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만들기

"올바른 식사, 알맞은 운동, 견종에 맞는 건강과 청결" <만들기> 애견인으로 만납니다

아들♡딸에게~~*

댓글 0

문학의 숲

2020. 5. 9.

 

아들♡딸에게💕 

 

아무런 선물도

받지 않아도 괜찮다

 

카네이션 한 송이

못 받아도 서운치 않다.

 

너희가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이지 엄마 아빠는

딱히 부러울 게 없으니.

 

이 세상의 모든

금은보화를 갖고서도

 

결코 지을 수 없는

너희의 생명 너희의 존재.

 

이렇게 소중한

너희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아빠 엄마라는 말 외에는

더 이상 바랄 게 없다.

 

🌷 어버이날에 / 정연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