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국화 블로그

울집 에 오시는님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어느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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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2021. 10. 18.

역시 아이디어가 100단은 되어야 성공한당께.

 

 

백운호수에 잔차타고댕길때는 조용한 시골에 저수지하나

있었는데 지금 가 보니 아파트 가 즐비하고 무시무시 한

식당들이 앞을다툰다. 전에도 식당은 있었지만 ..

 

요기는 식당에서 커피사들고 이곳에 가서 자리잡고 잡담하는

커피샵같은 정원.

무지무지 잘 다듬어놓은 쉼터, 그러니까 커피샵이다.

 

잔차질그만둔지 불과5년인데 무쟈게 변해버린 백운호수

동네 안 의 식당..아이디어 최고..

 

여기서 밥묵고

요기서 커피마시고..잡담하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