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만들기

"올바른 식사, 알맞은 운동, 견종에 맞는 건강과 청결" <만들기> 애견인으로 만납니다

24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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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숲 하루의행복~~*

하루의 행복💕 이른 새벽 눈을 뜨면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합니다.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누군가 나에게 경우에 맞지않게 행동할지라도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태양의 따스한 손길을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을 감사하고, 나의 마음을 풀어 한 편의 시를 쓸 수 있음을 또한 감사하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야겠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 났음을 커다란 축복으로 여기고 가느다란 별빛 하나, 소소한 빗방울 하나에서도 눈물겨운 감동과 환희를 느낄 수 있는 맑은 영혼의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나를 믿고 사..

댓글 문학의 숲 2021. 5. 24.

0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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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숲 8월의 시~~*

8월의 시💕 8월은 오르는 길을 멈추고 한번쯤 돌아가는 길을 생각하게 만드는 달이다. 피는 꽃이 지는 꽃을 만나듯 가는 파도가 오는 파도를 만나듯 인생이란 가는 것이 또한 오는 것 풀섶에 산나리, 초롱꽃이 한창인데 세상은 온통 초록으로 법석이는데 8월은 정상에 오르기 전 한번쯤 녹음에 지쳐 단풍이 드는 가을 산을 생각하는 달이다. 중년의 가슴에 8월이 오면 한 줄기 바람도 없이 걸어가는 나그네가 어디 있으랴 한 방울 눈물도 없이 살아가는 인생이 어디 있으랴 여름 소나기 처럼 인생에도 소나기가 있고 태풍이 불고 해일이 일듯 삶에도 그런날 있겠지만 인생이 짧든 길든 하늘은 다시 푸르고 구름은 아무 일 없이 흘러 가는데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사람이여 무슨 두려움이 있겠는가 물소리에서 흘러간..

댓글 문학의 숲 2020. 8. 1.

23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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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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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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