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그리고 나눔

    Joseph 2012. 4. 22. 14:27

    제가 있는 이곳 [루와이스]에는 고등학교 동기동창이 서넛이 있고
    사우디에서 부터 같이 동거동락을 했던 동기 친구들이 여럿있습니다.
    하지만 오랜 세월을 먹고 사는 일에 바쁘다거나 있는 곳의 특성상
    집밖 구경을 못하는 친구들도 있고 이리 저리 얽혀 나름 바쁜 척 하
    며 사는 친구들도 있지요..

    오늘은 그들이 왠지 보고싶어 지는 오전입니다.

    시간을 조금 내고.. 마음에 담아둔 것 떨어내고.. 그리고 상호 보고자푼
    마음만 있다면 무엇이 어렵겠습니까만 그것이 잘 안되는 것이 현실인
    모양입니다.안타깝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한 현실입니다.

    오늘은 절친인 동기 녀석과 작전을 한번 짜 볼 생각입니다.
    조만간 날 잡아서.. 헤쳐 모여를 한번 해볼 참입니다.

    살면 얼마나 산다고.. 한번쯤 얼굴 보고 회포도 풀 시간은 가져봐도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는 [루와이스]의 친구가 있다면 꼭 연락
    을 바라며 나 또한 수소문하여 친구들에게 연락을 함 해볼 참입니다.

    우리......더 늙기 전에... 소주라도 함 한잔 하문서.. 회포를 풀어보자.. ㅋㅋ

    인생 머 있깐디~~ 안그래??? ㅋㅋㅋ


     

    Al-Ain Jebel Hafeet Mountain에서 바라본 공룡 능선

    * Joseph *

    여기도 루와이스 인데......
    김씨도 있고.. 노씨도 있고... 박씨도 있고...
    사진이 너무 멋있군요... 한장 얻을수 있을까?...
    사진이야 머 어렵겠수~
    함 연락해서 모이봅시다.. 소주나 한잔 하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