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그리고 나눔

    Joseph 2012. 4. 4. 18:44

    Company와 오전에 Weekly Meeting을 가졌다.


    Meeting에 참석해 보면 늘 느끼는 것은 많은 인종이 모여 사는 곳이라 그런지
    모두가 그 나라의 출신지마다 특색이 있음을 느낀다.

    오늘은 발주처의 Scheduler인 Indian이 개념없는 소리를 해서 본인 상사로 부터
    꾸지람을 받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그런가 하면 일을 함에 있어 정확하게 알아야할 것도 있지만 표현도 제대로 해야한다.

    Guy~ 라는 표현을 잘못 사용한 발주처 대장은 내게 이런 소리를 들었다.
    "I'm not your guy~ I'm Piping Superintendent of this Project!!"

    모두가 가끔은 자기 자리를 잊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다.

    개념 좀 상실하지 말고 살자... ㅋㅋㅋ

     

     

    - josep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