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그리고 나눔

    Joseph 2012. 9. 12. 23:39

    회사에서 추석때 사용하라고 재래시장 이용 상품권이 나왔습니다.
    자그만치 50만원짜리인데....
    재래시장의 활성화도 돕고 직원들의 복지 차원에서 준 것인데...
    그것을 글쎄..................................인터넷에서... 판매를 하는
    그런 몰지각한 직원이 있다하여...몹시 흥분한 상태입니다.

    아니....그분들 왜 그러는 거일까요? 츠암내...

    암튼... 공짜로 줘도 문제라니까요..
    많은 고민 끝에 준 것일진대.. 그것을 팔아치워???
    얼마나 생활에 도움이 되는지....

    끝까지 파헤쳐볼 일이다~~ 이말입니다. 우이씨...

     

    회사의 이름값을 떨어뜨리는 몰지각한 인간들 때매 마음이 우울..

     

     

    * Joseph *

     



    그래서 선물은 쩐이 최곤 가벼? ㅋㅋㅋ
    하기사... 글치만 나름 여러가지 깊이 생각해서 준건디...그걸 어케 파냐.. 츠암내.. ㅎㅎ
    어떤 사람들인지 꼭 찾아내어, 내년 추석부터는 선물 주지 마세요!!
    정말, 팔아먹을 걸 팔아먹어야지! ㅉㅉ
    고맙습니다.. 그러게여..꼭 찾아내서 내년부터는 주지말든지 해야지.. 원..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