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만들기

"올바른 식사, 알맞은 운동, 견종에 맞는 건강과 청결" <만들기> 애견인으로 만납니다

24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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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숲 하루의행복~~*

하루의 행복💕 이른 새벽 눈을 뜨면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합니다.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누군가 나에게 경우에 맞지않게 행동할지라도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태양의 따스한 손길을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을 감사하고, 나의 마음을 풀어 한 편의 시를 쓸 수 있음을 또한 감사하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야겠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 났음을 커다란 축복으로 여기고 가느다란 별빛 하나, 소소한 빗방울 하나에서도 눈물겨운 감동과 환희를 느낄 수 있는 맑은 영혼의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나를 믿고 사..

댓글 문학의 숲 2021. 5. 24.

08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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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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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 영혼동산 은총이 무지개다리 건너편~~*

🌈 은총이 무지개 건너편 예뽀의딸 은총이ㅡ 2008.7.7~2019.6.27.(11년) 엇그제같은날들ㅡ 그간나는뭘하고지낸걸까(?) 은총을보낸지벌써2년이라니(!) 신학교애제자선물였던아기 그애제자가초딩5학년쯤였으니 24살정도의청년이되었을텐데 신학생이되었을까?? 은총이분양갔다가 2009.11.12. 희망이를낳았고 2011.봄날 딸랑구를달고 피접을왔었네요(블방자료) 은총축주자매님은ㅡ 외며느리였어요 시어머님과분가해살던중 시어머님께서쓰러지셔서 아들네와합가하셨는데 할머님이개를싫어하신분였죠 저와는그렇게인연이되었슴다 은총♡희망이가ㅡ 애견붐이한창일때였죠 고급모견이었어요 은총출산은ㅡ 5번의출산고를치렀고 9마리까지낳은적도있어요 덕분에시츄찾는샵이기도했지요 은총이는ㅡ 출산을멈춘후유선종으로 2번의수술후중성화를했는데 호르몬조절이안돼..

2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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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 영혼동산 깡이의 추억~~*

깡이의 추억💕 시츄(깡이). 2006.6.4.태어나다 2021.4.28.(수) 01:33 견생소풍을 마치다 깡이의 추억은ㅡ 좋은기억으로기억될거다 애견&만들기21년중 15년을아주예쁜강쥐맘으로 가슴여린아가였다 2주일전ㅡ 깡이가밥알을못삼키는것같다 캔을줘봐도혀끝이힘이없다 그좋아하던간식도핥는듯놓친다 근간에와서는깡깡~~ 새벽잠을깨웠다 깡아,,왜? 내심,,떠나려는건가(!) 보름을더살며ㅡ 밥을열심히먹었다 육포를사료만한알갱이로잘라 사료와섞어주면잘먹어주더니 간식이섞이지않았는데도 허겁지겁밥알을삼켰다 어제하루ㅡ 1일2배의밥을 밥그릇조차덜컥물고는 먹어치웠다 깡이는ㅡ 두팔이장애견생였다 노령이되면서귀도안들리고 백내장으로눈도안보였지만 신체적불편함에도불구하고 대소변가리는것은물론 물이떨어졌으니~~ 손님이왔으니~~ 이유없이짖어대지않는 아..

3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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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2020.경자년 그믐 송년~~*

2020.경자년 그믐송년~~* 새달력을펼치면서 새마음도펼치면서 묵은욕지기나들던 코로나로지친세월 뻘쭘히받아든날들 2020.코로나19ㅡ 어여어여생떼쓰지말고 부지런부지런나자빠저 인생만사훼방하지말고 오지않아도좋을그길을 기꺼이안고떠나가주라 2020.달력한권ㅡ 메모한필끄적임없이~ 묵은달력떼기조차아쉬웠나 새달력거는손길떨림이라 2020.떠든사람ㅡ 일하면서떠든놈 일도안하면서떠든놈 겨묻은놈이똥묻은놈 만족이라곤씨도없는놈 자화자찬씨알뿌린놈 바로... 바로... 바로... 그게... 나맘... 2020.월중 노트ㅡ 1월ㅡ감동할수있기를!! 2월ㅡ소소한일상을즐기자!! 3월ㅡ코로나19,,걷는길!! 4월ㅡ내인생에도추경예산있다!! 5월ㅡ되고되고되고나만하면되고!! 6월ㅡ잘될꺼얌!! 7월ㅡ열려라!! 8월ㅡ미루지않기!! 9월ㅡ다스려살기!! ..

댓글 묵상 2020. 12. 31.

22 2020년 12월

22

남편공부 결혼30주년~~*

결혼30주년💕 인생공부ㅡ 33살에결혼을했다? 33년째이혼을할까? 33년을더살아볼까? 33년이후돌씽으로? 66년을더살겠다고? 99세에잘살았달까? 58개띠님ㅡ 당년63세 삼삼하게 숫자놀이 기막히다 어느날의친구ㅡ 내결혼18년차힘들다했더니 30년은살고얘기하라던가(?) 그녀는결국32년째이혼을했고 나는12년을기워30년을살아냈다 말을해ㅡ 무명의세월이랄까 먼산에추풍낙엽지듯~ 내놓을것없이허성한데 지난세월이훅들어오네(!) 이렇게ㅡ 남편을존경으로.. 자신에게예의를.. 삶에대한존중을.. 진솔한마음한장.. 해마다끼어들던.. 그맘과조금달라.. 그래서ㅡ 너때문에가아니라 나때문이어야하고 네삶의무게를안아 결혼깎지를채우리 동짓날ㅡ 팥죽새알빚어내듯 동글동글다독다독 세월따라익어가리 33.. 66.. 99.. 결혼인생ㅡ 소풍가듯~ 소풍가듯~..

댓글 남편공부 2020. 12. 22.

03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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