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만들기

"올바른 식사, 알맞은 운동, 견종에 맞는 건강과 청결" <만들기> 애견인으로 만납니다

0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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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몸은 언택트, 마음은 콘택트~~*

몸은 언택트, 마음은 콘택트💕 코로나19 이후ㅡ ‘언택트(Untact: 비접촉)’라는 단어가 새로운 기준인 뉴노멀(New normal)이 되었습니다.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이 확대되고 SNS나 유튜브 같은 디지털 플랫폼에서 보내는 시간은 점차 늘어났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과 직접 만나 더 많이 접촉하고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욕구가 마음 한편에서 강하게 올라옵니다. 이런 욕구는 왜 생겨나는 걸까요? 그 답은 스트로크(Stroke)에 있습니다. 지금부터 인간관계의 교류 수단이면서 동시에 인간을 인간답게 해 주는 스트로크를 알아보겠습니다. 어쩌면 앞으로 더욱 강화될 ‘언콘택트 시스템’ 속에서 어떻게 하면 이 ‘스트로크’를 좀 더 적극적으로 주고받으며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을지 잠시 생각해 보는 시..

0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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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할때 {60초 세안법} 공감100%

{60초 세안법} 공감 💯% 😀 MBN 엄지의 제왕 60초 세안법? 60초 세안법이란? 60초 동안 세안하는 방법이다 60초? 보통 그 정도 씻지 않나? 남편은비누세수를한다 세안물2,3번푸푸하고 비누부비빅푸드드득,, 면도하기.. 푸푸푸푸~~ 면도시간빼면불과10초안에끝이더라 그러하듯이 보통10~15초,,길어야30초라고 한다 민낯인나도폼클렌징이필요할까? 써비스품이리저리다주고 간간히쓰는한개를들고 이리저리옮겨쓰는나^^ 요즘은날씨도덮고 강쥐목욕씻기고나서다가 수도가에머물때마다푸푸거리는데 씻을때만뽀송할뿐또끈적인다 오늘은,, 나또... 분초시계까지콕해놓고실험~ㅋ 나의숫자세는요령ㅡ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 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 ᆢᆢ ᆢᆢᆢᆢ 열한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 일백번~👌 60초! 넷둘셋넷다섯여섯~~헉^^ 삐리리릭..

댓글 건강할때 2020. 9. 1.

3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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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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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숲 8월의 시~~*

8월의 시💕 8월은 오르는 길을 멈추고 한번쯤 돌아가는 길을 생각하게 만드는 달이다. 피는 꽃이 지는 꽃을 만나듯 가는 파도가 오는 파도를 만나듯 인생이란 가는 것이 또한 오는 것 풀섶에 산나리, 초롱꽃이 한창인데 세상은 온통 초록으로 법석이는데 8월은 정상에 오르기 전 한번쯤 녹음에 지쳐 단풍이 드는 가을 산을 생각하는 달이다. 중년의 가슴에 8월이 오면 한 줄기 바람도 없이 걸어가는 나그네가 어디 있으랴 한 방울 눈물도 없이 살아가는 인생이 어디 있으랴 여름 소나기 처럼 인생에도 소나기가 있고 태풍이 불고 해일이 일듯 삶에도 그런날 있겠지만 인생이 짧든 길든 하늘은 다시 푸르고 구름은 아무 일 없이 흘러 가는데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사람이여 무슨 두려움이 있겠는가 물소리에서 흘러간..

댓글 문학의 숲 2020. 8. 1.

23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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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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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속삭임 부부의날~~*

부부(夫婦)의 날💕 의 날 유래ㅡ5월21일 "민간단체인"부부의 날 위원회'는 1995년 ‘건강한 부부와 행복한 가정은 밝고 희망찬 사회를 만드는,, 디딤돌’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가정의 달 5월ㅡ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에서... 매년 5월 21일 ‘부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그리고 2001년 4월 ‘부부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에 관한 청원’을 국회에 제출했고, 이것이 2003.12.18.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부부의 날에 즈음하여ㅡ 5월 21일은 두(2)사람이 하나(1)가 된다고 하여 부부의 날입니다. 아내 또는 남편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봄이 어떨까요..? 사랑하는 우리 님ㅡ 좋은 글귀가 있어 옮겨 봅니다. 후회하지 마시고 늘 幸福 하시고 健康 하세요. 🌷부부 생활법칙 ..

2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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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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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공부 먹방쏜다~~*

먹방쏜다💕 띠띠루~웅~~! 녜~^^ 지금일어났니? 어제엄마집갔다왔어?? 응,,좀 고되네^^ 10시30분이나~~ 끊어봐^^ 띠룽 톡~~! 어제뭐했어? 농사일기ㅡ 2020.4.5.식수한 석류꽃이피었다구,, 흑석류 한그루도,, 죽은줄알았는데... 고맙게도 살아나 잎을피웠다구,, 엄마좋아하셨어!! 석류나무퇴비거름주고 호박,오이,토마토,가지,감자,백련초,오미자 옮겨심고,, 솎으고,, 거름주고,, 약치고,, 9시귀가했지^^ 언니는,,닭장은다지셨남? 니형부가와서끝내고같이대전왔지^^ 알어,,시댁들렀더니사돈어르신이갔다고~~^^ 그랬구나~~!! 아욱국ㅡ 시댁서아욱가져와끓였는데,, 이렇게맛진건지몰랐다?! 늙었네,,옛것이맛있고... '초가실아욱국은사위도안주고먹는댜' 갖다줄까냐구~~ 후딱갖구와야지뭘물어^^ 짜장면쏠께~~ 안그래..

댓글 가족공부 2020. 5.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