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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eph 2013. 7. 2. 10:51

    중계동 백사마을은 내 어릴적 추억을 간직 한 곳이다.

    같은 동네는 아니지만

    천호동 산 허리춤의 판자촌과 흡사하다

     

    추억을 담아오다

     

     

     

     

     

     

     

     

     

    마음 한켠이 알싸해지는 풍경이었다.

     

    다시 한번 방문했으면 한다.

     

    * Joseph 기선 *