이>로 지정한다. 뮤변이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베타변이>와 유사하게 <백신>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으나,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전파력'이 더 강한지, '증상'이 더 심한지 아직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WHO는 코로나19 변이들 중, '전파력, 증상' 등을 고려해 특별히 주시해야 할 변이에 '그리스 알파벳' 순으로 이름을 부여한 뒤, <우려변이, 관심변이>로 지정해 관리한다. 뮤는 알파벳 순으로 12번째다.

WHO에 따르면, 뮤는 현재 <남미, 유럽>을 중심으로 총 39개국에서 보고됐다. <전세계 점유율>은 0.1% 밑이지만, 콜롬비아에선 39%, <에콰도르>에선 13%를 차지한다.

 

'세계보건기구(WHO) 마이크 라이언 긴급대응팀장'은 9월 7일, <브리핑>에서 "<코로나바이러스>를 <제거, 퇴치>할 가능성은 아주 적다. <코로나19>가 <독감>처럼 <변이>해 계속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코로나19가 <백신 접종>이 잘 이루어지지 않은 <전세계 각국에서 계속 변이>되고 있고, 이를 <근절>하려는 이전의 희망이 줄면서 우리와 함께 머무를 가능성이 크다. 이 바이러스는 <인플루엔자 대유행 바이러스>처럼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다른 바이러스 중의 하나로 진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코로나19 변이>가 여럿 나타난 상태로, WHO는 <알파, 베타, 감마, 델타 등 4종>을 <우려변이>로 지정했으며, 그보다 1단계 낮은 <관심변이>는 <에타, 요타, 카파, 람다, 뮤 등 5종>이다. <주요 변이바이러스 발생국>은 대체로 변이 발견 전,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했다.

 

<백신 접종 확대>에도 코로나19 변이가 계속 발생하며 <전세계적으로 감염 확산>이 지속하는 가운데, <완전한 종식> 대신, <일상 속 불편>을 감내하면서도 <공존>하는 <위드코로나>로 <방역체계를 전환>해야 한다"는 견해가 퍼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또다른 변이바이러스 등장을 막기 위해선, 코로나19 확산을 최대한 <억제>해야 한다. <선진국 중심 부스터샷>보다, <저개발국 백신 접종 확대>에 주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 '쿠바'는 9월 16일(현지시간), <자체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소베라나02>를 <전세계 처음>으로 '2∼10세 어린이'들에게 투여하기 시작했다.

인구 1,100만명의 쿠바는 <자국산 백신>들을 이용해 인구의 65%가 <1회 이상 접종>을 마쳤으며, 최근 <신규 확진자>는 하루 7,000∼8,000명을 기록하고 있다.


쿠바 당국은 앞서 '2∼18세 미성년자'들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소베라나02 긴급사용 승인>을 했으며, 지난 9월 11일 11세 이상부터 먼저 접종했다.

쿠바의 2세 이상은 지금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연령> 중 가장 낮은 것이다. '미국, 유럽' 대부분 국가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연령은 '12세 이상'이다. '중국'은 지난 6월 <자국산 백신 시노백, 시노팜 3∼17세 접종 승인>을 했으며, '칠레'는 지난 9월 13일 <시노백 백신>을 '6∼12세'에게 투여하기 시작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범미보건기구(PAHO) 카리사 에티엔 국장'은 최근, "<성인 접종비율>이 높아질수록 <입원환자, 사망자 중, 아동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어린이, 젊은 층'에 대한 <코로나19 위험>도 상당하다"고 말했다.

 

*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는 9월 3일,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집단발생>하고, <지역감염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아, 강화된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α>를 9월 6일~10월 3일까지 4주간 연장시행한다"고 밝혔다.

 

<충북도, 사회적거리두기3단계+α 9월6일~10월3일까지 연장-사적모임 백신접종완료자4명포함8명/예외-만12세이하아동돌봄.돌봄인력.임종>
존경하는 164만 도민 여러분!
지난 8월 한 달간 우리 도 코로나19 감염자는 1,334명으로 금년 월 최대치를 기록하였고, 델타 변이 바이러스와 휴가철 여파 등으로 산발적 집단 감염과 가족이나 지인 간 전파에 따른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는 등 4차 유행의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고 벌초·성묘 등 이동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방역조치가 조금이라도 느슨해질 경우 또다시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이 우려됩니다.

이에 정부는, 추석 명절 전후 유행상황 변동, 백신접종 속도 등을 종합 고려하여 추석특별방역대책기간(9. 13.~9. 26. 2주간)을 포함한 4주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을 확정했습니다.
우리 도는 정부 방침에 따라, 10월 3일까지 현 거리두기 3단계를 4주간 연장하고, 추석특별방역대책을 담은 정부의 분야별 기본방역수칙에 우리 도 여건에 따라 일부 방역수칙을 조정하여 시행하고자 합니다.

첫째, 사적 모임은 종전대로 4명을 유지하되, 예방접종 완료자를 포함하여 최대 8명까지 가능하며, 추석 연휴기간에도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둘째,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은 9월 13일부터 9월 26일 기간에 입원환자와 면회객이 모두 예방접종을 완료하였을 경우 접촉 면회가 가능합니다.
셋째, 공연은 회당 500명 미만으로, 정규공연장은 좌석 두 칸 띄우기, 임시공연장은 6㎡당 1명으로 운영합니다.
넷째, 결혼식의 경우 49명까지 입장이 가능합니다. 다만, 식사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 99명까지 허용됩니다.
다섯째, 500㎡ 이상의 SSM, 상점, 마트 등과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는 반드시 출입자명부를 작성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이밖에, 유흥시설이나 식당·카페, 노래연습장과 목욕장 등의 다중이용시설은 22시 이후 운영 제한을 기존과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또한,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우리 도가 시행하고 있는 전국단위와 도 단위 행사 개최 금지 강력 권고, 도민의 타 시·도 개최 행사 참석 금지 권고, 타 시·도 가족·지인의 방문 및 초청 자제, 수도권 등 타 지역 이동 방문 후 유증상이 있는 경우 PCR검사 실시 권고 등은 계속 유효합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한 피로감과 소상공인·자영업자분들의 경제적 피해와 아픔에 대단히 송구스러운 마음입니다.
하지만, 추석 연휴가 있는 9월 한 달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느냐의 기로에 서 있는 중요한 시기이고, 아직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어려운 위기상황으로 이번 거리두기 연장이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벌초 대행서비스 이용, 백신접종 및 진단검사 실시, 최소인원 고향방문, 온라인 차례지내기, 명절 후 일상생활 복귀 전 PCR검사 적극 실시 등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방역 수칙 준수와 협조를 다시 한 번 호소 드립니다.
충북도와 시·군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고 도민 여러분께 평범한 일상을 돌려 드릴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충북도, 상생국민지원금 지급-9월6일부터 온라인.9월13일부터 오프라인> 8월 30일
코로나19 장기화 및 4차 대유행에 따른 경제적 위기상황과 생활불편 속에서도 사회적거리두기에 최선을 다해 주고 계신 도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부의 제2차 추경예산 확정에 따라, 충청북도에서는 위기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도민들의 생활안정과 경제 회복지원을 위한 '코로나19 상생국민지원금' 지급이 결정됐습니다.
이에, 충청북도와 관할 시군에서는 코로나19 상생국민지원금을 보다 신속하게 지원하고자 그동안 사전 준비과정을 거쳐 세부적인 신청·지급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지급기준은 2021년 6월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 소득하위 80%이하에 해당하는 경우로서, 1인 가구, 맞벌이 가구는 가구별 특성을 고려하여 특례 선정기준을 적용받습니다.
위 기준에 부합하더라도 가구 구성원의 ’20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9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가구 구성원의 2020년 금융소득 합계액이 20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지원대상 가구구성은 2021년 6월 30일 기준 세대별 주민등록표상 가구원을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세대가 분리되어 주소지를 달리하는 경우에도 ‘건강보험법상 피부양자로 등록된 배우자·자녀’는 건강보험 가입자와 생계를 같이 하는 경제공동체로 보아 동일한 가구로 구성됩니다.
다만, 직계존속(부모)은 건강보험법 상 피부양자로 등록되었다 하더라도 건강보험 가입자와 주소지를 달리하면 동일한 경제공동체로 보기 어려우므로 별도 가구로 구성됩니다.

지급규모는 1인당 25만원으로 1인 가구 25만원, 2인가구 50만원, 3인가구 75만원, 4인가구는 100만원을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청은 온라인은 9월 6일부터, 오프라인은 9월 13일부터 가능하며, 신청기한 마감일은 10월 29일입니다.

◆ 대상자 조회(알림) 및 안내
도민들께서는 8월 30일부터 국민비서 홈페이지(www.ips.go.kr), 네이버앱(전자문자 서비스), 카카오톡(국민비서 채널), 토스(내 문서함) 등을 통해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사전에 요청하면, 신청일(9. 6.) 전날인 9월 5일부터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 여부, 신청기한, 사용기한 등을 선제적으로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9월 6일부터는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지역사랑상품권 앱 ,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 앱, 주민센터, 카드와 연계된 은행창구에서 지급대상 여부, 금액 등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온라인은 본인만 공인인증서 등을 통해 조회할 수 있으며, 시행초기에는 조회수요의 폭주가 예상됨에 따라 신청 첫 주에는 5부제 방식(출생연도 끝자리)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 실시 : 월요일(1, 6), 화요일(2, 7), 수요일(3, 8), 목요일(4, 9), 금요일(5, 0), 토·일(모두).

◆ 신청주체
성인(2002. 12. 31. 이전 출생자)은 개인별 신청·수령, 미성년자는 주민등록 세대주가 신청·수령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읍면동 방문 신청시 지급대상자의 법정대리인, 주민등록상 동일 세대원, 동일 세대원이 아닌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도 대리신청이 가능합니다.

◆ 지급 및 신청방법
도민들께서는 9월 6일부터 소지하고 있는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ARS), 카카오 뱅크·카카오페이 앱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실 수 있고, 신청 다음날 신용·체크카드에 충전된 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은 날부터(9월 6일)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앱(코나아이, 한국조폐공사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하실 수 있고, 신청 다음날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 상품권에 충전 된 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코나아이(주): 청주(청주페이)·옥천·음성(그리고) / 한국조폐공사: 제천·영동·진천(카드)·괴산·단양(지역상품권 chak) / 나이스정보통신: 충주(충주사랑상품권) /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진천(모바일, 제로페이) *보은·증평 제외.
9월 13일부터는 카드와 연계된 은행창구에서도 직접방문·신청하여 신용·체크카드 충전 후 사용할 수 있고,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실 수 있으며, 이 경우 지역사랑상품권(카드(일부),지류) 또는 선불카드 등으로 지급 받으시게 됩니다. ※(온라인) 본인 신청, (방문) 본인 및 대리인 신청가능.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은 시행초기 대규모 일제신청으로 민원폭주 등이 예상됨에 따라 혼란을 최소화하고자 신청 첫 주 5부제(출생연도 끝자리)를 적용·운영할 예정입니다.
9월 6일부터 1달간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해 보다 많은 도민들이 신속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뿐만 아니라, 동 기간 동안 거동이 불편하여 방문신청이 곤란한 고령의 어르신이나 장애인에 대해서는 ‘찾아가는 신청’제도를 운영하겠습니다.

◆ 코로나19 상생국민지원금의 사용제한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및 지역사랑상품권(카드, 모바일, 지류) 등 모든 지급수단은 거주지 시군에서만 사용가능하며,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지역사랑상품권은 시군별 조례에 따라 일부 다를 수 있으니 시·군 홈페이지, 지역사랑상품권 앱 등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용기한은 12월 31일까지로 제한되고, 기한내 미사용 잔액은 환급이 불가하며,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쇼핑몰,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당부사항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거리두기와 일시 대규모 신청에 따른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급적 방문신청보다는 온라인 신청(카드사 홈페이지, 지역사랑상품권 앱 등)을 당부드리며, 읍면동 및 은행창구 등 오프라인 신청 시에 민원인이 일제히 몰리게 되면 대기시간이 길어 질수 있으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면서 대기순서를 기다려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우리 도와 관할 시군에서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급되고, 도민들께서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위기상황을 배려와 인내심을 가지고 함께 이겨내고 계시는 도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이 도민들의 생활안정과 가정경제 회복에 다소라도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지난 8월 10일,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까지 모든 학교 전면 등교수업 허용>하는 내용 등을 담은 <2학기 등교수업 방침>을 내놨다. <4단계>도 <600명 이하 학교 전교생 매일 등교>가 가능하다.

 

또, 600명을 초과하는 경우에만 <초등학교 밀집도 3/4, 중학교 2/3>를 유지하도록 했으며, <고등학교는 학생 2/3만 등교하거나, 전면 등교>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일선 학교를 대상으로 <개학 전후 2주간 집중방역기간>을 운영하며, 학교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방학 중 타지 방문한 교직원'에게 <개학 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권장하고 있다.

 

<제천지역 학교>는 8월 17일 '제천고등학교, 제천중학교 등 일부 학교'가 <2학기 수업>을 시작하며, 각 '초등학교' 역시 <순차적으로 2학기 학사> 일정을 시작한다.


* '충청북도교육청'은 8월 25일,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제천의 '유치원생, 초중고생'을 비롯해, <도내 모든 학생에게 10만 원 상당의 교육재난지원금 지급 관련 예산>을 편성해 '충북도의회'에 제출했다.

<충북교육회복지원금 예산>은 도내 유치원, 초·중·고 학생 18만5,000명에게 1인당 10만 원 상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체 예산> 규모는 185억 원에 이른다. 이 예산은 '교육부'가 <추가 증액>해 지원한 <지방재정교부금>의 일부로, 도교육청이 자체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충북도의회는 9월 2~14일까지 <임시회>를 열어, <충북도교육청 추경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지원방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학부모들은 <현금>을 선호하고, '충북교총' 등은 현금 지급을 <반대>하며 <농산물꾸러미> 방식을 제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도교육청 관계자는 "2회 추경은 <코로나19>에 따른 <교육회복>에 초점을 두고 있다. 지원금 지원방식은 학부모 등의 다양한 의견을 들은 뒤 정할 예정이다. <바우처카드> 포함,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교육청이 지난해 <학교 급식비> 중, 남은 예산으로 전체 학생들에게 1인당 30,000원, 5,000원 상당의 농산물꾸러미를 나눠주긴 했지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중국>이 지난 2019년 12월 31일, '세계보건기구(WHO)'에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 폐렴>이 발병했다"고 보고한 <코로나19>가 <전세계 발생국 220개국>에 멈추지 않고 빠르게 확산되고,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이 <전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제천시(시장 이상천, 시민 13만5,000여 명)는 올해 9월 17일, <코로나19 유증상, 밀접접촉자, 접촉의심자, 자가격리해제대상자, 요양원 등 의무검사자> 등에 대한 <코로나19 검체채취진단검사> 결과, <신규 확진자>는 <추가발생>하지 않았으며, 이날까지 <제천시 누적확진자>는 <총 472명(제천404.서울17.우즈베키스탄12.충북단양8.베트남4.충북음성3.중국3.브라질1.미국1.필리핀1.카자흐스탄1.대구1.대전1.강원강릉1.강원동해1.강원원주1.강원평창1.경기고양1.경기구리1.경기군포1.경기안산1.경기평택1.경북경산1.경북안동1.충북충주1.충북청주1)>으로 집계됐다.


제천시 관계자는 “<외지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외지 거주자와 접촉 시 최대한 <식사 자제>를 해주시고, <방역수칙>을 꼭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제천시보건당국은 각종 <대형집단시설 집단감염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종사자'를 중심으로 '종합병원'은 <3일 1회 이상 신속항원키트검사>를, '요양병원'은 <주 2회 PCR(실시간검사)개별검사>를, '요양원'은 <주 1회 PCR개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자가격리대상자는 <코로나19 임상증상>이 발생하지 않으면, <확진자와 최종접촉일로부터 만14일>이 되는 날 정오 <격리 해제>되며, <자가격리 해제 하루 전 검사>를 실시해 <음성>임을 <최종확인> 후 자가격리를 해제하고 있다.

제천시는 '자가격리자'들에게 <긴급구호세트, 체온계>를 배부하고, <1일 2차례 전화로 증상 발현 여부> 등을 계속 확인하고 있다.

<자가격리수칙>에 따르면, 자가격리대상자는 '독립'된 장소에서 혼자 생활하고, 가족, 또는 동거인과 함께 식사, 대화 등 <접촉 금지>한다. '개인용 수건, 식기류, 휴대전화 등 개인물품'을 사용해 접촉도 최소화해야 한다. '공용화장실'을 사용했다면, 사용 후 반드시 <소독>해야 한다.
제천시는 "자가격리 해제 전, 철저한 확인으로 지역 내 <재전파>가 없도록 하겠다. 자가격리자들께서도 <가족 간 격리 등 자가격리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 코로나19는 <극복>할 수 있고, <치료>할 수 있는 <질병>이다. 제천시도 <확진자>들이 일상생활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8월 22일~올해 9월 17일까지 '중복자' 포함 총 10만0,700여 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지난해 8월 22일 이후 확진자 472명> 중 448명은 <완치(격리치료 해제)>됐고, 12명이 <격리치료중>이며, 66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제천 확진자>들은 '충북 청주의료원, 충주의료원, 충북대병원, 제천 박달재휴양림코로나19생활치료센터, 청풍코로나19생활치료센터, 옥전휴양림, 충남 충남대학교병원, 천안의료원, 아산코로나19생활치료센터' 등에 분산돼 <입원치료>를 받는다.


* 지난해 8월 22일~올해 9월 17일까지 <제천시 코로나19 누적사망자>는 12명이다.

보건당국은 <코로나19 사망장례지침>에 따라 장례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제천시는 <코로나19 위중자 사망>에 대비해, <정해진 국비>로 '유가족'에게 <유족장례비, 실 장례비용>을 지원하고, <긴급장례지원>을 위한 <진료병원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관내 '정부(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 지정 국민안심병원A 의료법인자산의료재단(이사장 박미령) 제천서울병원(원장 이영환), 국민안심병원 의료법인명지의료재단(이사장 이왕준) 제천명지병원(병원장 김용호)'을 <지정장례식장>으로 하고, <화장>은 '제천시영원한쉼터' 등 유가족이 희망하는 곳에서 절차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제천시보건당국'은 <지난해 11월 25일 제천지역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후 <n차감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이동동선, 접촉자> 파악과 함께 <역학조사>를 벌이고, <코로나19 집단확진>에 따라 11월 26일부터 <제천시보건소 일반업무 전면중단>을 하고, 코로나19 확진자와 이동동선이 겹치는 시민들이 많아, <코로나19 확산방지 선별진료소(별도공간에서 문진.검체채취 수행)>를 설치·운영해 온 '제천시보건소, 제천서울병원, 제천명지병원 선별진료소' 등에서 늦게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했다.

제천시보건소는 <코로나19 유증상자 무료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무료검사는 평일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이다. 일요일은 '휴무'이다.

'제천서울병원, 제천명지병원 코로나19선별진료소'에서는 <검사비 무료>이며,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코로나19 검체검사, 선별진료소 운영>은 제천시보건소(043-641-3820~4), 제천서울병원(043-642-7606), 제천명지병원(043-640-8114) 등 3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제천시 관계자는 “현재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역학조사>를 방해해 <무고>한 시민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될 우려를 크게 하는 확진자에 대해, <고발조치, 치료비 환수, 구상권 청구> 등 엄정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씻기, 의심증상시 진단검사, 타지역 방문 금지, 비대면 종교활동.모임 자제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바란다”고 당부했다.

 

제천시보건당국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파악 즉시 제천시 홈페이지 투명공개, 접촉자 진단검사 실시, 지역감염상황 긴급재난문자 발송 등 지역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각종 회식, 모임 자제, 대면회의 최소화, 마스크 착용 등 강도 높은 방역관리 시행, sns 통한 사회적거리두기 홍보>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 제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제천시는 <확진자 이동경로장소>를 신속하게 <소독>하고 있다. 코로나19는 소독을 하면 바로 <소멸>되기 때문에, <안심>하고 이용해도 된다. '제천시 홈페이지'에서 <소독완료>로 표시된 곳, 해당 장소의 모든 <접촉자>를 파악해 <목록>에서 삭제된 곳 모두, '방역단'에서 꼼꼼히 소독을 완료한 곳이니 참고 바란다. 시민 여러분께서 안심하실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 지침>은 <코로나19 확진자 이동동선 공개> 관련해, '확진환자 이동경로(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경우, 이동경로(건물, 상호 등)를 공개하지 않는다. , 파악된 접촉자 중, <신원>이 특정되지 않은 접촉자가 있어 대중에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해당 장소를 공개할 수 있다.

 

<역학조사범위>는 통상 '증상발현 2일 전'부터 실시하고 있으나, 최근 '수도권 등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무증상 확진사례>가 다수 나타남에 따라, 제천시보건당국은 '증상발현 4일 전'부터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 제천시는 9월 3일,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집단발생>하고, <지역감염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아, 강화된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알파(α)>를 9월 6일~10월 3일까지 4주간 연장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적모임>은 <코로나19백신접종완료자 4명 포함 8명까지 허용>한다.
※예외-만12세 이하 아동 돌봄, 노인 등 돌봄인력, 임종을 지키는 경우 등.

 

'공연장'은 200명 이상 집합을 금지했다. '실내체육시설·학원'은 24시 이후 운영할 수 없다. '공원·휴양지' 등은 밤 10시 이후 야외음주를 금지한다. '공립시설 중 모노레일·짚라인 등 이용시설'도 운영이 중단된다.

'다중이용시설'에서 3명 이상 확진자가 나오면, 1주일 동안 운영을 금지한다. 5일 이내 20명 이상 발생한 동종시설은 7일간 운영을 중단한다. 이 밖의 방역수칙은 정부의 거리두기 3단계 수칙과 동일하다.

 

* 제천시는 <코로나19 집단면역> 형성을 목표로, 오는 9월말까지 <제천시민 전체인구 133,018명 대비 70% 93,112명 1차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제천시에 따르면 9월 11일 기준,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인원은 92,402명으로 <접종률 69.4%>를 기록하고 있다. <접종완료자>는 58,590명으로, <완전접종률>은 44.0%다.

<제천지역 접종자 백신 종류>는 <아스트라제네카 66,236, 화이자 62,864, 모더나 17,222, 얀센 2,336명>을 기록하고 있다.

<18~49세 접종>은 <예약인원> 20,156명 중, 6,599명이 접종하면서 <접종률 22.4%>을 보이고 있다.

 

제천시 관계자는 "백신접종에 대한 일부 국가의 <특정사례>를 <왜곡·과장>해 <백신 부작용, 위험성>을 과장하거나, 백신에 의한 <유전자 변경>을 의심하는 <음모론>에 가까운 <가짜정보 유포>로 인해 <백신접종 사전예약율>이 70%에 미치지 못한다. <가짜뉴스>를 믿지 말고, <추가예약기간> 9월 18일까지 추가예약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백신접종에 대한 가짜뉴스처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제천시민의 피해를 방지하고, 올바른 <사실> 전달을 위해, 허위사실에 대해서는 적극적이고, 단호히 대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제천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 이상천 시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4월 2일 오후 4시 '제천시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했다.
이 시장은 “이번 접종으로 백신의 안전성을 시민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전체시민의 70% 이상 접종>을 받아야 <집단면역>이 가능한 것으로 보고있기 때문에,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8월부터 <제천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빨라질 전망이다. 시는 8~9월까지 57,000명에 대한 백신 접종을 마친다는 방침이며,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목표인원 모두 1회 이상 백신을 맞게 된다.

18~49세(1972~2003년생) 청장년층 48,938명은 8월 9~18일까지 연령 구분없이 <사전예약 10부제 운영(온라인 예약)>을 통해, 8월 26일~9월 30일까지 위탁의료기관,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 접종하면 된다.
8월 22일~9월 17일까지, '10부제 예약 미참여자 포함, 모든 대상자'가 예약을 <신규>로 하거나, <기존 예약일정>을 <변경>할 수 있다.
'발달장애인, 집단생활로 감염위험이 큰 직업재활시설 이용자' 등은 8월 5일부터 <사전예약> 후, 8월 26일부터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하면 된다.

<지자체 자율접종>도 시행한다. 전체 대상은 당초 배정된 인원 6,349명보다 778명이 추가된 7,127명으로, 2회차에 나눠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을 접종한다.

'50세 미만 시민' 중, <지역 코로나19 방역상황, 집단발생 가능성, 고위험군 여부> 등을 고려해, <사전 예약한 지자체 자율접종 대상자> 2,267명은 8월 14일까지, 4,860명은 8월 4~6일까지 사전예약해야 한다. <백신>은 8월 17일~9월 11일까지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한다.

제천시 관계자는 “8~9월은 '40대 이하 청년층, 50대 등 장년층' 등 많은 시민의 접종이 진행되는 만큼, 안전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사전 안내된 접종일정에 따라, 접종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 제천시는 9월말까지 <전체인구의 70%, 1차 예방접종 완료>를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백신 예방접종자가 늘면서, 상대적으로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한 <신고사례>도 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은 예방접종 후, 그 접종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증상, 또는 질병>으로, <해당 예방접종과 시간적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흔히 <접종부위의 통증 및 발적, 두통, 어지러움, 구토, 발진 등 경미 반응부터 중중 이상반응>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로 <접종일정 안내, 증상 모니터링>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의료기관 의사의 웹, 또는 팩스 신고, 접종받은 자와 보호자에 의한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문자 URI>로 <이상반응 신고>를 받고, 동시에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의심증상>에 대한 <전화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백신 접종 전,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증상이 나타날 경우, 꼭 <의사 진료>를 받기를 권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중증 이상반응 신고 건>에 대하여는 보건소에서 <기초조사>를 실시하고, '충청북도 역학조사관'의 <코로나19 예방접종 관련 1차 인과성 평가 위한 역학조사>, '예방접종피해조사반'의 <2차 인과성 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결정>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피해보상>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이 피해를 입었다고 의심될 경우, <피해보상신청 서류>를 구비·신청해, <예방접종피해보상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인과성이 인정되는 경우 보상>이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효과적 방법> 중 하나는 예방접종이며, 의료진과의 사전 상담 후, 꼭 예방접종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관련문의>는 '제천시보건소 예방접종실(☎043-641-3236, 3250)'로 문의하면 된다.

 

* <접종 사전예약>은 '예약 홈페이지(ncvr.kdca.go.kr)'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접종대상자가 직접 온라인 예약을 하기 어려운 경우 '자녀 등 대리인'이 <인증정보>를 입력하고, 대신 예약할 수 있다.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 제천시 콜센터(043-641-3820~5) 전화,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전예약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제천시코로나19예방접종센터 내 <중증이상반응구역>을 설치하고, <접종자>에게 <이상반응>이 나타날 경우 <신속대응>을 위해 <현장응급조치, 응급의료기관 이송체계, 전문인력 응급체계>를 구축했으며, 이상반응 시 조치 후, 즉시 '제천서울병원, 명지병원 등 응급의료기관'에 <이송 치료>할 예정이다.

또, <접종 후 유선, 방문> 등을 통해 최소 3일 동안 이상반응 여부를 수시로 <모니터링>한다. 제천지역 접종자 중, <특이이상반응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직선거법> 상,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질병관리청의 75세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 예방접종실시계획>에 근거해, 제천시가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위해 <예방접종센터 내원, 귀가 시 교통편의 제공>을 하는 것은 가능하다.

 

* 코로나19백신예방접종센터는 '의사 4명, 간호사 10명, 행정인력 30명' 등이 배치돼, <하루 최대 600명까지 백신접종>을 한다.

제천시는 지난 1월 25일, "<코로나19백신예방접종추진단(단장 부시장)>을 구성하고, 제천시민들이 <신속, 안전>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제천체육관'에 <제천시코로나19백신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백신예방접종추진단>은 5개팀으로 구성돼 <백신계획 수립, 대상자관리, 예방접종현황, 의료기관관리,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관리 등 코로나19 예방접종 관련 모든 업무>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제천시의사회(회장 노창호), 민간 의료기관∙경찰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해 <의료인력지원, 접종센터 운영 지원, 위탁의료기관 확보, 접종 후 이상반응 시 신속대응> 등 긴밀히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제천시는 이를 위해, 2~3월초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민․관 의료인 450여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백신 특성, 접종기술 등 코로나19예방접종 온라인교육 의무적 이수> 등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했다.

한편, 제천시는 거동이 어렵거나, 외부 이동시 <기저질환> 악화가 예상돼 이동이 어려운 경우는 접종대상자에서 <제외>되며, 향후 별도로 접종방식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원활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초저온 냉동고 설치, 정전 대비 예비전력>을 확보했다.
백신 접종을 위해, 매일 '제천시보건소 의사 4명, 간호사 12명, 제천시청 소속 행정지원요원 15명, 제천지역 군부대, 제천경찰서, 제천소방서 등 유관기관,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성진 전 제천시의원) 자원봉사자 2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된다.

자원봉사자들은 백신 예방접종을 위해 방문한 어르신들의 <예약여부, 대상지역 확인, 예진 안내, 접종 후 예후 확인, 귀가 안내> 등을 돕는다.

 

* 제천시는 6월 중순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코로나19백신접종인증배지>를 배부한다.

 

시는 연내 <전국민의 70%이상 접종>을 기반으로 하는 <11월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지자체 방역조치 권한>을 확대하는 <정부의 백신인센티브 운영방침>에 따라, 백신을 맞고 면역을 형성한 사람들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고, <공동체의식>을 제고하고자 배지를 제작하게 됐다.

 

한편, <백신 접종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코로나19백신예방접종증명서>는 '종이, 또는 모바일'로 <발급>이 가능하며,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후, '질병관리청 coov을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설치 후, <본인 인증>을 마치면 <전자예방접종증명서>가 발급된다.


제천시 관계자는 "7월 1일부터 <코로나19백신예방접종완료자>는 <사적모임기준인원 제외, 야외 마스크착용의무 해제>될 예정이다. 접종대상자는 반드시 접종을 받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제천시는 7월 1일, '제천시 전지역 거주자, 방문자'에 대해 <코로나19 대응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재발령>했다.

시는 "<사회적거리두기단계>와 관계없이 '실내 전체, 실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집회·공연·행사> 등 다중이 모이는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7월부터 <코로나19백신예방접종자(1회 이상 접종하고 14일 경과한 사람)>는 '실외활동'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지만,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야구장, 축구장, 공연장, 놀이공원 등 실외 유원시설, 시장 등 실외쇼핑공간과 같이 다중 밀집' 경우, <마스크 미착용시 예방접종 여부 관계없이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제천시보건소 감염병관리과(☎043-641-3903)'로 문의하면 된다.

 

* 제천시가 작년 11월 '공공청사'에 이어, 올해 3월부터 '음식점, 카페, 유흥시설, PC방, 노래연습장, 목욕탕,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4,500여 개소'에 확대 도입한 <안심콜출입관리서비스>가, 1달 만에 85만콜(1일 최대 4.7만콜) 이용 등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안심콜출입관리서비스는 시설 출입 전, '휴대전화'로 지정된 안심콜번호로 전화를 걸면 <출입기록 등록>이 되며, 4주 후 <자동삭제>되는 서비스이다.

* 제천시는 8월 30일, "9월 6일~10월 29일까지 약 2개월간, <코로나19상생국민지원금(5차 재난지원금)>을 신청,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상생국민지원금은 <가구소득 하위 80+α% 이하(단, 기준 이하더라도 고액자산가 제외)에게 1인당 25만 원씩 지급>되며, <건강보험료> 기준을 적용한다.

 

<제천시 5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은 11만9,938명이다. <온라인 신청>은 50,616명이 40,280건을 신청했다. <신청율 42.2%, 금액은 126억5,400만 원>이다. 이 중, <신용체크카드>는 37,574건으로 나타났다.


국민지원금 지급여부 사전확인은 8월 30일부터 '네이버앱‧카카오톡‧토스, 또는 국민비서 홈페이지(https://ips.go.kr)'에서 <국민지원금 알림서비스>를 사전 요청하면, 신청일(9월 6일) 전날인 9월 5일 '대상자 여부, 신청기한, 사용기한' 등 개별 안내된다.

신청 이후, '9개 카드사(신한·KB국민·삼성·현대·비씨·우리·하나·롯데·NH농협) 홈페이지, 또는 앱, 건보공단 홈페이지'에 접속해 <지급대상 여부, 금액> 등을 조회할 수 있다.
'지역상품권 Chak 앱,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 앱'에서도 조회 가능하다.
'카드사의 콜센터, 제천시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카드와 연계된 은행창구'를 방문해 조회할 수 있다.

<국민지원금 온라인 신청(신용·체크카드, 제천화폐 모바일)>은 9월 6일부터, '각 카드사 홈페이지, 지역상품권 Chak 앱'에서 신청하면 된다.
<오프라인 신청(신용·체크카드, 제천화폐 지류형)>은 9월 13일부터, '각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영업점,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온·오프라인 신청 시행 첫 주>는 원활한 신청을 위해 <요일제(주민등록상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1.6은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를 적용한다.
※요일제 적용기간 : 온라인 9월 6(월)∼10일(금), 오프라인 9월 13(월)∼17일(금).

<한시생계지원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민지원금전담콜센터(☎1533-2021), 제천시콜센터(☎043-641-3856~9/9월 1일부터 운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 제천시는 9월 13~26일까지, <코로나19 감염 예방, 확산 차단>을 통한 <안전한 추석명절>을 위한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코로나19로 상시운영 중인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명절기간 운영하고, <제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추석연휴기간 매일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제천시는 <재난대비신속대응반을> 운영해, 각종 재난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특히, 연휴 동안 <해외입국자, 자가격리자 관리, 방역수칙 준수>도 강화한다. <해외입국자 교통편 제공, 자가격리자 건강상태 체크, 불편사항, 방역수칙 준수> 등 정상 운영한다.

명절 전, '다중이용시설, 각종 사업장'에 대해 <시설내 마스크 착용, 휴게실·구내식당 등 공동이용시설 소독, 작업장 내 환기상태 등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집중점검>한다.
'전통시장. 주요 도심'에서는 <추석명절 잠시멈춤캠페인, 가두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다.

<추석명절연휴기간 친지 방문, 여행 자제 등 이동, 접촉 최소화, 고향 방문 시 백신 접종완료, 또는 진단검사 후 최소인원 방문, 고령의 부모님이 접종완료자가 아닌 경우 방문 자제>해야 한다.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적용에 따라, <사적모임, 직계가족모임>은 <예방접종완료자 4명 포함 최대 8인까지 허용>된다.
<요양병원·요양시설 접촉 면회>는 <입원환자, 면회객 모두 접종완료자>인 경우, 9월 13~26일까지 <사전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시는 연휴 중,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제천시보건소 비상상황실>을 운영한다.
'제천서울병원, 제천명지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병·의원 132곳, 약국 53곳'이 운영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천시 이상천 시장'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2번째 맞는 추석명절에도, <4차 대유행>의 지속으로 인해 여전히 가족, 친지들과 마음껏 만날 수 없어, 시장으로서 무척 안타깝다. <최대 고비>인 5일간의 명절기간 동안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일상회복시기>를 앞당기도록 다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제천시는 "<제천공공배달앱 배달모아>가 <농림축산식품부 비대면 외식할인지원사업 대상 배달앱>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외식쿠폰>은 9월 15일~예산 200억 원 소진때까지 '카드사 홈페이지, 앱'을 통해 참여 신청 후, '배달모아 등 전국 19개 공공․민간 참여 배달앱'에서 20,000원 이상 4회 <온라인결제(선결제)>를 하면, 다음달 '카드사'에서 <캐시백, 또는 청구할인> 형태로 10,000원을 돌려준다.

배달앱을 통한 1일 2회까지 온라인결제만 <실적>으로 인정되며, <배달원, 상점 통한 대면결제>는 실적에서 <제외>된다.

'참여카드사'는 '국민·농협·롯데·비씨·우리·삼성·신한·하나·현대카드' 등 9개사이다.

 

제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는 민간 배달앱과 달리 <제천화폐가맹점>을 바로 확인하고,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코로나19 재난지원금(제천화폐모아)>의 손쉬운 사용이 가능하다.

9월 중 <특정시간대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깜짝타임세일, 모바일모아 선결제 쿠폰추첨, 추석맞이 특별할인 등 배달모아 자체 소비자 이벤트>가 진행된다.

배달모아는 <소상공인 가입비, 수수료, 광고비>가 없는 공공배달앱으로, 제천화폐모아 사용도 가능해,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주는 <소비자-소상공인 상생유통플랫폼>이다.

‘배달모아’는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에서 설치할 수 있다. 가맹점 관련 자세한 사항은 '배달모아 고객센터(☎043-643-0771)'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 관계자는 “배달모아 사용자 모두 비대면 외식쿠폰, 재난지원금 사용으로 슬기로운 외식생활을 즐기길 바란다. 배달모아는 지역 소상공인 분들의 기존 민간배달앱 사용에 따른 수수료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공공배달앱인 만큼, 소비자 분들의 많은 사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제천시가 '충북문화재단'과 함께 <찾아가는문화트럭사업>을 운영한다.

찾아가는문화트럭 사업은 충북문화재단이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어려운 지역을 직접 방문해 '주방, 전자, 운동용품 등 각종 가맹점 상품'을 판매하는 사업으로, 해당 카드 소지자라면 누구나 구입할 수 있다.

문화트럭은 9월 17일 '백운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오후 2~4시까지 2시간 동안 운영되며, 연말까지 매달 지역을 순회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카드 사용이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해 지역 곳곳을 돌아다니는 문화트럭 사업 운영을 통해, 문화누리카드 사용의 편의성을 높여 보다 많은 대상자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통해 운영되는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발급돼 <인당 연 10만 원>을 지원한다.

<문화누리카드 사용처>는 가까운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 홈페이지(https://www.mnuri.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해 8월 230시부터 <코로나19 대응 164만 전 충북도민 마스크 착용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번 행정명령은 <계도기간>을 거쳐, 지난해 1013일부터 <위반시 10만 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고, <마스크 미착용>으로 발생한 <방역비용> 등에 대한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다.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정부의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개편에 따른 마스크착용의무장소 확대>에 따라, 지난해 11월 13일 0시부터 '제천시 전지역 거주자, 방문자'에 대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재발령>하고, <코로나19 확산지역 이동 자제>를 당부했다.

또, 지난해 11월 25일 <제천지역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연일 확진자들이 발생돼, 11월 28일부터 <제천전역 사회적거리두기2단계>로 격상했으며, 12월 1~7일까지 7일간 <집중적 방역조치>로 '전지역 주요 중점관리시설, 다중집합시설 1,028개소'에 대해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전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했다.(단, '편의점, 마트 등 생활밀접시설' 집합금지 제외).

 

또한, 제천시는 타 지역과 달리, 작년 8월 <수해피해>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코로나19 지역 확산>으로 인한 <이중고>에도 민관이 협심해 <구호활동, 소비촉진 장보기운동> 등 '이재민, 소상공인'들의 <고통분담>에 동참했으며, 이와 관련 <제천시 자체 재난지원금>을 7차례에 걸쳐 총 186억 원을 지원해, <지역사회 위기 극복>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 4~5월, <1회용 덴탈마스크>를 관내 '목욕시설 22개소'에 44,000매를, '종교시설 292개소'에 73,000매를, '소규모 이미용업소 435개소'에 총 87,000매를 지원한 바 있다.

제천시는 8월 8일, "8월 26일까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26여행업체'에 <특별사업비 100만 원>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제천시는 9월 13일, "<고위험 밀집시설 목욕업소>에서의 <코로나19>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추석명절> 전 관내 운영 중인 20개 목욕업소에 <마스크 44,000매>를 배부한다. '대형업소'는 각 3,000매, '중형 이하 업소'는 1,000~2,000매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시설담당부서, 또는 제천시보건소 감염병관리팀(☎043-641-3828)'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제천시가 9월 15~17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추석맞이 장보기행사>를 추진했다.

지난 9월 15일 <전통시장 장보기>는 '이상천 시장, 부인 이연정 여사, 시 직원, 유관기관'에서 참여했다.

시는 12월까지 매월 2째, 4째주 목요일을 <장보기날>로 지정하고, 시 공무원, 유관기관, 단체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로 실질적인 장보기행사를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상인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많은 시민들이 '골목상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전통시장 이용시, <코로나19 예방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제천소방서(서장 서정일)'가 9월 17~23일까지, '소방공무원 173명, 의용소방대원 386명, 장비 42대'가 동원되는 <추석연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한 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시설 24시간 감시체계 구축 ▲버스터미널 등 다중밀집시설 구조·구급 출동태세 확립 등이다.

또한, 소방서는 <긴급상황> 대비를 위해 <유관기관 협조체계 점검, 소방공무원 비상연락망 현행화 등 관내 당직 의료기관·약국 정보안내>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서 서장은 “소방관은 시민을 위해 존재한다. 제천시민 모두 안전하고, 평안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제천시의회(의장 배동만)'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16~17일 양일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개 조로 나눠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진행했다.

배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내토시장, 동문시장, 역전한마음시장'에서 <명절물품, 지역농산물>을 구입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방안>에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 의장은 “이번 추석은 온가족이 함께 모이기 어려운 아쉬움이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전통시장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 '제천시통합방위협의회'는 9월 17일,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 방위태세 확립, 민생치안 유지>에 전념하고 있는 '군․경․소방서'를 위문했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이상천 제천시장, 제천시의회 배동만 의장'은 '제천소방서, 제천경찰서'를 각각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거리두기 4단계>를 적용하고 있는 '군부대'는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시장은 “최일선에서 시민의 생명,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군․경․소방서의 헌신으로, 시민들이 보다 편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다. 군․경․소방서 구성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제천시의회 이재신 시의원'은 9월 17일, "<민원> 현장은 실효적이다! 오늘은 제천 <청풍향교 2021 추계석전대제>가 있었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전통시장 장보기행사>에 다녀왔다. <코로나19>로 인해, '대형마트'보다 상대적으로 어려운 상황의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장바구니'에 담았다. 힘내십시오! 전통시장 상인 여러분! 응원합니다!"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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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정부(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여,57,중앙방역대책본부장,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장,미국타임지 2020세계에서가장영향력있는100인.영국BBC방송 2020여성100인 수상) 질병관리청장)>는
매일 오전(0시 기준) 1차례,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공개한다.
<자가격리조치 위반> 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질병관리청-코로나19 거리두기 5대 수칙]
(제1수칙)아프면 3~4일 집에서 쉬기. (제2수칙)사람과 사람사이 두팔간격 건강거리두기. (제3수칙)30초 손씻기, 기침은 옷소매. (제4수칙)매일 2번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제5수칙)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발열,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호흡기증상, 인후통, 근육통 등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지 말고, '질병관리청 긴급상황실(☎콜센터1339), 또는 제천시보건소(소장 윤용권) 코로나19상황실(☎043-641-3821~30)'로 <우선 신고상담> 후, '선별진료소'를 <먼저 방문>해야 한다.

 

■제천시 선별진료소-제천시보건소(043-641-3820~33), 국민안심병원 코로나19중증응급진료센터 제천서울병원(043-642-7606), 국민안심병원 제천명지병원(043-640-8114).

<코로나19 국민행동수칙>

▲발열, 기침 등 호흡기증상 있을시 행동수칙

1.마스크 상시 착용하기 2.외출 자제하고, 집에서 1~2일 경과 관찰하며 휴식 취하기 3.의료기관 방문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및 자차 이용 4.진료 전, 의료진에게 해외여행력 및 호흡기질환자 접촉여부 알리기 5.의료인과 방역당국 권고 잘따르기 6.경미한 발열, 기침 등 호흡기증상 있을시 대형병원, 응급실 방문 자제하고, 관할 보건소·120콜센터, 1339콜센터 상담하기.

 

▲일반국민 행동수칙
1.마스크 상시 착용하기 2.호흡기증상 있는 사람과 접촉 피하기 3.사람많은곳 방문 자제하기 4.물, 비누로 꼼꼼히 자주 손씻기 5.씻지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6.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 코 가리고 하기.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불철주야 최선의 노력을 다하시는 질병관리청, 각 지역의 보건소, 의료진, 자원봉사단, 검사원, 구급대원, 방역원, 국군, 경찰, 공무원 등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