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그리고 나눔

    Joseph 2012. 8. 12. 15:56

    왠지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일상을 던져버리고 좀 쉬고싶을 뿐인데 여건은 따라주지 않는다.
    주변의 상황은 바쁘게 돌아가고 몸은 뒤따라 가지만 마음은 늘

    어딘가를 향해 있는 듯 하다.
    또 다시 병이 도지려는지.. 훌쩍 떠나고 싶다.

    누군가가 내게 이렇게 말한다.
    "자유로운 영혼" 이라고..

    그럴까...정말 나는?
    10월 유럽 여행을 포기해서 이런 생각이 드는건 아닌지.... 싶다..

    지금은 현실에 좀 더 충실해야할 때인 것 같다... 된장..

     

     


    * Joseph *

    요즘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가벼?? 긍정의힘을 생각하며 마음의 안정을 취하시게나....
    암.. 그래야지.. ㅎㅎㅎ
    이 나이에 정신줄 놓아서야 되겠는가?? ㅎㅎ
    비밀댓글입니다
    이곳도 아침으론 조금 아주 조금 떨어지긴 했으나 여전히....한증막입니다.
    한국의 가을이 보고싶군요..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